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시간 (오후3시-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1. 예수님의 죽으심을 자연계와 천사들도 애도하지만 많은 영혼들이 저승으로 가면서 주님께 참 하느님으로 흠숭과 찬미를 바치십니다
2. 돌아가신 예수님의 끔찍한 상처들을 보면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느끼고 그 분 상처에 입 맞춤을 드리고 그리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사랑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 제 사랑으로 부족하면 당신의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하신 인성에 생명을 드릴 수 도 있을 것입니다.
3. 한 군사가 창으로 당신의 심장을 찔러 상처 내어 가슴에 품고 계셨던 피와 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쏟아 내신 사랑으로 열린 이 상처가 얼마나 많은 것을 말해 주는지
4. 당신의 입은 침묵을 지키시지만, 당신의 성심은 - 저에게 “얘야, 나는 모든 것을 내어 준 뒤. 이 창이 모든 영혼들에게 나의 이 성심 안의 피신처를 열어 주기를 바랐다. 고 끊임없이 큰 소리로 외치고 계심
5. 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이 안으로 들어오너라
이 마음 안에서 거룩함을 찾아 얻고, 성인들이 될 것이며, 환난 중에는
위로를 약할 때에는 힘을 , 회의를 느낄 때에는 평화를,
버림받음 속에서는 따뜻한 동반을 얻고, 참사랑을 얻을 것이며 완성할 열렬한 불꽃을 얻을 것이다.
6 모든 것이 이 성심 안에 집중되어 있으니
여기에 성사들이 있고 내 교회가 있고, 내 교회의 생명과 모든 영혼들의 생명이 있다. 또한 이 성심은 교회를 욕되게 하는 모독과 원수들의 음모와 억압받는 자녀들 즉 모든 것을 빠짐없이 다 느낀다. 그러니 이 성심 안에서 살면서 나를 수호하고 모든 영혼들을 내 성심 안으로 데려오너라.
7.누이사는 예수님의 이 모든 상처를 받기를 원함
엄마는 사랑과 고통으로 성심 안아 날아 드시여 최초의 보상자,
당신 성심의 여왕, 당신과 피조물 사이의 ‘중재가’가 되셨습니다.
8. 엄마 안에서 보상을 되풀이하시는 그 음성을 듣고 성심 안에서 생명을 다시 찾아내고 생각과 뜻과 사랑도 모두 주님의 뜻 안에서만 생명을 취하겠다.
십자가에서 내려지시다.
9.지금껏 숨어 지내던 요셉과 니코데모가 용기를 내어 아무것도 겁내지 않고 당신을 안장해 모시려고 합니다.
10. 십자가에서 못을 뽑는 거룩하고도 애처로운 일을 . 칼에 꿰찔리신 당신 엄마께서 그 모성적인 팔을 뻗쳐 당신을 무릎 위에 받아 안으실 것입니다.
주님에게서 뽑아낸 못을 저를 당신께 완전히 박아 주시기를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주님을 경배와 입맞춤을 드린 다음 성심 안에 머무를 것을 약속함
성찰과 실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사랑 때문에 동아가신 후에도 창에 찔리기를 원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상처를 받는가? 쾌락이나 자신의 집착 때문에 받는가?
내적 외적으로 오는 상처들을 하느님의 손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고 이 상처들은 욕정과 나약과 자만심을 - 요컨대 온갖 악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시는 상처들로 받아들인다면. 예수님께서 이 상처들 안에 당신의 사랑과 덕행 및 당신의 모습도 넣어 주시기에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입맞춤과 어루만짐과 신적인 사랑의 모든 수완을 누릴 만하게 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내려져 당신 엄마의 팔에 맡겨지게 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두려움과 의심과 근심을 우리 엄마의 팔에 맡기는가?
예수님은 거룩하신 어머니의 무릎위에서 쉬셨다. 우리는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 버리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서 쉬시게 해 드리는가?
첫댓글 성모님의 태안에서 시작하시고 성모님의 품안에서 인성의삶을 마치신 예수님, 저희도 모든것을 성모님께봉헌하며 새로이 태어나서 예수님의 사랑의 협조자로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길을 성모님의 눈물을 담아 그 눈으로 그영의 일치로 주님따라가게 도와주소서. 주님께서 영원히 살아계시나이다. 성모님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찬미받으소서.
"3. 한 군사가 창으로 당신의 심장을 찔러 상처 내어 가슴에 품고 계셨던 피와 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쏟아 내신 사랑으로 열린 이 상처가 얼마나 많은 것을 말해 주는지"
예수님 당신은 우리에 대한 사랑 때문에 돌아가신 후에도 창에 찔리기를 원하셨으나, 저는 저의 쾌락이나 집착 때문에 상처를 받곤 합니다. 당신 옆구리에서 나온 물인 고백성사로 저를 정화시키시어 교만하고 남이 알아주기 바라는 역겨운 집착을 씻어 주소서. 그리고 당신의 피인 성체성사로 저에게 생명을 주소서. 그리하여 저의 가슴에 새 법을 새겨주시고, 새 영을 부어주시어, 당신 성심 안에 숨어 당신의 행위를 반복하여 하늘나라를 세우는 재목을 만들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