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가위 박물관 에서 출발
북부 주차장 지역에 있고
탑사를 거치지 얞고 마이산 산행을
할수 있어서 좋다.
땡볕을 피할수있는 울창한 숲길의 연속
정상까지 그늘이 여름에는 기분 좋은 꽃길이다.
등산르 80% 가 계단인데
절반은 나무
나머지는 철계단 이고
대략 일천천 몇백계단 쯤
중간 탑사 갈림길...
이쪽은 금강
이쪽은 섬진강 이라고..??
진안고원의 모든물은 용담뗌으로 가는 줄.....
마이산 입구
태조가 나라를 건국 하라는 예언을 받았다는 쩐설
건너편 솟봉의 웅장함을 실시간 조망 하면서
거대한 꽃봉우리 같은 절벽을 타고 치솟는 계곡풍의
위력에 절벽 나무들이 춤을 춘다.
인간의 발길을 거부한 금단의 숫마이봉.
암마이봉 바람을 타면 멋진 릿지의 상상은
단순한 욕심이 아닐까...?
일반인 들이 근접 할수 없는 곳을 정복 하는
짜릿함에 쾌감을 느끼고 싶은 것일까...?
앞에 서있는 노송에게 마음 속의
답을 기다려 본다...
정상 687.4m
남쪽 전밍대 안전망을 넘어
공간이 넓어 보이지만
천길 낭떨이지가 오싹 하다....!
강풍이 몰아치는
블행중 다행...^^
암봉 정상의 풍경과 야생화....
오늘은 그냥 하산 하라는.....
첫댓글 산이 허락하지 않으면 힘들다는 마이산~`2001년도인가 이때도 풍자님과 비행하려 올랐던 마이산 기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그때도 결국 비행은 하지 못하고 하산 ^^
그후로 10년 동안 휴식년 으로 입산금지....^^
한동얜은 백두대산에서 허적 거리다가 뜸했었는데....
미련이 남았는지...ㅋ
헉? 난 정말 이륙하셨다는 줄 알았네요????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고 합니다!
다행이도 태풍이 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