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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이 통곡하리라(이사야 16장 1~14절) - 복음으로 돌아오라
지난주에는 모압의 심판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는데
모압은 롯의 딸이 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낳은 자들로
진리의 말씀을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진리를 따르는 자들이라 착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을 말하는데
이런 자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백성과 같아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의미로
모압 전체를 심판하시는 모습과 백성들이 울며
피난하는 모습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압은 발람에게 뇌물을 줘서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해 달라고 청한 자들로
복음을 배척한 자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이 복음으로 돌아오면 구원을 받지만
돌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됨을
본문에서는 말씀하고 있는 문맥입니다.
이러한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1절을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사16:1 너희는 이 땅 통치자에게 어린 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 산으로 보낼지니라
모압은 진리의 말씀에서 자신에게 유익 되는 말씀만
빼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말하는데
모압이 심판을 받는 이유를 말씀하고 있는
예레미야 48장 7~8절을 먼저 봅니다
렘48:7 네가 네 업적과 보물을 의뢰하므로
너도 정복을 당할 것이요 그모스는
그의 제사장들과 고관들과 함께 포로되어 갈 것이라
렘48:8 파멸하는 자가 각 성읍에 이를 것인즉
한 성읍도 면하지 못할 것이며 골짜기가 멸망하였으며
평지는 파멸되어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로다
모압을 심판하시는 이유를 말씀하고 있는데
그들이 섬기는 그모스 신에게 온 힘을 다해 섬김으로
그 신이 대적들로부터 지켜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해준다고 생각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그모스 신과 함께
포로에 끌려갈 것을 말하는데 ....
이러한 모압의 모습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인들이
온 힘을 다해 예수님을 섬기면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고
모든 병이 치료되며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는 모습을
모압이 심판받는 모습을 통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 양들을 딸 시온 산으로 보내면
심판을 받지 않고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압은 열왕기하 3장 4절을 보면 아합 왕에게
수 많은 어린 양을 조공으로 바쳤습니다.
왕하3:4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자라
새끼 양 십만 마리의 털과 숫양 십만 마리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모압이 아합왕에게 수많은 어린 양을
조공으로 바친 것과 같이
딸 시온 산에 어린양을 드리라는 것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돌아와야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으로 갔던 나오미와 룻이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룻기 1장 2절을 보면 ....
룻1: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먼저 룻기의 배경은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서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은 후에
복음을 알고 있는 자들이 다 죽자 그의 후손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이 모습은 마치 롯과 두 딸이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서
구원을 받지만 아버지에게 술을 먹이고 동침해서
아들을 낳은 모습과 같습니다.
롯의 두 딸이 진리의 말씀을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과 같이
예수님이 오시는 곳인 베들레헴 에브랏에 살아가던
나오미의 가족이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으로 가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사사기 17장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삿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이스라엘에 왕이 없다는 것은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이 나오미가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 지방으로 가서 살고 있는 모습이며
이러한 나오미의 모습은 롯의 두 딸이 아버지에게
술을 먹이고 동침해서 아들을 낳는 모습과 같습니다.
이러한 나오미가 결국 남편과 두 아들을 다 잃고
과부가 되었다고 룻기 1장 5절은 말합니다.
룻1: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복음을 상징하는 베들레헴을 떠났던 나오미가
남편과 두 아들을 잃게 되는 모습은 모압이
심판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인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래서 모압이 심판을 면하려면 어린 양을
시온 산에 보내야 하는 것처럼
나오미는 예수님이 오실 곳인
베들레헴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오미는 룻과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룻기 1장 21절을 보면 ....
룻1: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베들레헴에 있을 때는 풍요로운 생활을 했는데
베들레헴을 떠났더니 가족을 다 잃었다며
전능자가 자신을 괴롭히고 징벌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떠났던 자신은 여호와의 회초리로 인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후 나오미는 며느리 룻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보아스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이삭을 줍고)
믿음의 용사가 되어 보아스의 신부가 되어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를 낳게 되어 기뻐하게 됩니다.
룻기 4장 13~15절만 보면 ....
룻4: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룻4: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룻4: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며느리 룻이 보아스를 통하여 아들을 낳자
나오미가 여호와를 찬송하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를 만나 자신이 구원받게 되었다고
복음 안에 들어오게 된 나오미는 여호와를 찬송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오미의 모습과 같이
진리의 말씀을 자신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압이 심판을 면하기 위해서는
시온 산에 어린양을 보내는 것처럼 복음으로 돌아와야
심판을 면할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6:2 모압의 딸들은 아르논 나루에서 떠다니는
새 같고 보금자리에서 흩어진 새 새끼 같을 것이라
모압의 딸들은 아르논 나루에서 떠다니는 새 같다는 것은
적이 침략으로 피난 길에 올라 국경 나루터에서
헤매고 있는 모습을 말하며
보금자리에서 흩어진 새 새끼 같다는 것은
둥지를 떠나 어미 새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처럼 모압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처지에 놓여있으므로
다른복음을 떠나서 시온 산인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면 심판을 면하지 못하므로
복음으로 돌아와야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3~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6:3 너는 방도를 베풀며 공의로 판결하며
대낮에 밤 같이 그늘을 지으며 쫓겨난 자들을 숨기며
도망한 자들을 발각되게 하지 말며
사16:4 나의 쫓겨난 자들이 너와 함께 있게 하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들에게 피할 곳이 되라
대저 토색하는 자가 망하였고 멸절하는 자가 그쳤고
압제하는 자가 이 땅에서 멸절하였으며
사16:5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3~5절의 말씀은 보금자리인 둥지를 떠난 새가
어미 새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떠돌고 있는
모습과 같은 모압 피난민들에게 시온의 딸들은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시온의 딸들은 그늘이 없고 무더운 태양 아래를 떠도는
피난민들에게 그늘이 되어 주고
대적들로부터 쫓기는 자들을 숨겨줘서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 주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이 그들의 피난처가 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5절에 다윗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만왕의 왕이 되어 복음으로 피난한 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압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은 이유를 이어지는 본문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6:6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의 자랑이 헛되도다
모압은 자신들의 신인 그모스 신에게
온 힘을 다해 섬겼으므로
당연히 그모스 신이 자신들을 지켜주고 구원해 줄 것으로
믿고 있어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섬겼으므로
나에게 재앙이 임하지 않고 반드시 이 땅에서
부와 명예와 평안을 누리면서 살다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진리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교만한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됨을
잠언서 16장 16~18절은 말합니다.
잠16: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잠16: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이니
자기의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지혜는 지혜이신 예수님을 말하고 명철을 얻는 것은
다른복음에서 돌이켜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와
진리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심판을 받지 않고
자신의 영혼을 얻게 되지만 교만해서
이를 배척한 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모압은 심판을 받게 됨을 7~8절은 말합니다.
사16:7 그러므로 모압이 모압을 위하여 통곡하되
다 통곡하며 길하레셋 건포도 떡을 위하여
그들이 슬퍼하며 심히 근심하리니
사16:8 이는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음이라
전에는 그 가지가 야셀에 미쳐 광야에 이르고
그 싹이 자라서 바다를 건넜더니
이제 열국의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꺾었도다
모압이 모압을 위하여 통곡하는 것은
대적의 침략으로 모압 땅에 살아가는
온 백성이 슬퍼할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길하레셋은 모압을 대표하는 요새이며
풍요로운 도성을 말하고 이곳에는 특산물로 건포도 떡이
유명했는데 이것도 모두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또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다는 것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포도를 생산하는 곳도
폐허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열국의 침략 때문이라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열심과 노력으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진리의 말씀이 아니면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본 이사야는
이어지는 본문 9~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6:9 그러므로 내가 야셀의 울음처럼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하여 울리라
헤스본이여, 엘르알레여, 내 눈물로 너를 적시리니
너의 여름 실과, 네 농작물에 즐거운 소리가 그쳤음이라
사16:10 즐거움과 기쁨이 기름진 밭에서 떠났고
포도원에는 노래와 즐거운 소리가 없어지겠고
틀에는 포도를 밟을 사람이 없으리니
이는 내가 즐거운 소리를 그치게 하였음이라
사16:11 이러므로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수금 같이 소리를 발하며
내 창자가 길하레셋을 위하여 그러하도다
심마나 헤스본,엘르알레는 기름지고
비옥한 땅으로 많은 농작물을 수확하는 풍요로운
땅을 말하는데 풍요로운 땅이 잿더미가 되었고
농작물을 수확하면서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백성의 모습이
사라지고 온통 통곡하는 소리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처지에 놓이게 된 모압의 모습을 보고
이사야 선지자는 울고 있다는 것으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다가 심판을 받는
백성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으로 울고 계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지자의 모습은
로마서 9장 1~2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롬9: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롬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사도바울은 동족인 유대인들이 다른복음인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구원받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음으로 애통해하는 고통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을 구원받게 하려고 복음을 전해도
복음을 배척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려 하므로
결국 심판을 받아야 하는 처지임을 보고
매우 애통해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12~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16:12 모압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지라도 소용없으리로다
사16:13 이는 여호와께서 오래 전부터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거니와
사16:14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
모압 백성들이 섬기는 그모스 신에게 온 힘을 다해
섬긴다고 해도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모압이 이렇게 심판받을 것임을
여러번 경고 말씀을 하셨는데
돌아오지 않자 결국 심판을 받게 되는데
삼 년 내에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속국이 되었던 것이며
남유다가 기원전 586년경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고
모압은 그후 약 4년 후인 582년경
바벨론의 의해 멸망 당하게 됩니다.
이처럼 진리의 말씀을 스스로의 소견으로 조각해서
하나님을 섬기던 모압이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시온의 딸에게 어린 양을 보내는 것처럼
복음으로 돌아와야 심판을 면하지만
복음을 배척하고 아무리 자신의 열심과 노력으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결국 심판을 받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져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옥불에 던져지는 자들을 보시고
하나님이 슬퍼하시지만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구원할 길이 없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성경 말씀을 통해 정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고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