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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시 세계의 시와 산문 35 정야사(靜夜思) / 이백
김상환 추천 0 조회 301 26.09.27 18: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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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7 22:58

    첫댓글 이백의 "정야사(靜夜思)" 감상 잘 했습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명시 해설 감사합니다. 탁월한 시각입니다.

  • 26.09.28 08:24

    시인 이백은 스스로를 일컬어 태백성-금성의 자식이며, 천상에서 지상으로 유배된 적선인(謫仙人)이라 말한다. 호방표일(豪放飄逸)하고 낭만적인 그에게 술과 달과 시는 천상으로 향하는 유일한 방편이다. 딴은, 끝내 돌아갈 수 없는 지상의 나그네, 나그네의 수심(愁心)이다.ㅡ채우 김상환 선생의 평은 ㅡ 늦가을 보름 달빛에 바람 부는 소리가 들린다

  • 26.09.28 09:28

    감사합니다. 언젠가 본 월하독작이나 중국시성
    (詩星)들의 얘기를 아주 상세히 잘 배우며 좋은 시들까지 잘 즐감하며 공부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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