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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유물: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보물 제634호)
출토지: 경주 미추왕릉(황남동)
시대: 신라 5~6세기
특징:
지름 약 1.8cm의 작은 유리옥에 오리 16마리와 두 사람 얼굴을 세밀하게 상감.
다양한 색을 사용해 정교하게 표현, 당시 국제적 제작 기술이 반영됨.
목걸이 형태로, 여러 옥과 함께 연결되어 장식됨.
의의: 신라가 국제 교류를 통해 고난도의 유리 제작품을 수입·활용했음을 보여줌 .
🔵 굽은옥 (곡옥, 勾玉)
정의: 옥을 굽은 형태로 가공한 장신구. 일본에서는 ‘마가타마(まがたま)’로 불림.
출토지: 신라 고분(천마총, 황남대총 등), 가야 무덤에서도 발견.
형태: 반달 모양 또는 콤마(,) 형태, 굵은 쪽에 구멍을 뚫어 꿰어 사용.
용도:
금관 장식: 천마총 금관에 다수 매달려 있음.
목걸이·귀걸이: 왕실 장신구로 사용.
의의:
신라 왕권의 상징적 장식품.
일본과 한반도에서 동시에 발견되어,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흔적을 보여줌 .
비교 정리
구분유리구슬굽은옥
| 재질 | 유리 | 옥(비취, 곱은옥 등) |
| 대표 유물 |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보물 제634호) | 천마총 금관의 굽은옥 |
| 형태 | 둥근 구슬, 상감 장식 | 반달·콤마형, 구멍 뚫어 장식 |
| 출토지 | 경주 황남동, 신라 무덤 | 신라·가야 고분, 일본 열도 |
| 상징성 | 국제 교류·기술력 | 왕권·권위의 상징 |
📌 요약
유리구슬: 신라 왕실 무덤에서 출토, 국제적 제작 기술이 반영된 정교한 장신구.
굽은옥: 신라 금관과 목걸이에 달린 상징적 장식품, 왕권과 권위를 나타냄.
출처: Microsoft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