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꿀에도 자당이 있는가
설탕 한방울 들어가지 않도록 뜬 자연꿀인데
모 검사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자당이 7.8%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왜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지 질문이 왔습니다.
순수 자연꿀에는 자당이 검출되지 않습니다.
꿀벌효소 인베르타제 수크라아제 사카라아제가
벌에게 오래 맡겨두면 자연꿀의 자당을 분해하여 포도당과 과당 등의 단당으로 만듭니다.
우리 몸의 효소는 자당을 다 분해하지 못합니다.
분해되지 않는 자당은 우리몸에 들어가 글리고겐이라는 지방덩어리가 되어 축적됩니다.
뱃살이 되고 혈관에 쌓이고
미세한 뇌혈관을 막아 치명적인 뇌졸증과 치매의 한 원인도 된다고 합니다.
설탕의 자당은 꿀벌도 다 분해하지 못힙니다.
자연꿀에서 자당이 검출되는 까닭은 벌에게 오래 맡겨두지 않고 일찍 채밀했기 때문입니다.
꿀은 벌통에서 꿀벌이 오랫동안 만들어야 좋습니다.
석청 목청이 신비로운 까닭입니다.
여러층 덧통으로 벌에게 오래 맡겨둔 자연 완숙꿀이 좋은 까닭입니다.
식물에서 모아온 꽃꿀은 자연꿀이라도 복합당이며
벌들에게 오래 맡겨야 꿀벌의 반추작용에 의하여
효소가 꿀에 섞이고 복합당이 단당으로 분해됩니다.
이 일은 내역봉인 집일벌이 담당합니다.
벌이 군세가 많은 강군이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꿀벌의 효소 참고 바랍니다.
강군에 오래 맡겨두어야 꿀이 됩니다. (2017. 5. 한결)
컴퓨터 정리 청소하다가 이런 자료가 있어 여기 올립니다.
첫댓글 농축꿀이 꿀이 아니고 완숙꿀만이 꿀이다 라는것을 증명하는것 같습니다.
꿀에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파괴 되고 효소가 사라지고
독소가 생긴다고 합니다.
@한결 예천 독소는 HDF(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이라고 합니다.
해답은 강군에 있네요 약군은
꿀도 자당이 많습니다 스스로
군풍이 않돼지요
그렇지요! 일벌이 많아야 하지요.
벌이 군세가 많은 강군이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토종벌꿀의 최대 장점중 하나가 이런면이 있지않나 생각 합니다 채밀량의 산포가 해마다 커져도 이 방법을 고수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때에 덧통을 올려서 덧통으로 높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장관이지요.
김선생님의 높임통으로 벌집꿀 생산도 그런 획기적인 생산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결 예천 고층 됫박 벌통
정읍의 양봉인은 30층 가까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올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한결 예천 선생님 최소한 토봉은 그리 올라가지를 못합니다 단 설탕을 계속 급이하면 모를까 자연꿀로 그리 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통 높이만 거의 3미터 이거든요
@소류지(천안, 토종벌愛한라벌) 네, 저도 믿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여러 사람 있는 데 말씀하셨습니다.
새벽시간 찬찬히 읽으면서 학습합니다
그 시간은 깊은 밤입니다. 건강을 위해 잠은 충분히 주무셔야 합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을 뿐입니다.
설탕 꽃물꿀(넥타)도 자연에서 왔는데 왜 설탕은 꿀벌효소로도 분해되지 않을까
설탕 제조 공정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한결 예천 설탕 정제 과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의 기계로 즙을 짜서 농축 후
원심 분리로 당밀을 분리하고 결정시키고
다시 원당을 물에 녹여 표백 탈취 황처리 등을 거처 분류 한다고 합니다.
열과 표백 탈취 황처리 건조 결정 등의 과정 속에
꿀벌 효소로도 전화 되지 않는 물질이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