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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급하므로
우리가 주님 안에 들어가게 하소서!
버려지는 자가 하나도 없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저는 어제 많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신부의 모습이 아니며 버려지는 모습까지 보면서 저는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태엽에 감겨 움직이는 로봇과 같은 신앙을 보았습니다.
멋진 기와집을 스스로 지어 만족하였으나 그것이 바벨탑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지하에 갇혀있으며 많은 문들이 있음에도 모두가 닫혀있어 나오지 못하는 영혼을 보았습니다.
항아리 속에 갇혀버린 쥐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적군의 모습으로 보여 주시며 아군들에게 포위되어 사살되는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총알이 자신을 향해 수없이 날아오는데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고
혼비백산하여 당황하는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관전 모드" 라는 글씨가 보이고 팔짱을 끼고 구경꾼으로 있는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써버이벌 게임에서 죽었는데도 남을 향해 총을 쏘는 사람으로 보여주시며
반칙을 하는 사람! 이라며 알려주셨습니다.
석궁에 맞아 죽는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계단을 오르는데 계단위에 콘크리트 벽이 계단을 완전히 막아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영혼으로
보여주셨습니다.
테러가 일어나 온 육신과 물건들이 흩어진 모습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벽보에 강력한 본드로 광고지가 붙었는데 "그의 죄를 밝혀야 합니다!" 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검은 봉지 4개를 보았는데 똥 기저귀로 가득한 모습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배고픔에 냉장고를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는 모습으로 배고픈 영혼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비상사태" 라는 뉴스를 보았고 휴거되지 못하고 전쟁에 참여하는 자로 보여주셨습니다.
천사 둘이 찾아왔는데 알지 못하고 라면만 먹고 가라며 쫓아버린 영혼으로 보았습니다.
독사가 다른 뱀을 잡아 먹는 모습을 보여주시며 악한영에 사로잡힌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음성으로 "떠나지 못함으로 더 죄를 씻어야한다" 하시며 남는 자로 보여주셨습니다.
음성으로 "패역한 세대여 너희 죄를 모르느냐!" 하시며 책망하시는 자로 보여주셨습니다.
구경꾼으로 방청객의 모습으로 보여주셨는데 매우 뚱뚱한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작은 점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보여주셨는데
무서운 일을 당하자 숨는 곳부터 찾는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머리는 엄청나게 큰 문어인데 다리는 쭈꾸미처럼 작은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 죽음의 가스실에 들어가는 어린 여학생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말하길 "체험을 한다" 하였습니다.
죽음의 길을 체험하러 간다는 말에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대성통곡하며 울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분들의 잘못된 영적인 부분을 기도 중에 응답 받으며 너무나 괴로워했습니다.
신부의 모습으로 보여 주신 분들은 몇 명 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이처럼 잘못된 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요!
예전에 번지점프를 줄을 매달지 않고 뛰어내리는 모습으로 보여주신 분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셨고 신부 단장이 되어 가는 모습으로 보여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잘못된 사람으로 보여 주셨지만 변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들의 대부분이 철저하게 회개 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아우슈비츠 수용소 가스실을 체험하러 들어가는 미련한 자가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눈물로 주님을 붙잡고 철저한 회개를 하시고 구원을 이루어 나가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기도하는 저에게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저는 여자 화장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화장실로 볼일을 보기위해 들어가는 여성을 보았는데
그녀는 생각지도 않게 갑자기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저는 황당한 장면을 보았고 이 장면을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감동 주시기를
생각지 않은 때에 해산이 이루어 질 것이다 하셨습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1~3]
저는 해산의 고통도 없이 출산을 한 이 여성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에게 곧! 멸망이 갑자기 올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전기밥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밥이 다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알려 주셨습니다.
밥이 다 되었다 이제는 뒤집어라! 하셨습니다.
저는 세상이 끝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뒤집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바로 이어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이번에 당선 된 대만의 총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암살되어 죽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거에 이겼다고 방심하지 말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녀는 대만의 총통이 되었다고 기뻐하며
선거는 끝났다는 생각에 안도했다가 암살을 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우리의 모습도 곧 휴거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안도하지 말라는 뜻이셨습니다.
저는 그녀가 정말 암살될지는 모릅니다.
단 하나님께서 알려주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구겨진 5만 원권 지폐를 보았습니다.
왜 5만 원권이 구겨져 있지? 하며 옆을 보았는데
그 옆에는 더 많은 5만원권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 돈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이 돈은 휴지보다 못한 종이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현금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제 휴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혼란의 세상이 될 것이며
현금은 휴지보다 못한 종이로 버려질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도심을 보았고 도심에 수많은 탱크가 언덕을 오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탱크들은 매우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탱크를 자세히 보았는데 대한민국 탱크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여 주시며
곧 전쟁이 있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준비하십시요! 곧 휴거가 있을 것이며! 뒤이어 전쟁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아직도 준비되어 있지 아니한 분들은 속히 "회개"하시여 구원을 이루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마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마늘이 깐 마늘의 모습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깐 마늘이 지퍼가 달린 바구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지퍼가 닫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부 마늘은 다진 마늘의 모습이었는데
냉동고 안으로 보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의 문이 닫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매우 강한 음성으로 알려주셨습니다.
"내 안에 들어온 너희를 내가 기뻐하노라!"
곧 세상은 끝이 날 것입니다.
임산부가 생각지 않은 때와 장소에서 출산을 하듯이 끝이 날 것이며
밥이 다 되었고 이제 뒤집어 질 것입니다.
당선되었다고 자만하지 마십시요! 마귀가 당신을 암살하기 위해 기회를 노릴 것입니다.
한국은 전쟁의 도가니가 될 것이며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 보호아래에 그 안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준비되어 있지 아니한 자들은 속히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여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복수가 찬 아이의 배를 보았습니다.
제가 본 배는 고무풍선처럼 잔득 부풀려 있었고 곧 터질 듯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배가 복수가 아니라 똥과 오줌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뱃속은 똥과 오줌으로 가득했는데 그 이유를 제가 자세히 보자
그 아이는 배설할 수 있는 곳이 모두 막혀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꽉 막혀있어서 배설을 하지 못하고 터져 죽을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여 주시며
너희가 더러움으로 가득함에도 토설치 아니한다 하셨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회개"하지 아니하는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회개할 줄 모른다는 핑계로,
이미 할 만큼 했다는 핑계로, 또한 자신이 이러한 더러움에 가득함을 모른 체
그냥 그 모습 그대로 "회개"없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사람은 아닙니까?
배가 터져 죽게 되었음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닙니까?
모르고 살아간 모든 자들은 배가 터져 죽듯이 재앙 속에 죽음을 맞이 할 것입니다.
제발!!!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제발!!! 그 죄를 발견하고 죄인의 모습으로 주님께 매달리시기 바랍니다!!!
제발!!! 똥과 오줌으로 가득하여 배 터져 죽는 미련한 자가 되지 마십시요!!!
제발!!!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토설하시고 자신의 죄를 쏟아 내십시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버스터미널에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버스터미널에 구석에 설치된 컴퓨터에 앉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왜 제가 버스터미널 구석에 앉아서 뭔가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너는 끝날 까지 메세지를 전하고 구원버스를 타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버스터미널 구석에서 컴퓨터에 매달려 있는 저의 모습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가수 비의 모습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여인 김태희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들은 서로 연인이었지만 바쁜 일로 인하여 서로 만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여주시며 감동주시기를
너를 위하여 분에 넘치는 여자를 주어도 너는 나의 일을 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저는 주께 인정하였습니다.
그러합니다 아버지!
세상에 가장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인을 저에게 주어도 저는 주의 길을 갈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인을 주어도 저는 기도에 방해가 될까 두렵습니다.
제 상급이 있다면 지옥을 향해 가는 자들을 위해 사용하게 하옵시고
지옥에 갈 사람들을 보면서 어찌 혼인잔치에서 맛있는 음식이 내 입으로 들어가며
내 목구멍으로 삼킬 수 있겠나이까!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버스터미널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다 마지막에 타게 하옵시고
모든 상급과 면류관은 다른 이들을 위해 사용하게 하소서!
나는 당신이 구원받기 원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을 진정 알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함께 천국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예비된 거처에 당신과 함께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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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 우리 한사람 한사람 모두 붙들어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주여!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귀한 메세지를 주시고 각 사람의 영적인 부분을 세밀하게 알려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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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주님~~끝까지 구원의 줄을 놓치지 않게하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앞에 더러움의 모든 오물들.
다 토설케 하여 주옵시고..
신랑 예수님을 신부의 모습으로 뵐수 있도록.
똥과 오줌으로 가득찬 이 육신을 벗을수 있는
준비가 이뤄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나올 비상구를 찾지 못하여, 그 복수에 가득찬 죄. 더러움....
죄로 인한. 폭탄을 맞는 전쟁이 있을 것을 보오니.
오물과 각종배설물과 악취가 나올수 있는 통로,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 뿐입니다.
그 이름앞에,
복수에 가득찬 오물들. 모두다 나올수 있도록
아버지 도와 주시옵소서.
배출구도 없이 터지는 역겨움을 보기 전에..
예수이름의 회개가 이루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공로에 진정... 감사 영광드립니다.
아멘~~ 제게 죄의 찌꺼기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날마다 철저한 회개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호세아 전도사님이 버스터미널에서 끝까지 주님의 메세지를 전하시는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더욱 힘을 주시고 강건케 붙들어 주옵소서. 행여나 다 왔다고 방심하지 않도록 끝까지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금 저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죄로 얼룩진 모습인지
먼 타국 땅에서 홀로 서기를 하는 제 자신이 신부의 올바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죄악과타협하며 살고 있는지
주님께 기도 합니다.부족한 제 자신을 보고 하시고 더욱더 기도하고 깨여 있는 신부의 삶을 살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 하여 주시 옵소서 승리의 그날까지 전진 또 전진 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귀한 글 올려 주시는 호세아님께 감사들 드립니다.
주여~ 끝자락 시간을 살면서 자만하지않고 순종하여 깨어기도할수 있도록 성령께서 기름부어주시고 모든죄를 지적하여주셔서 엎드려 낱낱이 회개할수 있도록 나와 모든분들 붙들어 주옵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요한복음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아멘☆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신9:5) 진노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철저한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보혈의 피로 정결케하사 생각지 않은 그 해산의 때를 준비하게 하시니..
끝까지 깨어있어 우리 예수님이 예비해놓으신 처소에 들어갈줄 믿으며 사랑합니다 주님♡
예수님 !
눈이멀어 기가 막혀 헤메이는
이 죄인 불쌍이 여겨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릴수 있도록....
아멘.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여!
주님을 심히 사모하며
이 순간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읍니다,
마라나타!!
아멘아멘
주님! 더욱더 철저히 회개하게 하시옵고 성령의 충만한 기름으로 준비되게 하여주옵소서!
아멘.저희 죄를 다 토설케 하여주세요.
입의로 마음의로 날마다 죄를 ...
용서해주세요.
아멘! 이 죄인도 이억만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회개하며 주님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히 회개하고 주의 보혈만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거룩하신 하나님의 과분하신 친절에 감사드립니다~저의 보잘것없는 작은 삶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이 원하신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한말씀만 하시옵소서~아멘 주예수 그리스도 시여~
주님사랑합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더러운죄씻어주시고 회개하오니 주님의보혈로덮어주시고 주님만을 더욱사랑하게하소서..
하나님! 호세아의 글방을 노아의 방주로 하여주시고 한명도 남김없이 가족과 친척 골육까지 모두 휴거시켜주옵소서 특히 이렇게 눈물의 제단을 쌓은 주님의 귀한종을 볼때에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터미널에서 구원버스로 말고 선두로 가게 하여주옵소서 일등신부 금같은 신부로 확정되었을 줄로 저는 믿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라고 하실때에 할렐루야! 하면서 제일먼저 호세아님이 주님의 품에 안기는 종이 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깊은 영혼 사랑에 할 말을 잃습니다.
주여! 마지막 순간까지 이끌어 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모든 가족들이 회개하고 준비되어 주님께서 오시는 날 모두 주님과 함께 춤을추며 기쁨으로 찬송케 하옵소서! 아멘!
주님!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옵소서 ! 우리가족 모두 회개하게하시어 휴거되게하소서! 주님!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