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토리노 여행시 그들 탁구 체육관을 찾아가 못말리는 탁구에의 열정을 보였다.
이들은 처음 공 선택권을 탁구대 밑으로 손을 넣었다고 꺼내면서 가위 바위 보를 한다.
뭔소리 인지 몰라 한참 헤매다. 눈치껏 하니 맞단다.
게임이야 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보니~~~
여기도 자녀 교육열이 대단한지 초등정도 아이가 나와 치다 실수를 하니 아버지가 보다가 내려와서
코치를 하고 쏼라대는데 참 나~~
사진보다 한 올려봅니다.
첫댓글 ㅎㅎ저도 탁구 좋아해요. 똑딱이 수준이긴하지만
첫댓글 ㅎㅎ저도 탁구 좋아해요. 똑딱이 수준이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