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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노보쥬르(Nos Beaux Jours)
 
 
 
카페 게시글
신새벽의 파랑 아카이브 초원의 지퍼를 열고
길상경 추천 0 조회 43 26.05.14 13:4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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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4 13:48

    첫댓글 이시를 읽는 첫 구절부터 생각나는 분
    혜거 스님의 열반
    다비식 장면이 떠오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 26.05.14 18:19

    ㅠ 맞아요 .. 큰스님 입적하시고 다비식 할 때 순간을 썼어요..

    소나무 가지를 촘촘히 쌓아놓은 모습에서 법정스님 다비식도 생각 나고요...^^

    누군가 열어야하고 또 닫아야하는 지퍼는
    생과사의 경계를 말하는거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4 18:37

    새벽님이 마음 공부 많이 되셨네요 ^^
    시가 경계가 없는 화엄을 열고 들어가는중인 것 같아요
    -()- ^^♡♡♡

  • 작성자 26.05.14 18:43

    그리고 이번 2집에 실려 있는 시들은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생과사의 경계를 보면서 느끼고 깨달은듯 쓴 시어들이 많아서 읽으면서도 내내 내가슴이 좀 두근거리기도 했네요.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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