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릴적 운동회는 반짝 반짝 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게 점심 먹기전 박터뜨리기. 계주, 개인별로 달리기등을 하면 등수대로 상품으로 노트도 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운동회는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했었는데요. 요즘엔 원래 운동회를 이리 짧게 하나요? 오전시간에만 잠깐 하네요. 그것도 부모님 참가도 없고,ㅜㅜ 그나마 발빠른 부모님들이 운동장에 조금 일찍 나가 보고 확인할수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하는 개인 달리기와 계주 정도만 볼수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체육관에서 진행을 하는데 학부모는 출입 불가!! 두둥~~ 1학년때도 미세먼지 때문에 취소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무튼, 운동회를 한다기에 운동장에서 버티고 있었기에 울 쭈니를 볼수 있었습니다. 우선 반별로 개인 달리기를 한번씩 하고, 각 반별로 계주 달리기를 했습니다. 2학년4반 계주대표로 뽑힌 쭈니~ 그것도 제일 마지막 주자 입니다. 잔뜩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요. ㅎㅎ 재미 있게 꼴지 했습니다~^ 운동회는 역시 우리 어릴적에 축제 분위기 속에 씨름, 박터뜨리기,기마전, 계주, 청군 백군 등 하루 종일했었는데요. 프로그램을 제대로 짜서 제대로 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또, 그것이 어른이 되었을때 좋은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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