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제안한 백두산 공동조사의 진실
(서프라이즈 / 리브라 (ayachung) / 2011-3-18 08:31)
북측의 지질학계로부터 남측의 지질학계에 함께 백두산의 지질에 대한 연구를 하자는 제안이 들어왔다는 통일부의 간단한 발표가 있었다.
이에 남측과 왜국의 찌라시 언론들은 일제히 `백두산이 폭발의 징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냈다. 그로 인한 패닉 상태에 빠졌을 것이라는 그럴듯한 분석이다.
잘 생각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우스운 왜곡의 단면인지 알수 있다.
일단 백두산의 폭발 징후를 포착했다면 지질학에 별 권위자도 없는 남측에 그런 제안을 할것인가.
아마도 최고의 전문가들을 포진하고 있는 나라에 제안을 했을 것이고 이런 다시 없는 연구의 기회를 외국 과학자들이 마다할 리 없을 것이다.
툭탁하면 북의 체제가 곧 붕괴 된다고 설레발 치던 한미일 3국의 주장은 어언 반세기가 지났건만 실현 가능성이 보이기는 커녕, 오히려 2개의 인공위성을 굴리며 이제는 중국과 러시아의 지난날의 배신에 대한 댓가로 적극적인 식량지원을 받고 있는 북이 최근에는 이미 군사력의 강대함을 과시할 필요 조차 못느꼈는지 경제 성장에 매진하며 도심 가꾸기에 열중 하고 있다는 외신(여기서의 외신이란 한미일 찌라시가 아닌 정상적인 나라들의 보도를 말한다)들의 보도와 관광객들의 북녘사진들이 인터넷매체에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미국과 일본은 그야말로 닭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겪이 되었다.
그렇다고 `백두산 붕괴설`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 그쪽으로 방향을 잡으며 우왕좌왕 하는지에 대해서는 예측이 분분할 것이다.
아키히로의 집권 이후 즉시 북과 남의 평화 분위기는 깨졌으며 끝없는 대결구도와 긴장감 조성으로 통일만은 막겠다는 그들의 일념은 단 한순간도 쉴 수가 없었다.
한반도와 일본의 유사시-자연재해를 포함하는-에 속전속결로 북을 점령한다는 한미연합훈련은 북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고 있었고 그 비용은 전액 우리 국민의 혈세에서 나오고 있었으나 그것도 부족함을 느낀 아키히로는 치떨리는 `한일군사동맹`이라는 협약을 맺으며 일본의 군대마저 한반도에 끌어들이고 있었다.
-처음부터 대운하란 일본의 핵잠이 러시아나 중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한반도내륙으로 깊숙히 들어올수 있도록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잠수함은 최소 6미터 깊이의 수심을 요구한다.-
천황의 군함이 그 보무도 당당하게 반세기만에 한반도에 들어오고 있었고 친일정부는 내면 깊숙이 감춰놓았던 환희의 눈물을 굳이 감추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순간...
꽝!!
지진에 쓰나미에 원전누출에 큐슈 화산폭발까지..
자연재해를 북공격의 근거가 될수 있는 조항을 설정해 놓은 그들인데 열도지진과 백두산폭발설이라..-이 부분 또한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어쨎든 열도의 동북부는 초토화 되었고 일본군은 그 기선을 돌리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야망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에 하늘이 내린 천벌이다`-일본 도지사의 폭탄 발언-
`지구촌 전체에 일본발 방사능 공포 확산!`
`리비아를 접수하려고 나토를 집결시킨 미국은 지진 이후 카다피에 우호적인양 급선회`
일련의 정보들을 나열해 보아도 국제 정세는 한치 앞을 내다 보기 힘든 힘든 정국으로 내달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조금은 묘한 손길을 북쪽에서 내민 것이다.
찌라시 언론들은 백두산 폭발 징후로 인한 패닉 상태에서 비롯된 손길이라 주장하고 싶겠지만 그런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은 이제 듣기도 지긋지긋하다.
같이 공동조사를 함으로써 백두산의 안전을 확인 시켜주는 동시에 다각적으로 남북 협력을 강화하여 전세계에 과시하고 넓혀 나가고 싶다는 제안이라는 보편타당한 분석을 내놓지 못하는 이유는 국민적 대북감정이 좋아질수도 있다는 영악한 계산이 있었으리라.
더 나아가 일본발 방사능에 대한 대책을 같이 세워나가자는 중대 제안이 포함되어 있었을 수도 있다.-(반)통일부의 발표만으로는 전체 제안 내용을 알수가 없기에.
이런 시기, 왜국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라고 느끼며 친일언론들의 전국민적 모금운동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북녘 동포에게 애뜻한 느낌을 품어본 적이라도 있는가 묻고 싶다.
북녘 동포가 `고난의 행군`을 감행하면서 끝까지 미국과 일본에게 무릎을 꿇지 않았던 역사는 곧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 시절 국방을 남의 나라에 맡겨 놓고 탱자 탱자하며 동포의 굶주림을 애써 외면하던 역사도 바로 우리의 역사인 것이다.
이런 시점에 민족공통의 적, 침략자 일본에 대한 전국민적 모금운동은 좀 아니란 생각이 들지 않는가.
찌라시 언론들은 `전인류애적 보편적 정서`운운하며 국민적 정서라고 호도하지만 여태 일본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주변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언론은 국민정서를 왜곡하고 속이지 말라.
전국민적 모금이 우리 국민의 정서라고 사기치지 말라.
일본이 단 한번도 한반도와 대륙에의 진출을 포기한적이 없다는 사실조차 왜곡하고 싶은가.

평소엔 가끔 먹던 한국산 라면도 국난이 닥치자 일치단결로 불매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를 알고 싶다면
http://powertothepeople.kr/2012/bbs/board.php?bo_table=04_2&wr_id=3892&sca=&sfl=&stx=&sst=&sod=&spt=0&page=0
일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는 한번도 변한적이 없는데 바로 한국이라는 나라이다. 그 이유는 사회 전체적 분위기와 학교 교육인데 한국인 조선인을 혐오하게끔 만드는 세뇌교육과 극우가 장악하고 있는 미디어매체의 세뇌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그런 조직적인 세뇌가 없다고 하더라도 일반 국민들은 어렴풋하게 언젠가는 대륙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기에 북과 남은 끊임없이 대치 하고 다시 전쟁도 일어나고 해서 인구수를 계속 줄여 나가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 하는 것이다. 계속되는 대북 왜곡 기사는 이간질의 명수인 일본 언론의 면모를 잘 알수 있는 대목인데 우리의 자랑스러운 친일 언론들은 오로지 일본과 미국의 언론만이 세상에 존재하는 양 극단적 편파적 왜곡보도만을 보고 배우며 베껴쓰기를 하고 있다.
`일본 열도는 언젠가는 침몰한다. 우리는 대륙으로 가야 한다`
한민족을 학살할때마다 그들은 토요토미의 이 주장을 되내이고 또 되내였으리라. 그러지 않았다면 웃는 얼굴로 조선인의 목을 베는 사진을 찍을수 없었을테니..
어쩔수 없는 야마토 민족의 생존권으로 인해 한민족은 그들에게 그런 대상일 뿐이며 그러기에 그들이 진심으로 고개를 숙이는 경우는 세상이 수백번 바뀐다 해도 결코 없을 것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진정으로 올바른 도움은 일본인들이 과거 행동을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볼수 있도록 현재의 사태를 다른 민족들이 당했던 고통을 반추하는 계기로 삼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야마토족은 반성을 하느니 `텐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며 할복자결의 길을 택할 것이다.
이쯤에서 일말의 양심이 있는 언론이라면 일본모금운동이 아닌 북측의 제안을 톱기사로 싣는 것이 보편타당한 한민족의 정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라산으로 피신한 제주의 아이들>
남한 단독 선거를 거부하는 제주도민에 대한 학살령이 내려졌다. 제안자는 물론 총사령관인 미국이며 제주도민의 3분의 1을 학살하였다. 당시의 토벌대는 아이들까지 무참하게 학살하였다 한다.

<일본군의 독립군 참수장면>
<참수한 독립군의 머리를 들고 웃고 있는 일본군>
일제의만행
http://powertothepeople.kr/2012/bbs/board.php?bo_table=04_2&wr_id=3644&page=3
일제의 만행은 기억되어야 한다.
http://powertothepeople.kr/2012/bbs/board.php?bo_table=04_2&wr_id=3643&page=3
첫댓글 우리 민족이 아니 우리 남한이 살아날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바로 남북교류를 통한 동질성 회복과 이를 기반으로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조금만이라도 현실주의적 그리고 민족주의적 입장에서 사고를 한다면 진실을 알 수 있을텐데.
어르고, 달래도~ 말을 안들으면... 매밖에 없습니다... 점점 시간은 다가오는데.........
더이상 저간악한 놈들에게 연민의 정따윈 필요없습니다.... 사치입니다... 인정사정없이... 단칼에...
세계통일 만세 !
일당백의 한민족
뭉치면 정말 지구에 일내겠네....
홍익인간 제세이화만 실현 시키면
지상의 유토피아가 완성 시키겠네....
저도 가족들의 세뇌를 위해 1년에 한번씩 천안 독립기념관에 다녀 오지요. 원숭이들이 대륙을 잊지 못하듯 우리민족 역시 저들의 만행을 잊지 못하죠.
어릴적 할머님이 하신 말씀 '' 일본넘들이 젤 무서웠다. 칼로 목을 베어 죽인다''
역쉬~~~
그러다 얻어맞은 게로군요...!!!
진실도 모른 채 눈깝짝할 사이 피해볼 결의도 없이
수마에 휩슬려 불귀의 객이 되신 고인들께
이제서야 삼가 명복을 빌어줄 여유가 생겼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빕니다...()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남한에 암약하는 쪽발이들이 다나오는것 같습니다.ARS전화한통에 2000원이라는 내보내지를 않나..
그러게요 음지에 숨어있던 부류가 양지로 나와 활동을 하는듯합니다 때가 다 되어가나보네요
나참 일본도 일본이지만 우리서민들 파지줍는 할아버지 할머니 기초수급대상자 등등
그런분들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아직도 정신줄 놓고 사는 무뇌충원숭이똘마니 들이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습니다..."급변"은 소리없이 진행형인데 똥인지 된장인지 콧구멍 귓구멍 다 막고 눈탱이는 뿅먹은 놈처럼 해벌래 해가지고...오로지 돼지,원숭이 들에게 목숨 맡겨놓은 인간말종들...니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심판하는 것조차 구차스럽다...썩은내 비린내 나는 그 몸뚱이... 한치의 자비도 없는 정글에나 갖다 버리면 된다...능력것 생존을 모색해야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