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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바울은 알았을까? 로마서 4장 A Million Church: Did Paul Know?
샬롬! 바울은 2000년 전의 인물입니다. 바울이 로마서를 쓴 후 2000년이 지났고 로마서로 두 교회가 나누어졌습니다. 한 교회는 2000년 동안 지속이 되어 온 교회이고 한 교회는 개신교로 이제 500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순서에 따라서 영어로 챗 GPT와 대화를 하면서 로마서를 공부하는데 4장의 말씀을 영어로 듣고 한글로도 보았습니다. 로마서 4장의 주제는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설명입니다. 1-16장은 처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났을 때를 설명하는데 개신교의 주장과 완전히 일치를 합니다. 창세기 15장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17-마지막 절은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어서입니다. 분명하게 나이가 밝혀져 있습니다. 75-86세 때는 조금 성경을 창세기에서 확인을 하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설명드리는 데로 정확하게 창세기 15장에 있습니다.
창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직 이스마엘도 낳지 않았을 때가 분명합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86세에 낳은 아들입니다. 이 내용대로 로마서 4장 1-16절로 그대로 인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믿음은 온 지구상에서 살았던 사람 중에서 가장 최고의 믿음입니다. 그냥 믿음이 아닙니다. 100세가 되었어도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을 잘 믿고 자신의 몸이 이미 늙고 아내도 생산 능력이 없는 상태가 되었는데 여전히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아들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브라함이 자녀를 낳을 때 그냥 동정녀에게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생긴 것과 다릅니다. 늙은 아브라함의 몸을 젊은이와 같이 성적인 능력이 있게 하셨고 사라도 그 태를 여셔서 비록 90세가 되었어도 젊은 여자와 같이 자녀를 밸 몸으로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고 두 사람이 정상적인 잠자리를 하고서 자녀가 즉 이삭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믿을 때 이런 기적이 있습니다. 이런 믿음의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납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110세가 넘어서 이삭을 희생으로 잡아서 바치라고 하는데 이제 이삭이 없어지면즉 죽으면 후대를 누가 이어갑니다. 그리고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다고 하셨는데 아들이 없이 어떻게 됩니까? 인간적인 생각으로 아들을 아버지가 죽이는 일도 어렵고 아들이 죽어서 없으지면 하나님의 약속도 소용이 없게 되는데 이 인간적인 생각을 아브라함은 또 버립니다. 어떻게 버립니까? 자신의 늙은 몸이 젊은이와 같이 되고 자신의 아내도 역시 자녀를 낳을 수가 있게 되어 이삭을 불가능한 가운데서 낳아본 기적을 보면서 또 믿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인간의 상식이 사라졌습니다. 이성의 판단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신의 판단과 이성과 생각은 다 버리고 아들도 포기합니다. 그리고 죽여서 바쳐야 합니다. 이 정도로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들을 낳는 믿음은 100세의 믿음이요, 아들을 바치는 믿음은 110세가 넘어서입니다. 이를 저는 도표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86세 되시는 장로님께서 폐암 말기였습니다. 의사가 수술도 아니 되니 집에서 계시면서 그냥 맛있는 것 드시라고 하셨습니다. 권사인 아내와 딸은 남편과 아버지에게 극진하게 음식을 가려서 해 드렸습니다. 제가 만났는데 아무 음식이나 먹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완치를 시켜주셨습니다. 저는 친 아버지가 아픈 것같이 간절히 기도하고 기적이 있을 것이라 장로님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완치가 되셨습니다. 장로님도 저도 기적을 본 것입니다 제가 20년전에 47세가 되어 돈도 없고 직장도 교회 관리 집사였습니다. 대형교회라 목사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여자를 여럿이 붙였습니다. 아무도 제게 결혼할 여자가 없었습니다. 과부도 만났고 두 딸이 있는 여자도 만났습니다. 다 50세가 넘는 여자였는데 저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장가를 가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공중에 오셔서 누구를 복을 줄까 지구 전체를 보시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한국에는 저와 결혼할 사람이 없습니다. 온 지구를 보시고 제 짝을 찾아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한 달 뒤에 교회에서 보낸 선교사가 여자를 4 명을 구했으니 와서 보라고 했는데 4명은 다 아니었고 4명을 준비한 지금의 제 처를 선택했는데 처녀라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제 20세가 되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여자도 없는데 어떻게 처녀를 하나님께 주심으로 아들까지 낳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 목사님 아들이 48세가 되었는데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데 결혼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은퇴를 하시고 85세신데 큰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하나이고 대를 이어야 합니다. 제가 6년을 전도하고자 관심을 가지고 만나기도 하고 기도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이분의 따님이 키도 크고 이쁘신데 하나님께서 목사님 아들과 만나게 하시고 결혼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아들이 자녀를 낳고 또 어떤 장로님의 자녀가 아들이 없었는데 제가 기도할 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하나님께서 믿어라 믿어라 하셨습니다. 두 분 다 아들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기적은 여기저기 흔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강철같이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굳게 흔들리지 않고 도저히 인간적인 생각으로 불가능해도 믿고 또 믿어야 합니다. 세월이 가도 시련이 와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믿고 주변의 믿음의 형제도 그렇게 굳게 믿게 권면하고 믿음을 지키도록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도 그렇게 믿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하고 예수님도 당연히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흔들리지 않고 변치 않고 굳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바울이 로마서를 쓸 때 2000년이 지났을 때 즉 지금의 성도들이 자신의 글을 어떻게 읽고 생각할까? 바울 사도가 지금 세상에 와서 개신교의 로마서 1장 17절의 해석과 로마서 4장의 해석과 그리고 믿음이라는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보면서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해 봅니다. 자신은 이런 아브라함과 같이 잘 믿는 믿음에 대해서 설명을 한 것인데 현대 개신교는 오직 믿음이라고 해서 그냥 교회에 나오면 그리고 세례를 받으면 믿는 것으로 보고 의롭게 되었다 선언을 하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할까 염려가 됩니다. 초대 교회와 완전히 다른 모습의 교회이고 초대 교회의 모습을 지닌 교회는 현대에 거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에서 재물을 나누고 자신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 청년이 재물이 많아서 근심을 하면서 갔습니다. 나누어 주자니 너무나 부자이고 이 재물을 다 주고 어떻게 살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따라가면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신다는 믿음이 없었고 예수님을 따라서 재물도 없이 벌판에서 자고 때론 핍박도 당하는 것이 싫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10억이 넘는 성도는 백만장자로 온 세상에서 가장 부자에 속합니다. 이들이 가난한 형제와 이웃에게 자신의 소유를 나누었다는 말을 들을 적이 없습니다. 부자로 살면서 형식적으로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지만 여전히 부자로 삽니다. 소유를 다 팔아서 나누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자식을 바치라고 했는데 바치는 신앙과 너무나 다른 신앙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목사도 그렇게 장로도 권사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의롭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과연 바울은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자신의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를 하고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사도의 발아래 놓고 필요한 것을 타서 쓰던 모습과 너무나 다른 자신의 소유를 끝도 없이 늘리면서 가난하고 살기 어려운 모든 한국의 이웃에 대해서 냉랭한 이들을 보고서 믿는 사람으로 봐 줄지 의문입니다. 저는 의문입니다. 바울이 사용한 믿음이라는 의미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때 그 믿음의 의미가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절대로 아니 됩니다. 믿음의 강도와 믿음의 연식이 아브라함의 경우는 너무나 돌과 같이 강철과 같이 단단한 믿음이었고 연식도 오늘 내일 그냥 믿는 믿음이 아니라 적어도 40년 정도는 변함없이 믿었습니다. 이제; 믿음의 대상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이셨고 그 하나님은 삼위 일체 하나님 이시라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신이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계신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삼위 일체 하나님으로 다 한 분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아들을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습니까?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믿음으로 불의가 있을지라도 의롭다 여김을 받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예를 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사할 권세가 있으십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돌에 맞아서 죽는 것이 율법인데 사하시고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으면 돌에 맞아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죄인을 그렇게 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예를 든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막 산 사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는 믿음만 좋은 것이 아니라 법을 지킴에 있어서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정의롭게 삶에 있어서 별로 흠이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율법을 죽도록 지키려고 하다가 의인이 되지 못한 것과 같이 역시 아브라함도 율법으로 흠이 있고 또 하나님께 우리가 모르는 죄에 대해서 온전치 못할 수도 있는데 이를 막론하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셨다는 것입니다. 막 사는 사람에게 모든 죄를 다 용서하시고 의롭다 하신 것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다윗 왕도 역사상 왕으로서 가장 하나님을 잘 믿은 사람이고 성령의 인도를 잘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죄를 범했습니다. 권력을 지닌 자는 죄를 범한 기회가 수도 없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모든 면에서 잘 하다가 밧세바를 보고 간음하고 우리아를 죽게 했으니 큰 죄를 지은 것입니다. 벌로 백성이 죽고 자신의 아들이 즉 밧세바가 밴 아들이 죽습니다. 벌을 받았는데 하나님께서 후대의 왕들의 큰 죄를 보면서도 다윗을 생각하시고 이스라엘을 여전히 지켜 주십니다. 천대를 가는 복이 있는 민족입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바로 벌을 받는다고 하면 살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비로셔서 우리를 인내해 주시고 죄를 용서하시는 것이지 죄를 짓는 것에 대해서 막 허용을 하시는 분이 절대로 아님을 굳게 믿고 이 구절을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바울이 율법을 로마서 4장에서 또 논합니다. 분명히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믿음의 의라 표현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상속자가 되는 일이 율법으로 된다면 하나님과 약속은 없다고 합니다. 즉 믿음으로 되는 일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의 조상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혈통으로도 아니고 율법을 따라서고 아닌 믿음을 통해서 입니다. 여기서 믿음은 이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역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굳게 변치 않고 믿듯이 또한 믿어야 합니다. 우선 그분의 동정녀 탄생을 그렇게 믿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그렇게 믿고 즉 우리의 구세주가 되심을 그렇게 믿고, 장사 후에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그렇게 믿고, 승천하시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재림하시는 것을 그렇게 돌과 같이 강철과 같이 철과 같이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고 또 성령을 기다렸다고 받으라 란 명령을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약속대로 받고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사라는 명령도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믿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반드시 이렇게 믿고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존재니 이 믿음으로 매일 매일 믿음에 근거를 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부터 죄에 대한 용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롭다 하심도 나오는 것입니다. 이를 놓치고 그냥 믿으면 죄도 용서가 되고 막 살아도 된다는 말씀이 절대로 절대로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즉 부자 성도에게 부자 청년에게 나누어라 하신 것과 같이 나누어라 명령을 하시는데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에 대한 이해를 우리가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의롭다 하기 전에 우리의 믿음을 먼저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의롭다 하시는 이는 우리도 목사도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이 잘 믿는 것은 맞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것도 성경에 있으니 진리입니다. 그런데 내가 믿고 내가 의롭다 선포하는 것은 무언가 너무나 성급하고 이상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를 자세하게 논합니다. 믿음은 2000년 전에 바울이 논하던 믿음이 아닌데 의롭게 됨은 하나님도 아니고 신학자와 목사가 나서서 내가 나서서 나는 믿으니 의롭소 이것 너무 하지 않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이는 아브라함이 아니고 언제나 하나님이십니다. 무려 성경을 자세히 보시면 3번입니다. 절대로 75-85세 때 한 번이 아닙니다. 100세 때 오셔서 보시고 110세가 넘어서 오셔서 보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한 번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일생을 보시면서 체크를 하십니다. 여러분이나 저나 틀림없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틀림없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만남을 개인차가 있고 다 다릅니다. 저는 처음에 40년 전에 예수님도 교회도 성경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불교에 심취해서 살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시키셨고 그리고 오년 뒤에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5년의 회개 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또 예수님을 뵙고 불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불충하고 죄를 지었습니다. 이 죄에 대해서 용서 받고 가리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년 전에 또 공중에서 오신 모습을 뵈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을 보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은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쉬지 않고 우리의 믿음 생활을 보십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분이시기에 다 아십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과정은 예수님을 믿으면 틀림없이 의롭게 되지만 그 과정은 성경을 통해서 보면 위의 도표와 같습니다. 의에 대한 남발을 저는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자료가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습니다. 믿음에 대한 남발도 자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오직 강철과 같이 돌과 같이 철과 같이 우리 모두 믿기를 힘쓰야 할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렇게 믿도록 오늘도 싸워야 합니다. 그 믿음으로 의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율법에 대한 남발을 보시겠습니다. 바울이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을 하는 바울이 율법에 대해서 얼마나 정통하며 얼마나 율법대로 살고자 한 사람인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율법으로 거의 흠이 없이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할 때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에서 함부로 가면 바로 절대로 아니됩니다. 우리 한국인이나 유대인이 아닌 천주교 신자나 개신교 신자는 율법에 대해서 모세 오경을 공부하지만 부족합니다. 그리고 지킴에 있어서 유대인과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이방인에 대해서 바울 사도는 역시 유대인에게나 같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당시 유대인 중에서 예수님도 성령도 없는 사람이 조용히 들어와서 성도에게 율법대로 사라고 가르칩니다. 이 거짓 교사를 물리치기 위해서 바울을 편지를 여러 곳에 보냅니다. 이런 맥락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하고 예전에 자신이 하던 율법을 최고로 알고 율법대로 살고자 했던 과거의 바울과 같이 거듭나고 성령까지 받은 사람에게 이제 성령도 예수님도 버리고 율법대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니 이를 바울이 뭐라합니까? 예수를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 생활을 굳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같은 예로 설명을 돕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기 전에 저도 그랬습니다. 예수를 알지도 믿지도 성경을 알지도 읽지도 않았습니다. 우리의 법은 헌법이며 각종 법이며 자본주의 사상이며 자유주의 사상이며 각 개인의 가정의 전통이며 그리고 사회의 다양한 관습과 규범입니다. 유교도 믿고 불교도 믿고 그리고 한국의 헌법을 믿고 법을 믿고 그리고 다양한 관습과 규범을 따라서 살던 우리입니다. 이런데 이제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구원을 얻으려면 우리가 믿고 행하던 대로 하면 절대로 아니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으세요 믿음이 구원합니다. 당신이 따르는 세상법과 종교와 관습과 규범대로 산다고 구원이 아닙니다. 먼저 선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강철과 같이 믿고 돌과 같이 단단하게 믿으면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면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삽니다. 그런데 성령의 인도로 사는 것을 버려두고 또 세상의 법대로 삽니다. 세상의 법대로 사니 세상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고 대통령도 되고 재벌도 되고 다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믿는 이는 예수를 믿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목사가 쉬지 않고 일생을 거쳐서 설교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헌법을 각종 법을 아주 무시하고 막 살면 바로 감옥입니다. 바로 사형에 해당하는 죄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예수님을 믿더라도 여전히 세상에서 지킬 규범이 있습니다. 세금도 잘 내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왜곡하면 아니 됩니다. 제가 예를 든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의 문제입니다. 율법과 세상의 법은 다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의 말씀으로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세상법은 율법과 대립이 되는 법이 아주 많습니다. 예를 들면 간음의 문제, 낙태의 문제, 동성애의 문제, 문신의 문제 등 율법에 따르면 사형에 해당이 되는 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대로 사는 자세를 절대로 놓치면 아니 되는 것입니다.
율법에 대한 바울의 자세는 먼저 율법을 누구보다도 잘 배운 사람이며 율법대로 흠이 없이 살려고 애를 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대로 살아서 의를 인정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그렇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격이 다른 사람이 된 것입니다. 새롭게 거듭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영이 죽었다가 산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작품이 된 바울입니다. 옛 사람 바울이 아닙니다. 그런데 율법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가 다 없어져도 여전히 죄를 정하고 죄를 깨닫게 하고 여전히 예수님님의 마태복음의 말씀대로 무시무시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어찌합니까? 정말로 좁은 길입니다. 예수님의 경고를 바울을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가르침을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바울은 믿음의 여정과 율법의 준수 그리고 성령의 인도 등 성도가 올바로 나아가야 하는 길을 압니다. 그의 예를 보면 먼저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를 합니다. 율법으로가 아닌 믿음으로 갑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바울의 죄를 다 용서하십니다. 성도를 잡아서 가두던 죄도 용서하십니다. 예수님을 핍박한 죄입니다. 스스로 죄인의 괴수로 했는데 이런 죄를 다 용서받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새롭게 창조가 된 바울입니다. 스스로 새롭게 된 피조물이라고 했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 하던 모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내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성령을 따라서 삽니다. 하지 않던 복음을 전합니다. 특권을 다 버리고 들판에서 자고 여행을 하면서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고 성도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로마 성도가 율법으로 갑니다. 거짓 교사에 속이서 갑니다. 유대인들이 교회에 몰래 들어와서 예전이 바울이 예수님도 모르던 시절의 사는 모습으로 되돌아 가게 합니다. 믿음이 흔들리고 기초가 흔들입니다. 다시 기초를 세우고 믿음도 세워주어야 합니다. 자신과 같이 예수님을 믿었지만 성령도 받았지만 흔들리고 믿음도 기초도 다시 설명을 해야 되니 4장과 같이 믿음을 강조하고 율법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과 같이 잘 믿는 사람에 대한 말씀도 역시 로마서엔 가득합니다. 도리어 로마서의 핵심입니다.
바울의 성공적인 신앙을 그대로 보여주며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로마서를 기초가 흔들리고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에게 주는 메시지도 중요하게 받아서 지켜야 하지만 더 나아가서 바울과 같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로마서 전체를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믿음과 율법에 대해서 바울과 같이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바울이 산 삶의 궤적대로 기록이 된 로마서의 진면목을 보면서 우리도 역시 이렇게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로마서의 더 깊고 오묘하며 본래의 의미로 함께 전진합니다. 바울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했던 목표는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로마서도 이를 위해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이 된 줄로 믿습니다. 아래는 이미 전한 내용을 인용합니다. 아시는 분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쉬지 않고 반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된 과정과 모습
행정고시를 공부하면서 국가에 대해서도 조금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교회에서 잘 가르쳐 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관심도 별로 없는 분위기에서 하나님께서는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알게 하셨습니다. 성경에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셨고 주기도문에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의 임함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막상 대한민국이 어떻다고 모두가 알게 이야기 하는 것과 달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는 누가 이렇다 주장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세 명의 서울대 출신 신학자와 목사가 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책이 있어 구입을 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도 딱히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한 나라다 라고 쉽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크리스천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에 대해서 눈에 보이듯이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세상의 국가가 민주국가인 경우 주권 즉 통치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통치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를 인정하고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통치는 하나님께서 원칙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마음대로 통치를 하시는 나라가 절대로 아니고 이미 모세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주신 법 율법대로 통치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즉 법치가 이루어지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뭐야? 오직 믿음을 가지고 그냥 마음대로 살아도 천국에도 가고 의롭게도 되는데 왜 율법이 튀어 나오는 거야 하실 분이 한국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오직 믿음이라고 하고서 원칙도 법도 없이 네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도 믿음이 있으니 천국에도 가고 의롭다 인정도 받는다고 개신교는 가르치고 있으니 모두가 이렇게 살고 특히 대형교회 목사는 교회를 자신의 뜻대로 원칙도 없이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제가 말하는 법치 즉 율법에 의해서 엄격하게 통치가 되고 이 율법에 따라서 심판을 받습니다. 하면 뭐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심판도 면하는데 또 하실 것입니다. 이제 이 부분을 심각하게 성경을 보면서 확인을 하고 바로 잡을 것입니다.
법과 원칙이 없으면 목소리가 크고 권세가 있고 악한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됩니다. 한국에서 법치가 무너진 것은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법이 없고 법대로 되지 않고 인간이 권력을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독재국가로 모든 개인의 인권은 말살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도 법치가 원칙인데 이 원리 진리를 모르고 오직 믿음하고 율법도 행위도 필요없다. 믿기만 하면 천국이 보장이다 하고 마음대로 살면 100% 지옥에 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율법도 없이 사는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모두가 지옥에 간다고 저는 보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진실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로 우리가 예전에 살았던 모습과 아주 닮았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성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요,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닌 예수님께서 오셔서 위와 같이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데 위의 율법대로 통치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원리를 알고서 로마서도 이 마태복음의 등불에 기준을 두고서 이해를 해야 비로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는 이신칭의의 복음도 맞지만 이렇게 예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신약의 말씀임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를 통해서 3500년 전에 주신 율법은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닙니다. 공평하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게 위해서 주신 모든 인류의 공통의 법이며 최후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과 사는 사람과 살 사람이 다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법인 것입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여! 가장 똑똑한 신학자여! 부디 이 원리를 잘 배우고 성도와 신학생에게 가르쳐라! 율법은 그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신 사랑과 정의와 신시함을 율법에 그대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가장 큰 두 계명으로 이해가 되고 이를 위의 설명대로 10 계명으로 주셨고 이를 다신 모세 오경의 율법을 잘 정리를 해서 하라는 규정 248 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나누어서 모두 613조항으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심으로 이 땅에 와서 잠시 살다가 갑니다. 그래서 누구나 기억해야 되는 진리가 바로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땅의 소유에 대한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가 입니다. 이를 모르면 바로 죄를 짓게 되고 한국과 같이 땅이 좁아서 누가 많이 소유하면 땅도 집도 없이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는 국민을 수도 없이 만들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신학자와 대형교회 목사는 절대로 죽어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생명을 걸고 이 조항을 지켜서 온 한국에 절대로 과도하게 집과 땅을 갖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해야 되고 그래서 모든 한국의 국민이 집과 땅을 소유하고 살도록 해야 되는 사명이 있으니 이 사명을 어기고 먼저 부자로 땅과 집을 소유하면서 사는 모든 목사와 장로와 권사와 성도는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큰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절대로 잊지 말고 반드시 이 법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신이 있는 사람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모든 분이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왔는데 집도 땅도 없고 일생을 일을 해도 집도 땅도 갖지 못하고 산다면 이 사람의 일생이 아무리 헌법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자유권을 비롯해서 모든 권리를 누린다고 규정했어도 절대로 절대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신다면 절대로 인간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 수가 없고 힘이 강하고 권력이 있고 약삭바른 사람이 모든 땅과 집을 소유해서 모든 사람을 종으로 삼고 불행하게 살게 할 것이니 과거에 왕이 다스리던 시기에 땅을 왕토로 삼고 모든 백성을 노비로 삼고 부렸던 악행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추상과 같은 땅의 소유권에 대한 말씀을 보시고 아무리 내 욕심이 있다 해도 한국의 헌법과 법률이 보장한다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기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어기는 즉시 지옥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도 제가 쉬지 않고 오천만의 로마서에서 설명을 드립니다. 드렸습니다. 제 사명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진실로 하늘과 지구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창조를 하셔서 존재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부동산 즉 토지는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간이 잠시 이 땅에 살다가 가는 나그네 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알지도 믿지도 실천하지 않는 모든 자가 지옥에 갈 가능성이 큽니다. 땅을 집을 자기 소유로 생각한 부자 청년에게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진정한 소유주가 세들어 잠시 사는 인생에게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를 어긴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오늘 한국에 사는 10억 이상의 모든 부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가 알기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중에서 10억원 이하의 재산을 가진 목사가 한 명이라도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하신 말씀을 절대로 바울의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옥입니다.
제가 위에 전하는 규정만 믿고 행해도 이 한국에 모든 문제가 대부분 해결이 되고 하루에 자살하는 사람을 40명에서 현저히 줄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80년 자본주의 자유주의의 경쟁으로 경쟁력이 있고 약삭바른 자들이 국토의 100%를 소유하고 국민의 3500 만명이 즉 국민의 70%가 한 평의 땅도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1%인 50 만명이 가용국토 50%를 소유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이 없는 국민이 50% 나 됩니다. 이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나라를 다스리든 상관이 없이 부자의 소유를 다 뺏어어라도 자신에게 집과 땅을 준다면 좋하할 국민이 너무나 많게 된 것입니다. 집도 땅도 한 평도 없는 사람이 이 한국에서 어찌삽니까? 그래서 살 수가 없게 된 세상에서 경쟁에 지고 사람에 치이고 무정함에 소망을 다 잃은 사람이 하루에 40명이 스스로 생명을 버리는 것입니다. 헬 조선이 된 것입니다. 과거에 우리가 아무리 살지 못해도 그리고 가족이 10명이나 되어서 살 수가 있고 천국의 모습을 간직할 수가 있었던 이유가 바로 초가집과 농사를 지을 땅을 온 국민이 다 소유를 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진리가 바로 위의 구절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국경을 반드시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함부로 남의 나라를 국경을 넘어서 침략하고 노략하는 것은 가장 큰 범죄에 해당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성경에 규정하시고 율법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613 규정도 다 사랑하면서 사라고 주신 계명인 것입니다. 직접 예수님께서 가장 큰 두가지 계명으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이도 믿지 못하십니까? 여러분 율법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위와 같이 율법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는 율법과 같이 율법이 어긋나면 반드시 이땅에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1% 즉 50만의 사람은 가용국토 50%를 가졌기에 자고나면 땅값이 오느니 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늡니다. 반대로 땅이 없는 국민 70%는 남의 땅에 사니 오늘도 세가 오르고 이런 부자와 격차가 늘어갑니다. 어찌 이런 현실에서 내가 죽도록 공부하고 애를 쓰도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이런 현실을 안 대형교회 목사는 먼저 자신이 이런 헬 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면 지옥이라 해도 하나님께 바친 물질을 먼저 선점해서 집도 땅도 넉넉하게 소유하고 좋은 차에 많은 사례비를 받고 다 죽어도 홀로 살고자 하니 이를 본받아서 장로와 권사가 또 그렇게 사니 이들이 어찌 천국에 가겠습니까?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결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면서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는 목사입니다. 40 년을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가난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제발 모든 목사와 장로는 사는 것에 목을 메지 말고 적당하게 사시면서 이 헬 조선을 율법으로 고치기시 바랍니다. 그래야 천국에 갈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에는 정의가 있습니다. 어떤 조항을 정해두고 어기면 사형으로부터 다양한 징벌이 있는데 예수를 믿는자가 믿는다고 모든 죄를 다 용서받는 것이 아니라 사형에 해당하는 죄는 그대로 사형입니다. 바울 사도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 1: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불의한 자를 사형에 처할 자를 예수님의 피와 죽으심을 통해서 살려 놓았더니 이제는 살려준 분의 뜻대로 정의롭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사람이 또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으면 누가 구제합니까?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 이름의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도 정확하게 너무나 정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으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결코 들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전하면 무슨 소리야! 로마서에 오직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고 되어 있잖아 우리는 로마서를 믿어 하시는 분이 분명하게 있을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로마서의 진면목을 전합니다. 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목적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성도를 살게 하려고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해서 그분의 종 바울 사도를 성령으로 감동케 하셔서 기록하게 한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위의 말씀을 잊지 마시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잊지 마시고 로마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절대로 절대로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쓴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주인의 간절하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조금도 해가 없고 도리어 예수님의 뜻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천국에 가고 아니 가고를 결정하고 내가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아서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그 은혜를 보답하고 올바로 사느냐 못 사느냐를 결정하는 내용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믿고 행위도 사랑도 성령의 인도도 없이 마음대로 살면 100% 지옥에 간다는 내용이 바로 로마서의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오늘 제글로 정신이 들고 바로 이해를 하셔서 나를 지옥으로 인도한 사람과 교리에서 멀리 멀리 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한 이해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이미 소개를 드렸습니다. 그림만 보시면 다 이해가 갑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위의 도표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께만 보낸 것이 아니라 리버티 대학교 학장이신 모스탄 대사에게도 보냈고, 온 세상의 700명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보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부분을 루터는 그리고 모든 신학자들이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그런데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개신교의 가르침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더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는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도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쉽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을 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 희망이다!"라고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모든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와 인내가 저를 이런 이해로 인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제 노력은 없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힘을 내셔서 이 부분에 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로마서를 설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로마서의 이해는 모두가 부족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기록했는데 성령의 사역을 논하지 않는 로마서는 다 알맹이가 없는 이해입니다. 이런 시도를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자가 지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볼 필요도 없는 가짜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율법)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보시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씁니다. 성령은 보혜사로 우리를 돕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파송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서로 완전히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성령께서는 기억하시고 그 말씀대로 성도를 살도록 그 말씀을 잘 지키도록 바울 사도를 로마서를 쓰도록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믿고 생각합니다.
로마서의 이해가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단계까지 성도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이신 율법을 잘 지키게 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과 제가 구원을 받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온 세상의 행복을 하나님께서 바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까? 너무나 좁은 한국에 매이지 말고 너무나 좁은 물질에 매이지 말고 넓고 큰 로마서와 성경의 이해로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을 받들면서 온 세상을 품고 사랑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때론 과격합니다. 강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기초단계에 믿음의 시작 단계에서 논의를 하는 것도 중하지만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룸도 중요합니다. 기초가 든든하신 분은 이렇게 전진해야 합니다. 저도 그렇게 가야 합니다. 제가 이미 다 갔다는 것이 아니라 저도 여러분과 같이 가야 할 사람입니다. 함께 가야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바울의 시각에서 오늘날의 성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다 온전치 못했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올바로 살지 못했고 교회에 다니면서도 목사님이나 장로님 마음에 들지 못하게 세상적으로 생각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교회에 나가면서 아직 어리니 무엇이 무엇인지 잘 모를 때도 많았습니다. 믿음을 시작하는 분들은 교회에 적응하고 성경을 배우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 배우신 분들도 3년을 배우고 성령을 받고 나갑니다. 교회에는 이렇게 믿음을 시작하고 배우는 과정에 있는 분도 많습니다. 이분들과 목사님께 전하는 메시지는 다릅니다. 우리는 형제를 품고 가야 하고 저도 저를 잘 품어준 분들 덕분이 이렇게 전합니다.
모든 분께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고 일마다 때마다 영의 양식으로 먹고 자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수환 추기경 어머니께서 자신의 아들에게 애기 때 쓰던 물건을 주시면서 늘 겸손하라고 하셨답니다. 우리 모두가 처음 신앙생활을 하던 때를 생각하며 많은 사람을 품고 사랑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늘 낮은 마음을 갖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