숙부님이보낸검찰청진정서제출할예정입니다
진정서
사건번호:2011나 11704 소유권이전
피고 : 한상기 Sang Ki Hahn
주소 : 1352, Homestead Creek Dr., Broadview Heights OH 44147, USA
전화번호: 440-546-0378(미국)
팩스번호: 440-546-0111(미국)
존경하는 검찰총장님
본인은 서울 고등법원2011나11704소유권이전피고 한상기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산107번지와 같은곳 산 108번지의 약 4만평의 땅을
1967년도에 본인의 선친한노수씨외20명이공동매입하여산소관리를본인의 출생지인충남
청양군 청 남면 인양리 인양종중 회장 한근수가관리를 하여왔는데 관리인 한근수가한양명과 결탁하여소송을 하여왔습니다.
1심의정부 지방법원2008나 3890 각하판결이났는데 원고가 불복하고 서울고등법원
항소이유서를허위로 제출하였기에 고등법원의 재판 증인으로 참석하기위하여
재판 기일 신청을 2차례하였지만 재판이 열리지못하여
2012년 4월 22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7월 4일에 출국하였습니다.
고등법원에 2011나11704항소 이유서의 갑제41호증 종중규약은 작성연대도 없고
갑제42호증청주한씨참의공파 종친회회의록은 작성일이 1980년 10월1일종친회의에 참석하고 도장을찍은 한노수씨는 본인의 선친으로 이미 1970년 7월6일 사망한사람인데 종친회의에 참석하였다고허위로제출하였으며 공아도 변호사가 2011년11월17일자3쪽11째줄
갑제42호증4호는 본인의 선친 한노수씨의 회장 현판인데 종중재임시 이사건의 부동산의
명의신탁등기절차를 주관하고라고~~ 명의신탁을 주관한것처럼 허위로작성하여
본인의 선친 한노수씨를 사기범으로 만든어 인격 모독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한양명과 한근수를 만나 소송을 취하 하라고하며 고등법원에증인출석하기위하여
한국에왔습니다.
2012년5월1일 서울 종로구 내수동 대우빌딩 6층에 있는 청주한씨 중앙종친회 사무실에
찾아가 청주한씨중앙 종친회장 한갑수씨와 한양명씨 그리고 한근수씨 등을 만나 500년간이나 선조들이 사용한 청주한씨 참의공파 명칭을 아무것도 모르는 오늘날의 우리가 감사공파로 변경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하였으며 고양시 내유동에 있는 참의공 선영에 따른 토지 를 명의신탁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하여온 것을 취하하라고 하였습니다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에있는 참의공 원조 한전묘소와 그의 장자의묘소가있는 산소에참배하러 갔습니다.산소에 가 보니 본인이 1980년대에 나이지리아 이키레읍 추장으로 대관된 후 선조에 인사차 1992년에 참의공 한전 산소에 참배하고 사진을 찍어온 묘비가 없어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참의공 원조 한전묘비는 1967년 본인의 선친 한노수씨가 사제로 조상의
업적을 길이길이 증거로 남겨야한다고 노구의몸으로(80세) 친필로 쓰셨으며 사제로 막대한 경비를 들여 건립하신 신도비와 정부인묘비므로본인에게는 매우 소중한선친의기록입니다.본인과 본인의가문에는매우귀중한묘비가없어지고 한양명이가 세웠다고 기록되어있는 신도비가있었습니다 .본인의선친한노수씨는 고양시덕양구내유동산07번지와 같은곳108번지약4만평의 선영 토지 매입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셨으며 그 토지 소유자 중의 한 분이신 한노수씨의 유일한 생존자인 본인에게 아무런 허락도 없이 그 구역 안에 있는 귀중한
유물을 없이 한 것은 용인할 수 없는 도난 처사입니다.
묘비는 선친 한노수씨가 노구를 무릅 쓰시고 심혈을 기울여 장장 500년 동안이나 잊혀졌던 고양시 내유동에 있는 청주한씨 참의공 선영을 발굴하시어 찾으시고 부대 토지를 구입하신 다음 기념비를 친필로 세우셨다는 기록입니다.
본인은 가난한 아프리카 사람들의 주식 작물 개량복급을 위하여 일하느라 고국을 장기간 떠나 있었습니다. 본인의 선친 한노수씨가 세우신 이 비석을 없이하는이유는
1967년도에 망- 한노수씨가 수 황해도 관찰사시도비라고 적혀있는 비석을이므로
관찰사의직책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한양명의간계입니다.
한양명이가 1998년2월에조선왕조실록에서 황해도관찰사의직책을찾았으므로 관찰사관직이
높다는 명분을 앞세워 500년이나 써왔던 청주한씨 참의공파로 종중의 명칭인 감사공으로 바꾸어 1998년도에 하나 더 신도비를 세우고 참의공파종중회장이셨던 본인의 차형한상순씨가종파명을 바꾸라고했다고 허위문서를 고등법원에제출하였습니다.
본인의차형 한상순씨는 1999년6월에 사망하시였습니다
취장암으로 사망하는사람이 동생인 본인에게 상의도 없이 막중한 종파명을 바꾸라고
하겠습니까? 이것은 원고들의 계획된 토지 사기 목적으로 한 짓으로 봅니다.
그래서 족하 한정옥에게 고양시 내유동 청주한씨 참의공 선영에 가서 이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관련된 사람들을 상대로 제소하라 하였습니다.
참의공 한전 선영을 발굴하시고 토지 매입하시고 친필로 신도비 비문을 쓰셨다는 망-한노수씨의청주한씨족보에도있는기록은 삭제하고 청주한씨 중앙종친회 홈페이지의 뿌리탐구 가문을 빛낸 인물91번 한전의기록에000종의에 따라한양명이가1998년6월에 신도비를세웠다라고 기록하여놓았습니다 .
청주한씨 참의공파의 역사적 기록에서 이 중대한 사실을 없이 하였다고 하는 것은 이 또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분개할 일입니다.
한양명 한근수 한길진은 수년간 추진위원을 결성하여임시종친회의를 열었고 피고들모르게가족증명.주민등록등초본.제적등본.호적등본.거주자증명을조사하여 의정부지방법원에법원에 갑제3호증의1호청주한씨감사공파임시총회 회의록을제출하였습니다
추진의원들에게보낸 2007.7.30일중간보고에20째줄과22째줄에보면 '어떻게든지 받아내도
어떻게든지이룩해내도록다같이노력할것을 약속드리며 결의사항에 궁박한 피고들을 찾아가 뇌물로 인감을받아냈을 증거입니다.
이모두가심각한 위조사기 행위입니다
5일총회 안내. 중간보고 .감사공종중등에기록된서류를보면 생존자와 사망한사람을 알면서 고의로사망한사람을 살아있는사람처럼위조하여 소송장을 보내는 흉악한사람들이오니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하여주십시요청주한씨 참의공 선영에 가서 이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관련된 사람들을 상대로 제소하라 하였습니다.망한노수씨가 청주한씨족보에도 기록되어있는참의공 한전 선영을 발굴하시고 토지 매입하시고 친필로 한전 할아버지 신도비 비문을 쓰셨다고 기록을증거 인멸하고 청주한씨 중앙종친회 홈페이지의 뿌리탐구 가문을 빛낸 인물91번 한전의기록에000종의에 따라한양명이가1998년6월에 신도비를세웠다라고 기록하여놓았습니다 . 청주한씨 참의공파의 역사적 기록에서 이 중대한 사실을 없이 하였다고 하는 것은 이 또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분개할 일입니다
존경하는 검찰청장님께서 이와같이 허위로 작성하여 법원을 기망하고 수년동안 피고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주는 자들을 엄벌에 처벌하여 주십시요
여불비
2012년 9월 3일
이름 : 한상기
주소 : 1352 Homestead Creek Dr.
Broadview Heights, OH 44147, USA
Tel : 440-546-0378
FAX: 440-546-0111
e-mail : skhahn@sbcglobal.net
검찰청장님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