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왼쪽부터 도시건설위원회 한상철, 김중식, 김정식 의원. | 용인시의회 행감 둘째날인 28일, 도시건설위원회가 건설과를 상대로 한 행감에서는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접속도로 공사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한상철 의원은 “마성IC 접속도로 공사 현장을 확인해보니, 한계령 도로와 비슷한 10도 경사에 S자 구간으로 설계됐다”면서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간을 검토했다면, 예산절감과 안전성을 확보했을 것”이라며 질타했다.
이어 김중식 의원은 “이 도로가 효과 대비 얼마나 실효성과 시급성이 있었는지 고려했어야한다”면서 “설계상 위험성을 미리 대비 못했고, 구간이 중복되는 부분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건설과 관계자는 “설계 당시 주변 지형을 감안, 노선을 결정했다”며 “안전성 등 문제가 있는지 재검토 후 반영하겠다”고 답했고, 김정식 의원은 “15분 단축하자고 원래 나쁘지도 않은 노선을 변경한 것”이라면서 “용인시민 의견을 수렴해 폐쇄 여부까지 재검토해야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전 진행된 행감에서 박재신 의원은 죽전 지중화사업을, 한상철의원은 상현2동 주민센터 앞 도로 확장 등 지역구 현안사업을 살폈다.
이어지는 오후 행감에서 도시건설위는 하천방재과와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차량등록과를 감사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첫댓글 매년 느끼는 바이지만 올해도 변함이 없이 시의 큰일만 하시는 분들께 고개를 숙입니다.. 도데체 이런 지역 현안을 "불필요하다." " 예산 낭비다 "하고 성토를 할때 우리네 시의원님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가끔 민원이 있어서 찾아 뵈면 민원인의 의견을 경청하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강력 주장하시는 우리네 시의원님...그분이 하신 말씀중에 이런 말이 생각이 납니다. " 국회의원은 나랏일을 하라고 뽑는 것이고. 시의원을 시의 일을 하는 것이지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지역의 일에 집중하면 되느냐? 라고요. 물론 옳으신 말씀이지만 뽑아서 올린 시민의 가려운 것도 해결못하는 분들이 시나 나랏일은 제대로 할까요? 아쉽네요.
내년에 있는 지방자치선거는 동백의 두번째 선거입니다. 첫번째야 이런 저런 이유로 검증이 되지 않은 분들이 학연 지연 바람으로 당선이 되셨지만 다음 선거는 철저하게 지역 검증을 하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을 하지 않는 분들은 솎아 내야만 한다고 봅니다. 잘하시는 시의원들은 계속 밀어 주는 것이 좋겠지만 , 일부 지역민이나 대변하고 시민의 만남을 등한시 하며 자신과 정치적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만남을 거부하는 그런 분들은 더이상 동백에선 선출이 안되게 합시다. 이번 행정감사나 활동을 보시고 잘 평가 하시거나 시의원으로 출마할때 내세운 공약을 잘 지키고 있는가 지켜보십시요. 동백은 용인의 정치/문화도시입니다.
윗글과 같이 정치적 글을 쓰면 싫어 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고 일부의 편향적인 사고가 만인에게 전달이 되어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거나 아니면 이런 것을 이용하여 여론을 정치성향으로 분리하여 이합집산하거나 이전투구를 하게 될 것이 뻔하기에 가급적 이러한 정보는 올리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동백-마성i/c간도로 조기개통과 세브란스 조기개원 같이 동백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것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을 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7개월동안 현직 시의원들의 지역민원에 대한 활동성과와 처리 성향을 철저히 파악하여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을 잘 해주실 것으로 믿겠습니다.
지역의원은 의회활동이나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의원을 선출해야 되는데, 정보가 부재하다 보니 옥석을 가려 선거하기가 힘든상항인데, 후보군들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지역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선량을 선출할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지요. 자주 연락을 올리지 못해서 송구합니다.
한상철.김충식 의원은 민주당임에도 불구하고 용인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는 커녕 마성ic연결에 부정적이네요?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마성아이시 접속도로 예산 집행부안대로 전액 통과되었네요
올해도 시의원 뽑나요? 하여간 선거때만 말장난 하는 분들은 말의 해에는 뽑아주지 맙시다!!!(말도 못하는 시의원도 있긴 합니다만) 말의 해 위력을 보여~줍시다 아자!아자! 힘내자 용인시민 더 힘내자 동백주민
시의 큰 예산도 들일 필요도 없고 동백민의 절대 다수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불편 해소 사항인 동백 광역교통 해결에 앞장서는 뺏지단 사람은 없고 감 놔라 대추 놔라 젼 관련된 사업에만 가타부타 열 올리니, 우리 주변을 살펴봐도 시민의 편익을 증진 시킬 사업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그런곳은 도통 관심을 안가지고, 마을버스인 승진교통을 정자까지 성남과 협의 하여 몇 정거장만 연결시키면 될터인데,그런것 하나 못하고 성남에서 안해준다 남의 탓만하는 무능력하고 힘없는 민선들, 시민을 위해 과연 무슨일을 한다고 또 어떤 미사어구들을 나열할지 염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