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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_인생이깊어질수록다가오는것들_김광수
2025.11.30 일 오전 11:51 ・ 36분 34초
참석자: 김경석 이승훈 김광수 이정철 황승환
김광수 00:17
책 제가 이제 추천한 책인데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지금 발표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내용들이 많아 갖고 그냥 좀 줄여봤는데 간단한 이거 읽어보고 읽어드리고, 여러분께서 한 번씩 하시면 되겠다고 시, 소설, 에세이, 동양, 교학, 인문, 자기개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이 내용들에 대한 지은이에 대한 소개는 여기 쓰여 있는 걸로 간단히 하고 1장 나를넘어 의미 있는 나로 살아가기 이거는 앞에 목록에 나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참조하시고 그다음에 제가 이제 풀린 내용부터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젊음과 푸른 에너지
젊다는 것은 그만큼 가슴이 뜨겁다는 것입니다.
뜨거운 가슴에서 용기가 나고 자신감도 용솟음 치며 두려운 마음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끓어오르던 꿈도 자신감도 사라지고 두려운 마음에 서서히 물들게 됩니다.
끓어오르던 푸른 에너지가 떠나기 때문입니다.
김광수 01:32
그러나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면 푸른 에너지가 다시 끌어올 수 있습니다.
가슴 뛰는 삶이 그 삶을 청춘의 가슴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푸른 에너지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이며 그 어떤 것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방증입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무의미하게 흘려보냅니다.
똑같은 시간을 2배 3배로 쓰는 사람은 가슴이 푸른 에너지로 가득 넘쳐 흐르지만 주어진 시간도 쓰지 못하는 사람은 푸른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인생 후반부를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슴을 푸른 에너지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끝까지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헌신해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헌신하는 사람만이 후반부의 인생을 가치 있게 살아가게 됩니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랜마 모제스 이야기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광수 02:29
그랜마 모제스는 미국 뉴욕주의 작은 마을인 그리니치의 가난한 농가에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학교의 형제가 10명이나 되다 보니 학교에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10대부터 이웃 농장에서 일하며 집안일을 도왔습니다.
그러다 농부인 토마스 모제스와 결혼하며 캠브리지로 갔습니다.
그녀는 농사 일을 하며 힘들게 생활했는데요. 하지만 농사만으로는 살아가기가 어려워 잼과 과자를 만들어 팔아야만 했습니다.
모여 사는 바쁜 가운데서 뜸뜸이 뜨개질하고 술을 놓았습니다.
그녀의 삶은 한시도 여유가 없는 그야말로 일과의 전쟁이었습니다.
남편과 사별 후 모제스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이라고 전혀 배워본 적이 없지만 보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그림에는 딱 한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림의 소재가 농촌이라는 것입니다. 산과 들과 밭, 농장의 사계 추수하는 모습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그림이었습니다.
김광수 03:25
그녀의 그림은 세련되지 못하고 소박하고 순수했지만 오히려 그녀의 그림을 인정받게 했습니다.
그림 그리기에 빠진 모지스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모든 것을 잃고 그림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그림은 나날이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운명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모저스는 78세 때 캠브리지 전시회에 출품할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그린 그림을 읍내 약국으로 가지고 갔고, 약사가 그림 몇 점을 약국에 걸어두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들은 뉴욕 미술품 수집가인 누이스 케일도 눈에 띄게 되어 맨하튼 화랑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첫 번째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전시회는 대성공이었는데요. 이때 그녀의 나이가 79세였습니다.
그 후 그녀의 그림은 뉴욕 화랑가에서 유명해지며 현대 박물관에 전시되었습니다.
김광수 04:16
또다시 그녀의 그림은 유럽에 진출하며 진출하여 파리에 같은 파리와 같은 것이지 이거 잘못했네 오타네 이거 이제 나는 그 일을 마쳤고 또 만족합니다.
인생을 우리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 만들어가는 모스의 모제스의 말은 긍정의 에너지와 창조 정신을 같이 했습니다.
그녀의 말대로 그녀는 가난한 극복하고 배우지 못한 아쉬움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살수한 꿈의 인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모제스는 그녀의 자신의 인생을 획기적으로 변화할 수 있었던 것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주저하지 않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72세 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물론 무슨 상을 타기 위해서도 아니고 그림을 팔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그림을 열심히 그렸을 뿐입니다.
김광수 05:06
그런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우연히 미술 소식가의 눈에 띄어 상상도 할 수 없는 결과를 낳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일은 알 수가 없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게 인생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자에게는 그 어떤 변화도 오지 않습니다.
자신을 지금부터 다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 삶의 기쁨을 선물합니다.
모제스가 72세 넘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한 것처럼 아직도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예 그래서 그러면서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얘기를 하면서 이제 조금 줄여갖고 얘기하는 얘기가 있는데 이제 차차로 얘기하습니다.
마음의 근육 단련과 지식 습득,
건강한 정신을 위한 마음의 근육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 무엇을 하더라도 노력이 따라야 하고 수고가 따라야 합니다.
김광수 05:58
그런데 그것이 귀찮고 고통스럽다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육체의 힘이 빠지고 정신적으로도 힘이 빠진 인생의 후반기에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더더욱 감수하고서라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으로도 마음의 근육을 단련할 수 없습니다.
마음의 근육은 그 어떤 편견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게 하는 정신적 뿌리입니다.
뿌리가 약한 나무가 약한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듯이, 마음의 근육이 약하면 정신적 뿌리가 약한 이유로 그 어떤 일도 성과를 거둘 수 없습니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독서로 다양한 지식을 길러야 합니다.
다양한 사회 구조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야 합니다.
설령 자신이 재취업을 위해서나 또 다른 일을 위해서라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좀 더 품위 있고 가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으로 자신을 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광수 06:52
부족함을 채우는 노력, 자신의 부족함을 취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족함으로 인해 안타까운 일을 겪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기에는 더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필수입니다.
첫째는 무엇을 하겠다는 자신의 마음이 확고히 합니다.
그래야 어느 순간에도 흔들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흔들리면 아무리 의도하는 것이 좋아도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둘째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전수받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어도 결국 그 일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부족함을 채울 누군가에 의지한 등은 자신이 하는 일에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멋지게 나이 들기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달라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 사람의 본질인데요.
김광수 07:47
사람은 본질은 어릴 때나 숱한 인생의 경험을 하며 나이를 먹는 동안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완전히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사람의 본질이 나이를 먹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의 본질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을 적극적으로 해보겠다는 본질이 변화하지 않으면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 단단하게 동여매야 합니다.
그래야 추하지 않고 당당하게 늙어감으로써 자신의 부끄럽지 않은 인생으로 남게 됩니다.
멋지게 나이 들고 멋지게 살아가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멋을 풍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화로운 옷차림, 머리 모양, 세련된 말과 행동거지, 추구하는 가치 등의 주변 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인다면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사람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대개 사람들은 나이가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나이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려고 합니다.
나이 티를 내는 그 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인다면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사람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김광수 08:42
그런데 대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대개 자신도 모르게 나이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려고 합니다.
나이 티를 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나이를 떠나 멋지게 살고 싶다면 이런 생각과 행동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변화한 삶에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대에 두드러지게 되고 구닥다리가 되고 놀림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나이 먹은 티를 내지 않고 변화를 따르고 그 변화를 흐름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도 시도하여 추구하는 것을 시도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멋지게 나이 드는 아름다운 은유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탈 벤 샤하르의 조언 하버드의 52주 행복 연습의 저자인 탈 벤 샤하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멋지게 나이 든다는 것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진짜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론 이 변화에는 우리가 얻을 기회들을 깨닫고 이에 감사하는 것도 포함된다.
김광수 09:37
이제는 노화와 싸우는 데 투자하는 노력의 일부를 노년을 잘 보내기 위한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논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거기서부터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단지 몸의 세포가 노화되고 기력이 떨어지는 것이지 삶 자체가 도태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이 늙으면 삶 자체가 도태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후반부 인생을 아름답게 다 아름답게 마무리 짓고 싶다면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삶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아무리 젊었을 때 멋진 소리를 듣던 사람들도 이상하게 나이가 들면 여자든 남자든 나이 드는 티를 내게 됩니다.
말투가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생각하는 것에서도 나이 먹으면 티가 납니다.
육체의 나이는 단지 육체의 나이 뿐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영혼의 나이는 나이는 들지 않습니다.
단 영혼의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생각을 젊게 하고 생각에 맞춰 말과 행동을 젊게 하면 됩니다.
김광수 10:29
유대인 출신 시인 사무엘 울만은 자신의 시 '청춘'에서 태어나기를 영원히 안테나를 높이 세우라고 말하며 20살 청년이 아니라 20살 청년 아이 아니라 60살 노인에게 청춘을 보듯이 나이를 먹어서는 늙은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서 늙어간다고 했습니다.
이상이란 영혼의 푸른 꿈입니다. 그것이 나이가 들수록 멋지게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멋지게 살고 싶다면 나이를 잊어야 합니다. 나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듯이 멋지게 들기 위해서는 나이를 잊어야 합니다.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무언가를 해야 하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의지는 자신이 추구하는 일을 잘해 나가야 하는 강력한 에너지와 같습니다.
그런데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막상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려면 주저하게 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나이가 들게 되면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김광수 11:18
이 나이에 내가 그걸 어떻게 해 마음으로는 얼마든지 할 것 같은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내가 40대만 같아도 이런 건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데, 이렇듯 자신감이 떨어지다 보니 입에서 이런 말들이 아무렇지 않게 쏟아져 나옵니다.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의지도 자신감에서 나오고, 당당함도 자신감에서 나옵니다.
나이가 들었다 해도 절대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감을 느끼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에 열정을 다 쏟아부어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나이가 들수록 더 멋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격려하는 방법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격려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만족감을 갖는 사람들은 대개가 자신을 지극히 사랑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강하고 자기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감에 만족감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고 격려하는 데 이색함이 없어야 합니다.
김광수 12:11
자신을 사랑하고 격려하려면 스스로 인정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을 확신하기 위해 온힘을 다하게 됩니다.
가장 좋은 옷으로 치장해야 합니다. 자신을 더욱 당당히 해 줍니다.
늘 곁에 책을 두고 읽어야 합니다. 책은 우리를 지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게으름을 경계해야 합니다. 게으름은 우리의 능력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너는 잘할 수 있어, 너는 반드시 잘 해낼 거야라고 늘 자신에게 격려해야 합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인 행동을 해야 합니다.
긍정은 곧 자기 일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수단입니다.
안 될 거야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말은 입 밖에 내지 말아야 합니다.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몇 배 또는 그 이상의 결과를 되돌려줄 것입니다.
쓸데없이 남과 경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힘만 빼고 우리를 금방 지치게 할 것입니다.
김광수 13:06
건강을 위해 투자합니다. 건강을 잃는 모든 곳이 풍요롭다 해도 다 소용없는 되고 맙니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변화를 손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공부하고 새로운 정보를 축적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일을 엄격히 정의해 생각할 수 있다면, 나이가 들어도 젊은 나이로 자신의 인생을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삶은 누구나 신과 다른 삶을 준비하고 기다린다. 마무리 끝으로 이야기하면 살아남는 직장에 은퇴하면 인생이 다 끝난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행동입니다. 인생 후반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전반기에 비교를 비교를 살리거나 자신이 지은 능력으로 새로운 인생을 위해 힘차게 나가야 합니다.
김광수 13:59
저기 요새 저기 있더라고 구글 뭐야 제미나이가 있어 갖고 다 써놓으면은 애가 요약을 요약을 해 주더라고 그래 재밌는 아이 내가 딱 써갖고 내가 이제 쓴 거 갖고 여기 하면 여기에 이제 이걸 이렇게 처음에는 이렇게 안 썼는데 이렇게 막 다 뭉쳐 있는 걸 이렇게 나눠줬어요.
다
이정철 14:33
아 참 진짜 좋은 말들이에요. 다 좋은 말
황승환 14:40
좋은 말들인데 사실 이런 것들이 실천하기가 힘든 거고 그렇죠 또 항상 느끼고 있지만 또 이 그대로 이렇게 가져가기가 쉽지 않은 거다.
이정철 14:55
책 전체가 다 좀 뭐 살아가면서 지침이 될 수 있는 말로 꽉 차 있어 갖고 일반적이면서도 당연하면서도 그렇죠 아주 이제 좀 그런 내용으로 꽉 차 있었고 또 발자국 딱 들으니까 또 쫙 정리가 되긴 되네요.
김광수 15:36
여기 이 책에서 안 나오는 것도 하나의 뭐냐 하면은 말과 냄새가 있잖아요.
향기가 말에도 향기가 있고 몸에서 나는 향기가 있는데 그 두 가지가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이 이제 젊은 사람 세대 차이에서 약간 다르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우리는 이제 말과 몸의 행동에서 나오는 향기를 앞으로 그런 향기가 나는 사람들을 좀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걸 이제 이런 거 이런 거 이제 사람 만나는 삶 속에서 눈 뜨고 우리가 차근차근차근차근 만나면서 말의 향기 또 행동의 향기 이런 걸 좀 갖췄으면 이제 한 것도 있더라고
이승훈 16:29
여기 마지막에 보면 멋진 인생 멋진 후반부 인생을 위해 멋진 연애 해보기 실천하고 있잖아요.
나 그 아주 그 나라 이거는 여기 저도 이제 보면 시가 너무 이 사람이 쓴 시인데 참 좋은 인생이라는 시가 제일 여러 가지 시를 많이 썼던 사람인데 참조도 많이 이게 딱 마음이 조금 와닿아가지고 한번 읽어볼게요.
잘 써진 페이지 243페이지인데요. 243페이지에 이제 참 소중한 인생이 네 잘 쑤어진 메주콩처럼 푹 익어서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누군가의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잘 뜬 천국 자신처럼 누군가의 상처 입은 마음을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사람 향기 그득한 삶이어야 한다.
우리는 저마다의 길에서 저마다의 이름과 빛깔과 소리로 저마다 꿈꾸는 그곳을 향해 나아간다.
그 길을 가다 보면 뜻하지 않은 일로 어쩌지 못하고 난감해 할 때 가만가만 손잡아 이트는 김치처럼 잘 익은 맛있는 삶이어야 한다.
이승훈 17:36
그 누구에게라도 편견 두지 않고 따뜻한 눈길을 겁내고 미소 지으며 성큼성큼 다가가 가슴으로 품어줄 수 있는 삶이어야 한다.
그래서 정말 참 좋은 인생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인생을 한번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했었어요.
중간중간 책을 같은 당장 많은 것을 막 한꺼번에 읽기보다는 좋네 이거 살아가면서 한 번씩 이렇게 한 페이지씩 한 페이지씩 보면서 가도 될 것 같은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김경석 18:12
그럼 제가 이걸 오늘 오늘 이제 아침에 여기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걸 처음에 보면서 좀 따뜻한 책이라는 좀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자기개발서 쪽이기는 한데 되게 좀 급박하거나 갑자기 사람을 바꾸려거나 그런 거는 없고 그냥 친절하게 이런 이런 이런 게 필요하고 이런 이런 방식을 하면 어때 뭐 이런 식으로 좀 좀 잔잔하게 얘기해 주는 책이라는 좀 느낌을 받았고요.
사실은 이제 한 30대에 초반쯤에 이제 막 자존감이나 이런 거 엄청 고민할 때 이제 보던 류의 이제 책 좀 그런 건데 아들러나 뭐 그런 것도 그렇고 참 되게 좋은 책 같아요.
이게 꼭 나이 드는 분들 은퇴를 대비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한 10대 20대 애들이 이제 이제 뭘 위해서 공부하거나 뭘 위해서 살아야 되는지 모를 때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사람이 행복하려고 그러면은 뭔가 이러이러한 것들을 해봐야 되고 그중에서 이제 공부만이 답은 아니다.
너네들은 뭐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고 도전해야 된다.
김경석 19:23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게 되게 와닿는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지금도 그렇지만은 사실은 이제 한 번의 실수를 굉장히 두려워하다 보니까 발걸음을 못 떼는 경우가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있거든요.
많은 이제 자잘한 실수를 해보고 이거를 이제 나중에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좀 그런 게 나를 더 단단하게 더 크게 만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여기도 나왔다시피 책 좋은 책 보고 좋은 사람들이랑 내 걸 나누고 이게 뭐 지식뿐만이 아니라 내가 봉사하는 거 다른 사람을 위해서 도와주는 거 이런 것도 봉사하고 우리가 이 사람한테 좋게 얘기해 주는 것도 봉사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거 여기도 보면은 같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라.
우리 형들이랑 뭐 얘기하면서도 행복하고 산에 가서도 행복하고 계속 여행 가려고 계획하는 것도 행복하고 이런 이제 행복한 시간을 주변 사람들이랑 만들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얘기 같아요.
김경석 20:22
여기도 나왔지만 전시회를 보라든가 뭐 어디 거리를 삼성동 거리를 돌아보라든가 이런 식의 이제 작가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얘기들도 있고 그런 것도 참 이 사람이 자기가 해보고 느낀 거를 이 책에다 쓴 것 같거든요.
물론 이제 이분은 이제 여성인 데다 전업주부 겸 책도 많이 내신 분이긴 해서 우리처럼 이제 회사에 다니시는 분이랑 좀 다를 수 있겠지만은 이제 사실은 우리가 계속 항상 이제 형들이 보면은 이제 젊어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나이 들어서도 자식들을 위해서 벌어야 되고 막 이런 생각들이 많이 갖게 되잖아요.
우리가 그치 어쩔 수가 없는 게 요즘 애들이 이제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게 많아지고 그 스스로는 채울 수 없으니까 그거를 부모로서 자꾸 이제 채워주려고 하고 이러는 것도 자꾸 느껴지고 하거든요.
저도 마찬가지로 계속 그런 게 계속 뭔가 부족하다는 계속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남잔데요.
참석자 7 21:18
네 남자예요. 남자야 남자 이 여자 이름이 남자 남자 이름이 여자 같아서 여자인 줄 알아 나도 여
이승훈 21:27
남자만 알고 있었는데 내가 찾아보기 남자
김경석 21:30
남자 그래가지고 우리랑 이게 회사원 생각이랑은 다르다.
이제 작가니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갑자기 난 남편이 어쨌든 돈 벌어서 먹여 살려주고 집에서 책이나 쓰면서 이런 분인 줄 알아
김광수 21:43
아니 이게 이게 되게 이 명언집 같은 것도 해 갖고 명언을 많이 이제 책에다가 자기 총을 많이
김경석 21:50
본인이 본 책이나 조사한 거나 이걸 책에 많이 다뤄가지고 예전에 봤던 그런 책에 다 좋았던 얘기들도 여기 많이 들어가 있고 우리가 이제 하고 있는 것도 당연히 잘하고 있는데 우리가 하려고 그랬던 것도 있잖아요.
봉사라든가 뭐 이런 것도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괜찮겠다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자꾸 들더라고요.
그래서 참 좋았다. 따뜻한 책이다 이렇게 좀 잔잔한 것도 우리가 보면서 우리가 잘 하고 있지만은 한 번 또 이렇게 비교해 보는 것도 어떤가 하는 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철 22:27
저는 이제 이게 제 이금이 전체적으로 딱 두 가지 앞으로 딱 두 가지 좀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생활 지침으로 가져가야겠다 하는 이 문구가 있어서 이 부분만 선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김광수 22:41
두 가지요. 선언을 한다고요. 210페이지 선언까지
이정철 22:45
이게 이제 뭐 별거 아닌데 자신이 먼저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하라.
누구나 이런 사람에게 호의를 받는다. 그래서 이제 내 스스로 상대한테 항상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습성을 습관을 좀 행동으로 가져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항상 말을 할 때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하고 행동은 거부 반응이 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좀 이제 표정 관리하고 향도가 말할 때 그 음성 관리하고 행동도 좀 이제 거부감이 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한 나이대가 되지 않았나 이 두 가지를 저는 이제 앞으로는 좀 신경 쓰면서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김광수 23:25
좋은 생각이네요.
황승환 23:39
이 부드럽게 아니 아니 이건 좋은 거야. 평소에 저기 그러니까 정치인 정치인들이 그러니까 이게 좋은 말인데
참석자 8 23:48
사실 정치인들이 하는 그런
김광수 23:52
근데 되게 어색할 수 있어요. 앞으로 하게 되면은 좀 이제 되게 어색하지 근데 노력하면 될 거예요.
이 나이 먹으면서 항상 웃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사람이 맞아요.
근데 누구를 보면 찍을 수도 있고 누구를 보면 근데 웃을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건데 노력하는 게
참석자 9 24:07
또 필요하죠. 항상 그렇게 또 이게 해 오셨잖아요.
김광수 24:11
그렇죠 아니 우리나 여자들 이렇게 할 때는 다들 아는 사람한테는 잘했잖아요.
근데 이제 그리지 않는 사람까지 그렇게 하겠다는 거 아니야
황승환 24:20
저는 뭐 다른 건 없고요. 이게 우리 경세이가 얘기했듯이 삶의 어느 정도 지침서 정도 같은데 가끔씩 조금 저기할 때 자꾸 꺼내서 한 구절 한 구절 볼 수 있는 그렇지 이런 것들이 좀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좋았다. 그래서 조금 우울해지거나 그렇게 했을 때 약간 부담 없이 그냥 한 구절 한 구절 읽어보면 좀 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지 않을까 삶의 그렇게 한번
김광수 24:50
여기 나온 책에 이제 다 볼 필요 없이 형님이 얘기하신 만 봐도 내용이 다 함축돼 있어요.
맞아요. 팁만 봐도
황승환 24:59
그거 이상입니다.
이정철 25:01
잘 읽었습니다.
김경석 25:03
고생하셨습니다.
이정철 25:04
간만에 따뜻한 책을 읽은
김경석 25:05
좀 따뜻해
김광수 25:09
이게 가끔은 이런데 이거 여기도 되게 시사성 있는 책 읽고 막 좀 어려운 책을 많이 있잖아.
우리가 그렇죠 이게 좀 이렇게 가벼운 책도 읽어 봐야
김경석 25:18
필요해요.
황승환 25:19
아니 제가 이거 읽다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저기 다음 책을 어쨌든 우리가 또 선정도 하고 해야 되잖아.
그리고 우리가 또 스페인도 가야 되잖아. 그리고 파리도 좀 들릴 생각이고 그래서 계획도 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르부르 박물관 가는 가게 될지 안 가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쪽에 대해서 미술 관련된 책을 한 번 설명하는 책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읽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가기 전에 같이 그 책을 한 번 그런 책을 한 번 읽고 여기 전시회도 한 번 있으면 한번 취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책에서 대가 그렇게 하라고 있으니까 맞아요.
그 실천이 중요한 것 같아서
이정철 26:05
연애도 좀 해봐야 되나
참석자 1 26:07
그림은 우리 승훈이가 몇 번 가봤으니까 책을
황승환 26:10
이게 미술과 좀 쉽게 한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에 같은 경우는 고령 90일 밤에 미술관 이게 있고 그게 이제 90일 간의 90일 밤에 미술관인데 이 루브르도 있고 이탈리아도 있고 이렇게 있더라고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최근에 나온 설명이 두 번째 미술사인가 이건 최근에 나온 것 같아요.
두 번째 미술사 지금 교수가 쓴 건데 거기 역사학을 배우고 미술을 역사학을 전공하면서 미술을 전공했던 처음에 역사를 전공하고 미술 역사와 미술이 또 관계성이 있으니까 이 책도 있고 그다음에 그 책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그거 책 있잖아 설명하는 거 한국 미술하고 세 권으로 엮어져 있는 거 있잖아.
그래요 서양 미술사
황승환 27:19
그러니까 그거를 미술관 무슨 아니 그런 건 아니고 설명을 한 거고 이거는 되게 쉬운 것 같아.
루브로는 90일 밤에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이거 그냥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거 그거를 설명을 해 주는 것 같아.
그리고 왜 이런 건지 설명해 주는 것 같고 지금 두 번째 맛이
황승환 27:36
학과 미술하고 근데 이게 쉬운 게 어쨌든 그림이 있고 이거에 대한 설명이 있는 거잖아.
그리고 왜 이런 그림을 그렸고 왜 의미 있는지 의미가 뭔지 그게 두 번째 미술사가 아마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나는 이거 한번 그냥 사서 방구석 미술관 미술관 그거 그거 나도 들어본 것 같은데 방구석 미술관 반성 미술관이 들어본 것 같아.
재밌어요. 이거 방구석 미술 근데 읽어 봤어
이승훈 27:59
나는 지금 있지 집에 있어
황승환 28:01
3권이야 3권 3권인데 이거
김광수 28:02
그 세권을 다읽어야 되는거야
황승환 28:15
최근에 나온 거는 이거야. 두 번째 미술사인가? 두 번째 미술사가 아마 최근에 나올 때 방송에서 한번 보기도 했었어.
이정철 28:23
1월 달에 한번 이거 이읍시다.
황승환 28:26
그냥 전체적인 미술을 알려면 두 번째 미술사가 좋은 거고 왜 밀레 아까 여기도 나왔잖아요.
나는 그거를 보면서 농촌을 배경으로 하면서 유명해진 거잖아.
근데 왜 그게 유명해졌을까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그 이유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에 의해서 그런 꿈도 있는데 시대적으로도 또 그렇다는 거야.
시대적으로
김경석 28:49
그렇죠 누군가 그걸 원하는 그런 게 있어야지 뜰 수도 있죠.
황승환 28:54
밀레의 그 뭐야 감자하고 왜 이삭 줍는 그거 농촌 배경 하는 것도 유명해진 게 그전이나 그전에는 그런 서민을 상대로 그린 그림이 없었대.
그러니까 신하를 상대로 하든가 아니면 영웅
황승환 29:14
영웅 그리고 무슨 전쟁사 무슨 혁명사 뭐 이런 거를 그렸는데 특이하게 농촌을 배경으로 해서 농민을 그렸다는 그래서 그거에 갑자기 환호하게 되고 저기했다 이런 설명이 있어.
김경석 29:31
그렇죠
황승환 29:33
뭉크의 이 절규 같은 거는 왜 이게 절규인가 그 시대하고 또 비교해서 이런 설명들이 있는 미술사라 그런 거는 좀 공부해 볼 만한 것 같아요.
그냥 우리가 살면서 짧은 지식이라도 알면 그렇지 그렇지 하는 거고 조각도 하면 피르테가 그 뭐야 르켈레넬로가 예수 안구 한 그런 조각 그런 거나 이런 게 왜 어떻게 왜 조각을 했는지 이런 설명도 있고 하면 그런 것도 이렇게 좀 읽고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경석 30:14
안 그래도 1월달에 좀 추천해달라고 책을 얘기를 올리려고 했었거든요.
1월달 걸로 추천하시면 어떨까 싶은데
황승환 30:21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어. 맞아요.
미술수도 어차피 우리 저기 산티아고도 가니까 그러면은 그런 그런 우리 성당도 이렇게 보게 되거나 아니면은 지나가다가 보면은 이게 왜 이 시대에 이거를 이렇게 했는지도 잠깐 상상 많이 보지 이해가 될 것도 같기도 하고
김광수 30:40
그런 걸 자주 봐야 그림의 이해도가 높아지지 그쵸?
안만 봐도 그림을 이해를 못하는 나도 마찬가지지만 이해를 못해
김경석 30:46
그림만 봐서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정규가 그게 원래 제목이 아니었다며 시끄러워서 이렇게 한 거라며 그 문구의 절규 이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황승환 30:56
원래 제목이 시끄러워서 시끄러운 그거를 자기가 귀를 막은 거래 소음을 길을 막은 건데 전시를 하면서
김경석 31:09
제목을 이제 어떻게 붙였냐에 따라서 이제
황승환 31:12
그 시대하고 맞았다는 거예요. 산업혁명 시대
김경석 31:15
괴로워하는
황승환 31:16
자본가 자본의 저게 공예 자본가 노동 착취와 이런 거 하면서 서민의 절규가 돼
김경석 31:22
맞아 갖다 붙이기 나름인 것 같아요. 작가의 옛날에 서울시에서 중앙박물관인가 그 미술관인가 시청 옆에 하나 있잖아요.
여기 있어 거기를 딱 갔는데 그림은 이제 막 불사조가 죽어가는 그 불사조가 깃털에서 불사조 새끼들이 막 우르르 태어나는 그 그림이 있었어요.
근데 그게 작가가 작가 이제 설명을 보니까 이제 노동자들이 누구 하나 죽어가면서 그걸 이제 다시 새로 피는 그거를 표현했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이제 그 앞에서 이모랑 조카가 여자애가 둘이서 얘기를 이제 하는데 물어보는 거지 이게 뭐야 그랬더니 이제 이모는 얘기를 해주길 이거는 엄마 아빠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뭐 그런 그림이다라고 그래서 난 같은 그림을 보면서도 뭔가 뜻이 통하지만은 조금 다른 것 같은 그런 걸 보면서 아 이게 좀 그림의 힘이구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거든.
그때 옆에서 내가 일부러 이제 들었거든.
김광수 32:24
나는 국민 미술관 있잖아 현대 저기 거기 가 옛날에 지금은 안 갔는데 애들 어렸을 때 몇 번 갔었거든 나 그림을 보고도 참 설명을 하면 밑에 약간 나와 그 근데 이해가 안 됐거든 많이
황승환 32:39
LD 저게
김광수 32:41
저게 저렇게 하면 될까 사람이 보는 눈 하고 또 작가 또 어느 누구가 보는 게 다르잖아.
일반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데 그게 약간 의문이 들었는데 자주 봐야 눈이 이제 이렇게 갈 것 같아.
김경석 32:54
그리고 저도 그 말씀하신 대로 저도 예전에 모네 빛의 전시회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게 뭔지 궁금해서 가봤거든. 근데 그림만 봐서는 이게 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김경석 33:08
다만 오히려 특수 효과를 줘서 이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효과를 줘서 우리 현대 현대 그림은 그냥 이거 한 장인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특수 효과를 줘서 이제 그림이 움직이는 효과를 준 게 있을 뿐이지.
다만 이 그림만 봐서는 모르겠는데 말씀대로 이런 이제 그림에 대해서 시대상이나 이런 거 설명하는 걸 어디서 다른 데서 들어봤더니 요거 요
황승환 33:29
이게 이제 멋있더라고 두 번째 미술사가
김광수 33:31
응 제일 나을 것 같아
황승환 33:32
그래요. 내일 내가 이렇게 흔히 사실로 알고 있는 미술사에 대한 정설이나 신화들을 깨뜨리고 다시 읽는 그림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림을 하고 이제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정철 33:44
그게 우리가 맞을 것 같다.
황승환 33:45
미술사의 통념에 대한 재해석을 하는 건데 고흐가 생전에 그림을 하나도 못 팔았던 이야기가 있는데 왜 그랬는지 고객에게 그리고 타잖아 이유가 있어 원시의 파라다이스였다는 생각 등 널리 퍼진 이야기들을 과감하게 하고 섬세하게 재해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품의 가치에 대한 질문 예술의 가치는 어디서 오는지 무엇을 무엇이 작품을 명작으로 만들기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시대적 맥락과 영향 모든 작품은 시대의 욕망, 시장의 논리, 제도의 압력, 후원자의 요구 속에서 선택되고 소환된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런 그런 이런 내용들 같아 그림을 놓고 얘가 되겠다.
이정철 34:32
1월달에 송환이 그 책으로
황승환 34:35
가시죠.
김광수 34:38
얘기했으면 해. 어차피 뭐 남 첫 번째인데 1월달 일지 2월 달일지 모르겠지만 첫 번째로
황승환 34:45
그러고 또 가서 저기 가서 박물관 어디 한번 가서 또 보고 또 한 잔 먹고 또 오고 하면 되지 뭐 얘가
이정철 34:53
이거 보고 전시회 한번 가는 걸로 하자고 1월달에 오케이
김경석 34:55
그 전시회 가기로 결정하면 그 전시회 작품 한번 뭐 어디 한번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그 그러고 딱 가면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정철 35:04
내년에는 좀 기대된다.
김경석 35:06
바쁘네요. 4월
김광수 35:08
수근이가 저거 뭐지 무덤 미술관 아니 아니 설명하는 사람을 큐피터라는 뭐라고 그래 레이터 큐레이터 니가 큐레이터에 가서 딱 설명
이승훈 35:16
소야 큐레이터 라인을 도슨트라고 그러지
김경석 35:18
도진트랑 큐레이터랑 다른가 봐요
김광수 35:21
뭐라고 도진트
이승훈 35:22
미소 보은
김광수 35:25
도슨트 도슨트라고 그러는 거야
이승훈 35:29
아무튼 뭐 하면 되지 뭐 여기서
김경석 35:32
좋네요.
이승훈 35:34
전시회는 뭐 좋은 전시회가 오면 나오면
이정철 35:37
근데 많이 하잖아 그렇지
이승훈 35:39
하긴 하는데 뭐 우리한테 맞아야죠 뭐 그까
김광수 35:42
내 말은 내용이 이제 뭐 어쨌든 그림
이승훈 35:45
당연히 잘 나오겠죠. 근데 미술관 항상 전시하니까 아니면 뭐 국립현대미술관 같은 데도 시
황승환 35:51
그것도 괜찮아요. 라틴어구나 도슨트니 라틴어 도슨트니 라틴어로 가르치자 미술관이나 박물관 전시에 대해서 쉽게 말해주고 설명해 주는 해설사 그걸 도슨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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