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편 시간표 ^^주중(3회) 오전 08:40/,11:40,/13시^^ & ^^주말(4회) 오전 08:40,/11시,/13:40,/15:10^^
요금 (대인 6.000원~8.200원) 주말엔 10% 할증 (경로 50% 할인) *한국해운조합 (KSA ) 사전 예매 추천*
군산 장자도여객터미널 (08:40 출발)-방축도 선착장(25분 소요) 4교 (광대도) -3교 (명도) -2교 (보농도) -1교 (말도) -말도등대-말도선착장
장자도 주차장 하차 (대장봉 정상 조망)
선유대교
군산 장자도 관광안내소 옆/ 장자도 여객터미널 5개 섬 평등한 요금 (1인: 경로: )
카페리호 유람선 들어옵니다. (첫 출항시간 오전 8시40분)
장자도 선착장 승선 시작 후 바로 출발 (오전 8시40분) 관리도-방축도-명도-말도 순으로 하선하게 됩니다.
관리도 선차장 하선 (첫번째)
1교 건너기전 독립문바위 (여객선에서 촬영)
방축도선착장 도착 (오전 9시05분) 약 25분 소요
방축도 하선 끝나면 바로 명도 로 고고~~~
방축도 (파도와 바람을 막아주는 역활을 하는 섬)
붉은건물 여행자쉼터 는 무더위를 식혀줄 에어컨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잠시 쉼)
방축도 여행자쉼터
섬마을 모습
방축도 소망교회
방축도 어촌체험마을
뒷장불 전망대 (왕복)
오른쪽 등로를 따라가면 방축도 큰산 이지만 왕복하기 귀찮아서 생략 했습니다.
뒷장불해변 (뒤쪽에 자갈이 있는 바닷가 라는 뜻 이랍니다.)
제4교 (왼쪽) 건너가면 무인도 인 광대도 (바닷물 빠지면 말도까지 해안길 연결되기도 한답니다.)
두번째 섬으로 가기위해 올라갑니다. 시작부터 계단길...
이정표. 안내판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칭찬 드립니다.)
동백숲길
따끈따끈한 의자도 많이 설치 되어 있기에 항시 쉬었다 가랍니다.
끝이 보이지 않은 계단길 시작에 불과...(말도 까지 가려면 아마도 약3.000 계단 이상 오르내리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알고보니 지금 걸었던 계단길은 산길도 있더라구요 (여기서 합류) 잠시 억울 했답니다.
광대도가 보입니다. (직접 가 보니 정상까지 100% 오르막 계단길) 고행길? 시작
독립문바위 위치는 매우 가파른 계단길 오르내려야 합니다. (독립문바위 왕복)
습곡 구조 (대규모 지각운동 으로 지층이 큰 물결 모양을 이룬 구조 파도에 침식된 절벽에 노출) 5개 섬 전체 분포되어 있음
얼굴바위 (좌) / 독립문바위 (우)
얼굴에 솜털이 많은듯? (ㅋㅋ)
독립문바위 (테크 마지막에서 관람해야 한데 누군가 테크를 잘라 놓았기에 덕분에 가까이 가서 사진도 찍고. 직접 보고....)
독립문바위 (해상(선상) 에서도 미리 보았고 여기서 실물 영접 사방팔방에서 다 보고 왔습니다.
독립문바위 나오면 바로 4교 (출렁다리) 건너서 광대도 정상으로 올라가겠지요...
내려왔던 계단길
제4교 (출렁다리)
독립문바위 원없이 찍고 나왔습니다.
독립문바위 왕복 30분 소요 (사진 찍느라고요....)
4교 (83m) = 방축도(유인도) ~ 광대도(무인도) 연결 인도교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낭만대교...
출렁다리 에서 본 독립문바위 볼수록 신기해ㅆ습니다.
4교 (전망대)
4교 끝자락 (전망대에서...)
광대도 오르는 가파른 칡넝쿨터널 계단길. 계단높이 90도 정도 되는 듯? 뚫고 오르는데 참 힘들었답니다. (오르막 계단 끝판인가?)
마지막 오르막인가? 기대반 걱정반 무조건 걸어야지요...
와~~~꼭지점 도착입니다.
(3교) 건너 명도가 보입니다. (광대도 정상에서...)
광대도 정상에서 하산...완전 급급경사 수직계단 내려가는게 더 힘들어요~~ (사진도 찍을 겸 잠시 쉼...)
오르막만 힘든줄 알았는데 내리막 계단은 어질어질 해서 한발 한발 내딛기가 무섭더라구요
3교 (광대도 와 명도를 이어주는 보행교) 신설 된 다리로 아직 공사 마무리가 끝나지 않았더라구요 한켠에선 공사중)
그물터널 입니다.
아직도 마무리공사 진행중... (10월 정식개통 예정)
3교 입구 압도적인 자태의 지질모양 병풍바위(습곡 구조)
엄청난 지각 압력으로 암석층이 종이처럼 구부구불 휘어진 거대한 습곡 구조 (책바위)
터널아래 계단은 공사중 사용했던 계단
습곡 구조 (책바위) 그저 신기해서 감탄사가 절로절로....
공사현장 보이시죠...(서둘러 개통한 사연은 무엇인지?)
3교 끝나면 또~~명도로 가는 급경사 계단이 딱 기다리고 있답니다.
3교 (총길이 555m) 이렇게 웅장한 인도교를 건설하느라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었나? 싶었습니다.
명도 선착장
명도 정상 갑니다.(계단은 필수입니다.)
오진여 전망대 왕복 600m (현재 전망대는 공사중으로 이용 불가)
전망대까지는 계속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빽으로 나올땐 조금 힘들겠죠?
오진여전망대 (페인트 공사중)
바닷물 빠지면 말도에서 광대도까지 해안으로 걸어갈수 있다고 합니다.
빽으로 올라갑니다.
명도 (달과 해가 합해져 있는것과 같이 물이 깨끗하다 하여 지어진 지명)
명도 구렁이절설 전망대 가는 오르막길 (계단길 아님이 다행...)
구렁이전설 전망대 (오전 9시05~오후 12시04분 약 3시간 소요) 휴식 잠시 포함
방축도 선착장 출발해서 독립문바위 관광 후 4교 건너 광대도(무인도) 절벽 습곡 구조의 신비롭고 감탄사가 절로 부르는 웅장한 3교를 건너면서 우리나라 최대의 낭만대교 가 바로 여긴가 싶었습니다. 4교에서 바라보는 병풍바위 앞 책바위는 봐도봐도 또 보고픈 여운이 많이 남는 신기한 지질모습 이었습니다. 오길 참 잘 했다 자찬하면서 3교로 출발~~~
**보농도 와 말도** 는 2탄으로 오십시요...
첫댓글 따끈따끈한 방축도 구경 잘했습니다.
실물도 좋았겠지만 사진기술이 워낙 베테랑이다 보니 더 아름답고 멋져 보입니다.
아름다움이 소롯이 담겨있는게 싱싱한 자연 그대로입니다.
인생은 번갯불 같고 환상적이며 그림자같고 바람과도 같은 것이라
했습니다.
좀이 쑤시고 발바닥이 간지러워 어떻게 참고 있나 했더니 결국 다녀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볼거리도 제공해 주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자연의 아름다움도 있지만 근본적인 지질구조가 달라 보이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네~~~
휴가는 잘 다녀오셨습니까?
저도 방축도 3-4번 다녀왔지만 이번 여행에선
모든 자연 풍광이 더 멋져 보였습니다. (날씨마저 동참...)
(방축도-광대도-명도-보농도-말도) 는 물론 섬 하나하나 이어주는
보행교 4개 모두 튼튼하고 멋졌기에 감탄이 절로절로 그야말로
환상적 이었습니다.
특히 광대도 하산길에서 만난 습곡 구조 (책바위) 는 한번 만져 보고 싶었답니다.
9년 이란 공사였지만 아직도 살짝 공사 마무리가 덜 된 곳도 있기에
10월 정식 오픈 후
꼭 한번 다녀오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후회 없으실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