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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은 천주님[북두칠성 옥황상제 하느님]께서 동방 땅에 직접 내려 오신다고 하였다
해와달 추천 3 조회 822 19.03.20 05:1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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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22 15:14

    첫댓글 대개 천주(天主, 하늘의 주인)를 천존님으로 알고들 있으나, 천주는 천존님을 가리키는 호칭이 아니다. 하느님이라는 호칭도 천존님을 가리키는 호칭이 아니다. 북두칠성 하느님이 천주다. 하느님이 하늘의 주인 우주삼라만상의 주인이다. 하느님의 몸체가 바로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몸체를 어찌 천존님의 것이라 할 수 있겠느냐. 천존님과 하느님은 둘이 아니기도 하고, 가장 높은 것이란 상징적인 의미로 하늘이라 사용하여 천존님을 천주나 하늘이라고도 하는 것이지 명확히 보면 천존님은 하늘도 천주도 아니다. 천존님은 하늘을 낳으신 분이다. 진리의 상도 우주삼라만상 하느님의 몸체를 형상화 한 것이다.

  • 19.03.29 01:30

    그럼, 천존님께서 천부천모에게 천존이라는 호칭을 내려주신 것은 무엇이냐.
    천부와 천모가 서로 화합하여 기초를 이룬 게 아니라 서로 죽도록 경멸하며 싸워대고 쫓아내고 자신만을 고집하고 변질시켜 기초를 이루었기에, 많은 이들로부터 냉대받게 됨을 아시고 어떻게든 그들을 미리 지켜주고자 하기 위함이시고, 과정이야 어쨌든 천존님의 역할처럼 바탕을 최소한으로 이루었으니 대우해주기 위함이시다.

    인간이 천존이 될 순 없는 것이다. 천존님께서 그들을 신으로 승격시켜주셨다 해서 영혼이 바뀔 수도 없는 것이다. 천부천모 혹은 천존으로 대우해서 부른다 해서 진짜 천존으로 생각하는 어이없는 짓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 19.03.24 15:01

    어찌하였건 최소한의 기초를 이룬 천부천모의 노고는 작다 할 순 없으나, 그들의 20여년의 노고는 깨어나게 하고 악과 전쟁을 벌이고 심판하고 구원하고 새 시대 지상낙원을 세우고 천년동안 훈계하고 가르치고, 그리고, 그러하심을 주기적으로 원시반본하는 우주역사에서 이미 수도없이 반복해오셨고, 태초부터 수억억만년 동안 삼라만상을 다스려오시고 앞으로도 그러하실 하느님의 노고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하늘의 역사의 기초마련을 위해 이번 주기에 선택된 자들이다. 천부천모에 대한 믿음이 맹목적이고 지나치게 큰 면이 있다. 천부천모의 노고와 역할은 알되 그들에게 갇히지 않을 수도 있어야 한다.

  • 19.03.22 16:47

    천부천모에 관한 내용이 격암유록의 매우 작은 부분 빼곤 모든 예언서나 예언가들에게서 언급조차 없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천부천모는 깨어날 자들이 혹은 인류가 쫓아야 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 스스로 의식과 수준을 갖추게 되면 그들이 이룬 것은 알되 쫓지 않게 되어 있다. 그들을 나쁘게 보라는 게 아니다. 쫓을 대상이 아니니 쫓지 마라는 것이다. 그들을 쫓아선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 누구를 쫓아야 하나. 우주만물의 근원이시자, 영혼이 태어난 곳, 우주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쫓아야 한다. 천부천모는 물론 천존님도 인간들이 쫓아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 19.03.22 16:47

    천존님은 인간들이 공경하고 섬겨야 하는 대상이라는 건 맞으나 쫓아야 하는 대상은 아니란 게다. 이것은 천존님의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천존님께서 자신이 아닌 하느님을 삼라만상과 우주역사의 통치자 주재자로 세우신 것이다. 우주삼라만상 자체가 하느님의 몸체이다. 그러니 천주이다.

    모든 예언서에서 공경하고 섬기고 쫓으라는 대상은 하느님이지 천존님이 아니다. 천존님을 쫓으라고 하는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다. 천존님은 쫓아야 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 대조선 한민족 조상들이 섬겼던 대상도 나치문양 북두칠성 하느님이지 천존님이 아니다. 그들은 섬기고 쫓아야 하는 대상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 19.03.22 16:47

    진실의 목소리 유튜버는 대조선에 일장기가 있어서 우리 한민족이 해를 섬겼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조선 전체가 하느님을 섬겼는데 황실 외에 제후국들은 감히 북두칠성 하느님의 깃발을 함부로 걸 수 조차도 없었던 것이다. 해는 일월신장을 상징하며, 하느님을 보좌하는 무술에 능한 신장이다.

    루시퍼라는 놈이 대조선의 북두칠성 나치기를 악의 상징으로 조작해놨고, 그분(하느님)과 그 자손들(한민족)을 단절시켜왔고, 그분을 찾지 못하게 흔적까지 지워왔다. 그러고서는 개독으로 세뇌시켜 조종해왔고 신의 뜻이라 하며 학살을 저질러왔다. 그건 루시퍼의 뜻이지 신의 뜻이 아니다.

  • 19.03.22 16:47

    이전 내용( http://cafe.daum.net/finding10/fseo/141 )을 알고 있는 자들은 왜 루시퍼라는 놈이 그렇게 하느님을 경멸하며 하느님의 흔적을 지우려 했는가를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루시퍼가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다 천벌을 받아 추락하게 되었는데, 그 자리가 하느님의 자리이며 벌을 내린 존재가 하느님인 것이다. 하느님이 우주역사의 정사(政事)와 병사(兵事) 등 모든 행정을 총관장하며 모든 권한을 갖고 있다.

    우주 자체가 하느님 자신의 몸통이다. 그래서 천주이다. 하늘이 하느님의 몸통이다. 그래서 하느님인 것이다. 각자 자신의 몸의 주인은 자신이지 어찌 그 부모가 될 수 있겠느냐.

  • 19.03.22 16:48

    천존님과 하느님의 호칭이 보통 구분없이 사용되는 이유는 하늘이라는 가장 높은 상징적인 의미로 칭할 때와, 천존님과 하느님은 하나이니 굳이 따로 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천존님이 가장 높은 분이라는 것은 맞으나 자리(권한과 지위의 의미)에 계신 분은 아니다. 하느님이 가장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다. 그러니 대조선의 한민족들이 하느님을 섬기며 쫓은 것이다. 낮은 자일수록 유아스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 천존님이 꼭두각시로 하느님을 세운 게 아니다. 하느님은 독립적인 존재이다.

    쉽게 이해하려면, 한 나라로 보면, 하느님을 대통령이라 보면 되고, 천존님은 그 대통령의 어머니라고 보면 된다. 천존님이 대통령이 아니다.

  • 19.03.22 16:49

    한 가정으로 보면, 하느님을 가장으로 보면 되고, 천존님은 그 어머니라고 보면 된다. 천존님도 하느님도 음양의 존재가 아니다. 음양이라는 것은 낮은 차원에만 존재하는 것이다. 음양으로 나눠지는 존재라면 치우치는 것이니 세상을 온전히 다스리지 못하게 되어 있다. 굳이 나눠보면 천존님의 기운은 여성에 더 가깝고, 하느님의 기운은 남성에 더 가깝다.

    왜 동학에서 시천주(侍天主=천주를 섬기다)를 강조한 것이냐.
    천주 하느님이 인간들의 부모이자 가장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니 그분을 섬기는 게 후손된 도리이고, 삶의 목적이고,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기 때문이다. 천부천모는 너희 인간들의 부모도 아니고 신앙의 대상도 아니다.

  • 19.03.22 16:49

    대조선인들이 섬겼던 신앙의 대상도, 동학에서 말한 시천주의 대상도, 격암유록에서 말한 신앙의 대상도 다 같은 존재로서 하느님이지 천존님이 아니다. 물론 천존님과 하느님은 둘이 아닌 하나이니 둘로 나눌 필요가 없고, 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이 곧 천존님을 신앙하는 게 되는 것이다. 천존님도 인간들도 모두 하느님이 기준이고 하느님에게 맞춰져 있고 천주이신 하느님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개념정리를 해주는 것이다.

    [격암유록 극락가]
    極樂向遠發程時(극락향원발정시) - '극락을 향해 출발할 때'
    一字縱橫出帆(일자종횡출범) - '일자종횡(십승)이 출범한다.'
    一個信仰指針(일개신앙지침) - '하나의 신앙 지침이다.'

  • 19.03.22 16:50

    현재 인류는 신앙의 대상을 잘 모르고 있거나 가짜나 잘못된 대상을 쫓고 있다. 누구나 하느님을 섬기며 쫓고 있다 할 것이나 하느님을 쫓고 있는 게 아니다. 천부천모는 신앙의 대상이 아예 아니며, 천존님도 세부적으론 아니라는 것이다. 천주는 하느님이다. 천존님과 하느님은 하나이니 하느님 신앙이 곧 천존님 신앙인 것이다. 이것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왜 대조선에서 북두칠성 하느님의 상징인 나치기를 걸고 섬겼던 것이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다. 과거 대조선인들과 모든 예언가들이 말하고 있는 신앙의 대상을 세상을 바로잡아야 하는 너희들이 몰라서야 되겠느냐. 이것을 모르고서 어떻게 이끌 수 있겠느냐.

  • 19.03.22 16:56

    하늘의 역사라는 것도 하느님이 뜻을 이루고자 함인 것이다. 천존님은 하느님의 역사를 보필하시는 분이지, 하느님에게 지시하고 가르치는 역할이 아니다. 물론 하느님의 그러함 조차도 천존님이 아무 것도 없는 무(無)에 홀로 계실 때부터 우주 하느님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다 계획하셨던 것이다. 천부천모는 하느님의 역사의 기초마련을 위해 선택된 자들이다.

    그럼 왜 천존님께서 하느님에 대한 내용을 전혀 언급하지 않으셨나. 지켜주기 위함이다. 하느님이라 하면 시기 질투 오만 아집 낮은 것들이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뭔데" 라고 하며 짓밟고, 방해하고, 죽이려 들게 되어 있다. 낮은 개종자들의 종특이다.

  • 19.03.22 17:52

    하느님이 인간으로 강림하여 악을 심판하고 선을 구한다는 게 모든 종교 모든 예언서에서 강조하는 내용인데, 하느님이 직접 내려오시는 것은 하느님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천주이기 때문이다. 천존님을 대신하거나 명을 받아 오시는 게 아니다.

    그 세계에 있는 모든 자들이 현재가 종말이라는 것과 하느님이 인간으로 내려오셔서 심판하고 선별하여 천년인신시대를 연다는 이러한 내용들을 다들 알고는 있다.

    아래 영상의 자는 대조선의 진실을 모르고 있고, 수준도 낮은 자이니 걸러서 봐야 한다. 이런 자 이런 무리들조차 그러한 걸 알고 있구나 하는 정도면 되지 그들의 주장에 빠질 필요는 없다.
    https://youtu.be/sA3uQUUtW7g

  • 19.03.22 17:52

    현재가 어느 때인지 신앙의 대상이 누구인지 아는 것을 넘어 상황인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하느님에 가까이 올 수 있는 자일수록 성장할수록 공경케 되어 있고, 낮은 자일수록 성장하지 못할수록 똥된장을 구분못하여 무례하게 되어 있다. 그 자신만큼의 능력을 받게 되고, 그 자신만큼 이룰 수 있게 되고, 그만큼의 복을 받게 되어 있다. 자업자득이다.

    루시퍼 무리를 처단하려는 세력 vs 루시퍼 세력
    하느님을 되찾아 섬기려는 세력 vs 루시퍼를 섬기려는 세력과 하느님을 방해 제거하려는 세력 간의 싸움이라고 보면 된다.
    꼭 루시퍼 일루미나티 렙틸리언놈들만이 적이 아니다.
    하느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는 다 죽는다. 곱게 못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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