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친구 배오석(3-2) 친구와 눈높이를 맞추며.. 학창시절의 늘 함께 즐거워 하던 반가움을 나눠 봤었어요. 사진 촬영은 총동문회 사무총장이었던 왕여진(3-4)친구가 해 줘었답니다. 우리 여진친구와도 촬영해 보는 기회가 언제쯤 주어질런지 모르겠어요. 고3때 모악산으로 봄소풍을 가서도.. 이성친구와 촬영하면 오빠한테 혼난다고 하며 어깨동무도 못하고 저만치 떨어져 촬영한 아쉬움을
무엇보다 중학교 때 부터 우리 오석이 친구를 대빵 많이 사랑해 줬으니.. 아직도 “한결같은 우리의 우정”은 반가웠던 것 입니다. 그리고 삶속에서 곤란한 법률 문제에 놓여 있다면 우리 오석이 친구를 통해 말끔히 해결해 보시길 조언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오석이 친구가 소속되어 있는.. 법무법인 태청은 “실력이 아주 좋은 곳”이에요. - 변호사 배오석 법무법인 태청 https://taecheong.kr
첫댓글 ♬ 소풍같은 인생 - 추가열
https://youtu.be/UEJxCojZt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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