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틀리기 쉬운 사자성어 |
| ●가련주구→가렴주구(苛斂誅求)~세금(稅金)을 가혹(苛酷)하게 거두어들이고, 무리(無理)하게 재물(財物)을 빼앗음. [• 苛 (가혹할 가): 가혹하다, 심하게 다그치다. • 斂 (거둘 렴/연): 거두어들이프다 (세금 등을 걷음) • 誅 (벨 주 / 꾸짖을 주): 여기서는 '빼앗다' 또는 '다스리고 벌주다' • 求 (구할 구): 요구하다, 강요하다.] |
| ●고분분투(古墳奮鬪)→고군분투 (孤軍奮鬪)~따로 떨어져 도움을 받지 못한 군사가 많은 수의 적군과 용감하게 잘 싸움. 홀로 힘겹게 어떤 일을 해내고 있는 모습. • 孤 (외로울 고): 의지할 데 없이 혼자임 • 軍 (군사 군): 군대나 무리 • 奮 (떨칠 분): 힘을 내다, 떨쳐 일어나다 • 鬪 (싸울 투): 싸우다. |
| ●괴상망칙→괴상망측(怪常罔測)~‘말할 수 없이 괴이하고 이상하다’[• (기이할 괴): 기이하다, 이상하다 • 常 (항상 상): 보통, 떳떳하다 • 罔 (그물 망 / 없을 망): 없다, 아님 • 測 (잴 측): 헤아리다, 깊이를 재다. • 해괴망측 (駭怪罔測): 놀랍고 괴이하여 헤아릴 수 없음. • 기괴망측 (奇怪罔測): 기이하고 괴상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음. • 괴악망측 (怪惡罔測): 말과 행동이 괴이하고 흉악함이 헤아릴 수 없음.] |
| ●난호(虎)난제.리(離)형리제→(난형난제)難兄難弟~"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두 사람이나 사물의 실력·수준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難 (어려울 난)] |
| ●뇌성벼락→뇌성벽력(雷聲霹靂)~은 '천둥소리(雷聲)'와 '벼락(霹靂)'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공포를 느낄 만큼 매우 요란한 소리나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사건을 비유할 때 쓰입니다 [• 雷 (우뢰 뢰 / 둥둥 울릴 뢰): 천둥, 우렛소리 • 聲 (소리 성): 소리, 음성 • 霹 (벼락 벽): 벼락, 벽력 • 靂 (벼락 력): 벼락] |
| ●동거동락→동고동락(同苦同樂)~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함 |
| ●동병상린→동병상련(同病相憐)~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치에 있는 사람끼리도…….[憐 (불쌍히 여길 련/연): 불쌍히 여기다, 가엾게 여기다] |
| ●두문분출→두문불출(杜門不出)~‘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집에만 틀어박혀 사회 활동이나 바깥출입을 전혀 하지 않거나, 관직에 나가지 않고 은거하는 것을 이르는 고사성어입니다[杜 (막을 두 / 닫을 두)] |
| ●막연지우→막역지우(莫逆之友)~'서로 거스름이 없는 친구'라는 뜻으로, 마음이 잘 맞아 허물없이 아주 친한 친구를 이르는 사자성어입니다.[• 莫(없을 막): 없다. • 逆(거스를 역): 거스르다] |
| ●산수갑산→삼수갑산(三水甲山)~삼수와 갑산은 조선시대 귀양지 지명으로, '힘들고 험난한 곳으로 가거나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단행할때 쓰는 말' |
| ●생사여탈권→생살여탈권(生殺與奪權)~살리고 죽이거나 주고 빼앗는 행위. 생사(生死)는 삶과 죽음이고, 생살(生殺)은 살리고 죽임 을 이르는 말이다. [ • 生(날 생): 살리다 • 殺(죽일 살): 죽이다 • 與(줄 여): 주다 • 奪(빼앗을 탈): 빼앗다 • 權(권세 권): 권리 |
| ●성대묘사→성대모사(聲帶模寫)~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동물의 소리를 흉내 내는 일) ★묘사(描寫) : 어떤 현상을 서술하거나 그려 냄. [• 聲 (소리 성) • 帶 (띠 대) • 模 (본뜰 모) • 寫 (베낄 사)] |
| ●순국선혈→순국선열(殉國先烈)~"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윗대의 열사"라는 뜻입니다. [• 殉 (죽을 순): 목숨을 바치다 • 國 (나라 국): 나라 • 先 (먼저 선): 먼저, 윗대 • 烈 (매울 열): 세찰 열, 열사] |
| ●신토불의→신토불이(身土不二)~"몸과 땅은 둘이 아니다"라는 불교용어로,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이 우리 몸에 가장 잘 맞고 이롭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
| ●신기일전→심기일전(心機一轉)~"마음의 틀(또는 각오)을 한 번 완전히 돌린다"는 의미로, 어떤 계기로 마음을 완전히 새롭게 바꿈. [• 機(베틀 기 / 기틀 기): 기틀, 실마리, 마음의 움직임이나 기틀 • 轉(구를 전 / 돌릴 전): 구르다, 바꾸다, 전환하다] |
| ●아비귀환→아비규환(阿鼻叫喚)~1. 아비지옥(阿鼻地獄)과 규환지옥(叫喚地獄)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여러 사람이 비참(悲慘)한 지경(地境)에 빠져 울부짖는 참상(慘狀)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 阿 (언덕 아 / 아비 아) • 鼻 (코 비) • 叫 (부르짖을 규) • 喚 (부를,부르짓을 환)] |
| ●야밤도주→야반도주(夜半逃走)~밤을 반으로 자른 한가운데를 뜻하는 야반(夜半)은 밤 12시이며, 한밤중에 도망가는 것을 뜻함. [밤 야(夜), 반 반(半), 달아날 도(逃), 달아날 주(走)] |
| ●양수겹(격)장→양수겸장(兩手兼將)~양쪽에서 동시에 하나를 노림 [• (두 려 / 양): 두 개, 양쪽 • 手(손 수): 수단, 방법, 기물 • 兼(겸할 겸): 겸하여, 동시에 • 將(장수 장 / 장군 장): 장군을 부르다] |
| ●오곡백화→오곡백과(五穀百果)~모든 종류의 곡식과 과일을 이르는 말입니다. 주로 가을철에 온갖 농작물이 풍성하게 익은 모습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오곡(五穀): 다섯 가지 주요 곡식 (쌀, 보리, 조, 콩, 기장 등 인간이 먹는 모든 곡물을 대표함) [ • 穀 곡식 곡 • 果 실과 과] |
●유도심문→유도신문(誘導訊問)~원하는 답변을 하도록 따져서 물음[誘 꾈 유 導 인도할 도 訊 물을 신 問 물을 문] ♣ 신문 (訊問: 물을 신) : 알고 있는 사실을 캐어묻는 것.[주체: 법원이나 수사기관(경찰, 검찰 등]). ♣ 심문 (審問: 살필 심) : 자세히 따져서 묻고, 내용을 살피는 것.[ 주체: 법원] |
| ●이억만리→이역만리(異域萬里)~아주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의 땅". 직역하면 "만 리나 떨어져 있는 낯선 다른 나라"라는 의미이며, 고향이나 내가 살던 곳에서 심정적·지리적으로 극도로 멀리 떨어진 외국을 이르는 말로 쓰입니다. [•異(다를 이): 다르다, 낯설다 • 域(지역 역): 지역, 나라, 땅 • 萬(일만 만): 숫자 만(10,000), 매우 많음 • 里(마을/거리 리): 거리 단위 (약 4km, 여기서는 '아주 먼 거리'를 상징)] |
●일사분란→일사불란(一絲不亂)~한 오라기의 실도 엉키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질서가 정연하여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분란(紛亂)의 '어지러울 분(紛)'을 혼동하여 쓰는 것에서 유래 [• 絲 (실 사): 실 • 亂 (어지러울 란/난): 어지럽다] |
●임기웅변→임기응변(臨機應變)~'기회(사태)에 임하여 알맞게 변화한다'는 뜻이다. 형편이나 상황의 변화에 맞추어 그 자리에서 적절하게 대처함을 의미한다. [• 臨 (임할 림/임): 마주하다, 닥치다 • 機 (틀 기): 기회, 상황, 사태 • 應 (응할 응): 대응하다, 맞추다 • 變 (변할 변): 변통하다, 변화에 대처하다] |
| ●입춘대길(入春大吉)→입춘대길 (立春大吉)~"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길 바란다"는 뜻으로, 24절기 중 첫째 절기인 입춘(立春)에 한 해의 무사태평과 행운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 들보 등에 종이를 써서 붙이는 글을 말합니다. |
●전입가경→점입가경(漸入佳境)~ '점점 아름다운 경치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점점 들어갈수록 좋은 상황' 또는 '일이 진행될수록 점점 재미있게 전개됨'을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 漸 (점점 점) • 佳 (아름다울 가) • 境 (경계 경 / 경치)] |
●절대절명→절체절명(絶體絶命)~몸이 잘라지고 목숨이 끊어진다. 즉, 몸도 목숨도 다 되었다는 뜻으로, 궁지에 몰려 도저히 빠져나갈 길이 없는 매우 절박하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입니다. [• 絶 (끊을 절) • 體 (몸 체, 일본 신자체로는 体) • 命 (목숨 명)] |
●절취부심→절치부심(切齒腐心)~이를 갈고 속[마음]을 썩이다'는 뜻으로, 몹시 분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 치를 떨며 복수를 다짐하거나, 비장한 각오로 단단히 마음을 먹고 노력하는 모습을 이르는 고사성어입니다. [• 切(끊을 절 / 여기서는 ‘갈 절’): 이를 갈다 • 齒(이 치): 이, 치아 • 腐(썩을 부): 썩다, 썩이다] |
●주야장창→주야장천(晝夜長川)~"밤낮으로 쉬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는 시냇물"이라는 뜻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늘,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어떤 일을 계속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 晝 (낮 주)• 夜 (밤 야)• 長 (길 장)• 川 (내 천)] |
●중구남방→중구난방(衆口難防)~'여러 사람의 입을 막기 어렵다'는 뜻으로, 여럿이 여기저기서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마구 떠들어대는 상황이나, 의견이 제각각 뒤섞여 어수선한 상태를 이릅니다. [• 衆 (무리 중)• 口 (입 구)• 難 (어려울 난)• 防 (막을 방)] |
●체면불구→체면불고(體面不顧)~'체면을 생각하지 않거나 돌보지 않는다'는 뜻의 사자성어입니다. 여기서 체면(體面)은 남을 대하기에 당당한 얼굴이나 도리를 뜻하며, 불고(不顧)는 뒤를 돌아보지 않거나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자신의 사회적 위신, 자존심, 또는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어떤 행동을 할 때 사용합니다. • 體 (몸 체): 여기서는 신체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명예'나 '도리'를 뜻합니다. • 面 (낯 면): 남을 대하는 '체면'이나 '낯짝'을 의미합니다. • 不 (아니 불): 부정을 뜻합니다. • 顧 (돌아볼 고): 뒤를 돌아보거나 사정을 '돌보다', '고려하다'라는 뜻입니다. |
| ●침소붕대→ 침소봉대(針小棒大)~는 바늘만 한 것을 몽둥이만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작은 일을 몹시 크게 과장하여 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사자성어입니다. [• 針 (침): 바늘• 棒 (봉): 몽둥이] |
●토사광란→ 토사곽란(吐瀉癨亂)~위로는 구토를 하고 아래로는 설사를 하며, 동시에 배가 뒤틀리듯 심하게 아픈 급성 위장 질환을 뜻합니다. • 吐 (토할 토): 위로 토하다 • 瀉 (쏟을 사): 아래로 설사하다 • 癨 (곽란 곽): 갑작스러운 체증으로 토하고 설사하는 병[(곽란: 갑자기 토하고 설사하며 배가 아픈 급성 위장병)] • 亂 (어지러울 란): 속이 뒤틀리고 어지러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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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임금→통상임금(通常賃金)~근로자가 정해진 근로시간을 일했을 때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하기로 약정한 임금을 뜻합니다[ • 通(통할 통) • 常(떳떳할/항상 상) • 賃(품삯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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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복졸도→포복절도(抱腹絶倒)~ '배(腹)를 그러안고(抱) 고꾸라져 넘어질(倒) 정도로 몹시 웃는다(絶)'는 뜻으로, 너무 우스워서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자지러지게 웃는 모습을 이르는 말입니다. ☞절도(絶倒) : 넘어지다 ☞졸도(猝倒) : 기절하다 [• 抱(안을 포): 안다, 움켜쥐다 • 腹(배 복): 배 • 絶(끊을 절): 끊다, 자지러지다 • 倒(넘어질 도): 넘어지다] |
| ●풍지박살.풍비박산(살)→풍비박산(風飛雹霰)~'우박이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나버린 상황[• 風(바람 풍)• 飛(날 비)• 雹(우박 박)• 散(흩을 산 / 흩어질 산)] |
●호위호식→ 호의호식(好衣好食)~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음 [• 好(좋을 호)• 衣 (옷 의) • 食 (먹을 식)] |
●홀홀단신→혈혈단신(孑孑單身)~어느 한군데 의지할 곳 없는 외로운 홀몸 [• 孑 (외로울 혈): 외롭다 (글자가 두 번 겹쳐 외로움이 강조됨)• 單 (홑 단): 홑, 혼자• 身 (몸 신): 몸] |
●환골탈퇴→환골탈태(換骨奪胎)~'뼈를 바꾸고 태를 빼앗는다'는 뜻으로,' 낡고 부족한 것을 완전히 고쳐서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이나 훌륭한 상태로 바뀌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胎는 '아이 밸 태'라는 한자로, 아이를 배거나 자궁, 태아, 또는 사물의 근원과 시작을 뜻합니다. [• 換 (바꿀 환)• 骨 (뼈 골)• 奪 (빼앗을 탈)• 胎 (아이 밸 태)] |
●휘양찬란→휘황찬란[輝煌燦爛]~①광채(光彩)가 나서 눈부시게 번쩍이다. ②행동(行動)이 온당(穩當)하지 못하고 못된 꾀가 많아서 야단(惹端)스럽기만 하고 믿을 수 없다. [ • 輝 빛날 휘 • 煌 빛날 황 • 燦 빛날 찬 • 爛 빛날 란(난)] |
●희노애락→ 희로애락(喜怒哀樂)~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대표적인 감정을 뜻합니다. [• 喜 (기쁠 희)• 怒 (성낼 노)• 哀 (슬플 애)• 樂 (즐거울 락 / 음악 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