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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법과 복음 구약에서의 안식일 예배와 주의 날
하토브 추천 2 조회 203 15.01.02 02:2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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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02 10:26

    첫댓글 하토브님의 연구가 설득력을 가지는 이유는 애매한 인간의 추측과 단정이 아닌 성경말씀이 근거가 되며 오역된 구절까지도 바로잡아 제시해주고 역사적 구체적 기록물들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그럴듯하나 전통과 관습을 빌리며 포장된 주장만 하는 글과는 다름이 보입니다.

  • 작성자 15.01.02 11:32

    사도행전 24장
    14 그러나 내가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나니 분파라 불리우는 도를 따라 율법과 선지서들에 기록된 모든 것들을 따라 내가 믿으며 조상의 하나님을 이와 같이 섬기는 것이니
    사도행전 25장
    8 그가 변명하기를 “유대인들의 율법에 대해서나 성전에 대해서나 카이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내가 죄짓지 아니하였노라.”하니라


    바울은 율법을 조금도 범하지 않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안식일을 일요일로 대체했다고 믿어지지 않습니다.

  • 15.01.02 12:51

    위의 글에 100% 동의합니다
    더불어서 안식일과 함께 절기의 시간대에 맞추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안에서도 동일한 그 날짜와 시간대임을 알수있습니다

    결론은 사도들이 지켰던 예배시간은 구약의 성전에서 드렸던 그 날과 시간의 변화없이 그대로 이어진다는것입니다
    1, 안식일---매주 일곱째날의 안식일
    2, 3대절기---매년 3대절기대로
    3, 월삭---매년 월삭대로

    이같은 과정을 지켜볼때...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제시하셨고 그 방법대로 이방인들도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원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신구약 동일하게 하나님을 섬기는시간(정한시간-모에드)은 변하지않습니다^

  • 15.01.02 12:52

    @광남 성경은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기위하여 정하신 그 시간(민28:2--정한시간--모에드)과 법을 고치려는 시도가 있을것을 미리 아시고 경고합니다
    단7: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시대(주전550년)에 경고한대로 역사속에서 안식일의 변경시도가 일어났습니다(주후325년 로마 교황 실베스터가 325AD 경에 일요일 예배를 공인하였으며) 이후로 공식적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들의 핍박이 시작됩니다

  • 15.01.02 12:52

    마지막시대에도 로마교황과 종교연합세력이 전지구촌에 공식적인 일요일휴무령과 성수령을 내릴것입니다(로마시대의 일은 마지막때에 일어날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미 전유럽지역은 일요일휴무령의 법이 선포되고 시행에 들어간나라도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2015년 4월부터 시행할것으로 예고되어졌습니다...로마시대의 일들이 마지막때에 전지구촌에서 시행되면 안식일과 절기를 성경대로 지키자는 성도들은 근본주의자(테러리스트)로 분류되어서 많은 핍박을 받게되고 끝내는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날것입니다....적그리스도의 법을 지키지않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데 이것이 바로 짐승의 표사건이지요...깨어서 준비합시다^^

  • 15.01.02 14:34

    안식후 첫날 떡을 떼었다는 말씀에서 첫날이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를 말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안식일이 끝난 토요일 저녁에 모여서 떡을 뗄 수 있었겠네요
    일반적으로 일요일 모여서 떡을 뗀게 아닐 수도 있네요

  • 작성자 15.01.03 10:26

    안식후 첫날 저녁은 토요일 저녁이 맞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루의 시작을 일몰부터 시작하고 세속에서는 자정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6시간 시차가 있습니다. 행 20장 7절에서 떡을 떼려 하여 모인 것은 그 번역의 표현을 그렇게 한것이지, 빵을 나누려 모인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마태 15장 36절에서 예수님이 7병의 기적을 행하셨을 때에도 동일한 클라오 동사가 사용되었습니다. 초대교회에서는 매 식사때마다 축사하고 떡을 떼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특정의 예배일이었다는 증거가 못됩니다. 5세기의 교회사학자 소크라테스는 4세기 말까지 로마제국 전역에서 토요일에 예배를 가졌는데 예외가 로마와 알렉산드리아

  • 작성자 15.01.03 10:31

    @하토브 지역이었다고 말하고 그 지역들은 조금 일찌기 일요일 예배로 바뀌었음을 말합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예배일이 안식일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안식일에 모여서 예배하고, 그 다음에 집으로 돌아가서 좀 쉰 다음에, 저녁에 합달라를 가졌습니다. 합달라는 일몰시간부터 갖는 애찬으로서 그때에 바울이 설교하였고 그뒤로 그들은 애찬을 가졌으며, 다음날 일요일 아침에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도 요한의 주의날(계1:10) 은 명백히 안식일을 주의 날로 부른 것으로 파악됩니다. 폴리캅의 행적이 그렇게 나타납니다. 예루살렘이나 터키 그리스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일요일 예배를 갖는 모임은 없었으나 로마는 일찌기 유월절 대신에

  • 작성자 15.01.03 10:33

    @하토브 이스터 행사를 하는 무리가 생겨났는데 그들이 마르시온파엿습니다. 그러므로 폴리캅이 서머나에서 로마까지 가서 그들과 쟁론하고 그들을 이단으로 축출하였습니다. 그것은 로마 교회가 그때에도 벌써 잡신교리를 가져오는 사람들을 정죄하여 축출할 능력이 없었다는 뜻이고 터키의 서머나에서 폴리캅이 와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뒤로 폴리캅은 안식일에 체포되어 대 안식일에 순교하였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지역 또한 잡신교가 팽배하여 아무날이나 어떠하냐? 이론이 나왔고 안식일에 예배는 하되 다른날에 다른 행사들도 많이 가졌습니다.

  • 작성자 15.01.03 10:38

    초대교회에서는 성만찬을 거의 매일 하기도 하였고(행 2:42-46), 매식사때마다 먼저 성만찬이 행해지기도 하고, 식사가 끝난 후에 행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만찬 행한날을 근거로 예배일을 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분명한 것은 사도 바울은 율법을 범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안식일에 관하여 제7일을 히브리서 4장 4절에서 언급하는 것과 거기서 제1일 안식일을 언급하지도 않는 것을 보면 분명히 초대 교회 내에서는 예배일이 토요일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뀌지 않았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5.01.03 10:48

    흔히 가져오는 안식일을 폄론하지 말라는 골로새서 2장 16절은 오히려 강력한 안식일 준수 명령으로 해석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들로 인하여 누가 너희를 심판하지 않게 하라, 로 번역함이 가장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누가에는 하나님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사용된 단어는 크리노, 로서 다른 곳에서 판단하다 심판하다(롬 14:10) 로 번역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단어를 폄론하다로 바꾸어서 율법 폐기론에 부합하게 번역하고 있는 현실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크리노 동사는 요 18장 31절에서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심판하라고 할 때 사용되었고

  • 작성자 15.01.03 10:51

    루카 22장 30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이 열두지파를 심판하리라고 할때 사용되었습니다. 그외에 다른 곳들에서는 판단하다로 번역되었습니다. 따라서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는 안식일에 관하여 그릇되게 말한 것입니다.

    다시 번역하면 안식일들로 인하여 누가 너희를 심판하지 않게 하라, 혹은 판단하지 않게 하라, 가 정확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날에는 일하고 존귀하신 무적의 태양의 날에는 쉬며 예배하면 남들이 판단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입니다.

  • 15.01.06 03:11

    (골로새서 2:16)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 구절의 문맥은 판단이든 심판이든 율법적인 요소(먹지 말아야할것, 절기를 지켜야 할것, 안식일을 지킬것등) 에 대하여 (할례파들이) 지키도록 요구하지 못하게 하라 라고 사료 됩니다.

    하토브님 께서는 이 구절을 강력한 안식일 준수 명령으로 해석하셨으나 사도 바울의 해석은 달리 해석합니다.

    (골 2: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바로 다음 구절이 이러한데 어찌 강력한 안식일 준수 명령 일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렇게 해석될수 없습니다.

  • 15.01.06 03:12

    다가올 것들(그리스도-몸-실체)의 그림자를 강력히 준수하게 하는 명령일 수가 없습니다.

    율법과 은혜의 혼용주의를 슬며시 집어넣는것을 경계한 사도 바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강력히 해석됩니다.
    사실 달리 해석의 여지가 없도록 해 놓으셨지요..
    메시아닉 쥬의 안식일 해석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 작성자 15.01.06 12:21

    <<골 2: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바로 다음 구절이 이러한데 어찌 강력한 안식일 준수 명령 일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렇게 해석될수 없습니다 >>

    일요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라고 하십니까?

    바로 안식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입니다. 거기의 접속사를 다르게 바꾸면 어의가 달라집니다.

    안식일들로 인하여 누가 너희를 심판하지 않게 하라, 하면 하나님도 포함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나 다른 성도가 안식일에 일하고 태양의 날에, 우상제사장이 정해준 날에 예배하면, 판단하고 비판하지 않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인 안식일에 그분을 기념하는 것이 잘못이겠습니까?

  • 작성자 15.01.06 12:25

    << 16 그러므로 누가 먹는 것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명절이나 월삭이나 안식일들에 관하여 너희를 정죄(심판)(판단)하지 않게하라, 17 그것들은 장래 것들의 그림자이지만, 그 본체는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

    일요일에 대한 어떤 칭찬이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말을 신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까?

    주의 첫째날은 < 주께서 부활하신 날이니라. 그러므로 그 날로 인하여 누가 너희를 심판하지 않게 하라> < 일요일은 다가올 것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하는 말을 찾아볼수 있습니까?

    모든 항변은 결국 우상교가 제정하여준 예배일자에 입다물고 조용히 하라. 우상교가 바꾸어 주었으면 어떠하리.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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