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숙소 두곳중 제가 묵었던 작은집입니다.
숙소 만족도는 90입니다.
왜냐면 2년전 인터라켄숙소가 사람을 버려놔서ㅎ
그때 너무 좋은숙소를 맛봐서 이젠 세계 어느 숙소를 가도 만족못해요...
숙소는 너무 깨끗했어요.
지내는동안 만족해서 샤모니를 가면 또 묵고싶을 정도입니다.
숙소도 여행에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럴줄 알았음 숙소 사진좀 더 찍어둘껄....
모닝커피는 몽블랑뷰가 최고죠!
흡연실로 쓰기에도 몽블랑뷰가 좋긴하죠.
매번 남자분들 돌아가며 설거지... 감사했어요^^
고기가 구워진거보니 이건 저녁식사인가봐요.
와인이 있는거보니 이건 저녁식사겸 술한잔(밖은 훤한데 아마도 저녁 8시는 지났을꺼에요)
아침식사풍경
정원에서 본 밤하늘
별이 엄청 많았는데 폰카메라다보니...
이건 샤모니에서 파시까지 간날 본의아니게 일찍 귀가해서 낮술(그래봤자 와인입니다ㅎ)
숙소에서본 몽블랑 만년설의 불타는 저녁노을
언제지? 저녁식사후 와인마시며^^
제가본 힐링님중 젤 멋있는 모습♡(고도 3천잡는거보다 더 멋짐)
귀국하는날 정들었던 숙소를 떠나며 쇼파창문뷰♡
제 침대뷰~
눈을 뜨면 침대 누워서 이런뷰가 보였어요.
벌써 그리워요.
첫댓글 정들만 하겠어요. 숙소뷰가 쥑이네요.
딴건 안그리운데 뷰만 그리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