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회원님 여러분!
저는 심화과정 2,3기 수료한 김혜련입니다.
진흥원에서 정성껏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회원님들 중 자기 친구들과 함께도 가능한지 여부를 물어 오시는데 기왕이면 우리 회원님들끼리 같이 했으면 합니다.
특히, 1,2,3기 심화 교육 이수하신 회원님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물론, 선착순으로 회원님들 신청을 받지만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예비 회원님들의 기대도 있고해서 기존 회원님들의 참석여부 댓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비 회원님들을 마냥 기다리게 할 수도 없는 일이어서 댓글을 속히 달아 주실것을 부탁합니다.
진흥원 집행부를 돕는 길은 그리 어려운 게 아닙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 호응에 신바람나서 일 할 수 있도록 댓글을 달아 주십시요.
제가 알기로 2~3주에 걸쳐서 진흥원 집행부에서 정성껏 준비한 행사이고 정말로 기억에 남는 멋진 답사가 될 것입니다.
저는 3기 총무로써 3기 연락병일뿐 답사 준비 과정에 힘을 보탠것도 없습니다만
얼마만큼의 열정을 갖고 준비하시는 지를 알고 있기에 오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진흥원의 프로그램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유치원생 마냥 가볌고 즐거운 마음으로 원장님을 따라 나섯습니다.
이것 저것, 요리저리 다 보여 주시는데 좋지 않을 턱이 있습니까?
거기다 해설까지 해 주시는데 어디가서 그런 호강을 받겠습니까?
올 봄 문수사 행사도 보람진 일이었지만 회원님들의 단합을 위한 그런 행사는 아니었습니다.
이번 가을의 1박 2일 답사는 회원님들과 더 가까워지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가 신이 나서 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댓글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혜련2 선생님 안녕하셨죠? 진흥원사랑이 크셔서 좋아 보이고 부럽습니다. 가까이 살면 함께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들이 아깝습니다. 늘 마음만 가깝게 있는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진흥원이로군요 심화반 교육생도 아니면서 열외 되는것은 왜이리 싫은걸까요? 하하하
박순덕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너무 먼 진흥원이라뇨? 늘 가까이 계시쟎아요? 우리 곧 뵙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퀸카님
김혜련 쌤

언제나 수고 많으십니다. 
원을 위해 마음과 몸으로 일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고픈 답사인데 개인 사정으로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 

진
가을
많은 회원들과 추억 가득가득 실어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