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가
있었던 곳이 6가야가 있었던
중국대륙 남부의 김해(남경)지방이다.
남경은 난징대학살이 일어난 곳이다.
그래서 일본의 천황가는
김해김씨이며 가야 사람들이다.
1,590년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는
인물이 출현하기 전까지
일본은 당시 중국대륙의
남부지역인 광동지방을 비롯하여
대만을 거점으로 해서 내륙지방에
해적질을 일삼던 자들이었다.
일본의 근현대사 속 에도시대는
남경시대를 말하는 것이고,
남경을 떠나 현재의 일본 열도로
간 시대를 메이지시대라 한다.
이때가 19세기 중반 이후 쯤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때부터 한반도도 함께 일본이
손에 넣은 것으로 보인다.
이때까지 한반도는 korea라는
지명만 있었을 뿐, 왕조가 없는 역사가
없는 땅이었다.
일본은 임진왜란 훨씬 전부터
일찍 서양과 무역을 트면서
대륙 남부지역은 급속도로 경제가
부흥하게 되었고 신흥 상업도시가
무수히 생겨나기 시작했다.
당시 일본은 서양에서 화약이나
신무기들을 수입하면서
막강한 군벌을 가지게 되면서
동아시아에서 이들과 대적할 수 있는
상대가 없게 되었다.
그리고 20세기에 들어
일본군에 의해 대륙의 조선과
동아시아 전체가 유린 되었다.
19세기 말부터
일본을 앞세운 서양세력과
새로운 중국을 세우려는
신해혁명을 일으킨 자들에 의해
수천 년을 살아 온 대륙의
한민족의 역사와 조선의
지배계층이었던 양반들이 강제로
한반도로 이주 되기 시작했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일본은 가야 사람들이다
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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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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