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춘천지맥 5회차(홍천고개~신흥동안부_괘석리)20260419
-들머리:강원 춘천시 북산면 조교리 산1-40
-구간끝:강원 홍천군 두촌면 괘석리 산76-2
-날머리:강원 홍천군 두촌면 괘석리 225-1
2.날짜: 2026년 4월 19일(일)
3.날씨: 맑음(29도).엄청 더웠다.
4.누가: 나홀로_신사산악회 31명_엄한길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 20.2Km, 8시간8분
-지맥거리:18.2Km, 추가:2.0Km
.날머리이동2.0Km
-08시41분~16시49분
6.산행 이모저모
-1주만에 다시찾은 홍천고개, 이번에는 농암산,매봉쪽을 향해 우측으로 오른다.매봉전에 두릅을 한움쿰 따고, 지맥스러운길도 있고, 전반적으로 등로는 양호, 더운날씨에 봄의 건조한 바람에 입이 마른다. 아직 나뭇잎이 자라지 않아 그늘도 적고..진행에 힘들었다. 거니고개에서 한참을 쉬고 가마봉 오르는데, 앞의봉인가 하면 아니고..
.이러길 여러번 해서 겨우 가마봉에 오르고, 신흥동 안부에서 우로 계곡길따라 진행하고, 다시 도로에서 좌로 괘석2리 마을 회관 까지 1.2Km 많이 힘들었다. 전반적으로 그리 어려운 코스는 아니었는데, 날씨가 안좋은 한몫을 했다.
날씨.. 에보가 빗나갔다. 산 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29도였다.
트랙..거니고개에서 가마봉 오른길.. 이 더운 닐씨에 힘들었다.갑자기 더운 날씨에 쉬기도 많이 쉬고..
0841..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홍천고개..햇볕이 따사롭다.
0842..우로 오르고..
가파르다.
0845..통신탑에서 우로.. 능선따라 진행..
길은 좋다.
0903..713.3봉(농암산)
여긴 아직 진달래가 만발해 있다.
간혹 귀찮은 길도 나오고..
0918..706.2봉..우로 내려간다.
간혹 잡목길..
좌 진달래 우 소나무 바람도 살살..
이때까지 분위기 좋았다
0938..689.7봉
봄 이니 주변에 나물들이 나오고..
0942..멀리가 매봉..
진달래는 좋은데.. 그 속에 숨겨진 가시줄기들..
우로 돌아보니 지난번 진행한 뾰족한 가리봉이 보이고
1005..예전엔 군사시설 이었나 보다.
1014..매봉.. 우로가면 또 매봉이 있다.
1015..매봉.. 돌아나온다.
뜨겁다. 완전 여름이다. 거기다 잔 가시줄기들도 있고..
1032..740봉 일텐데 아무것도 없어서 스틱으로.. 좌로 내려간다.
1044..매봉고개..
여기서 777.1봉 오르는데 많이 가파르다.
그래도 잘 가시는.바다향기님.
여기서 지맥은 좌로, 우는 777.1봉.
배낭 놓고 다녀온다. 어~~ 폰을 안 가지고.. 할 수 없지.. 트랙엔 안 나왔다.
1058..777.1봉. 다시 돌아 나온다.
길이 좀 좋아지고..
1126.. 점심 ..5명이 한결같이 오늘 날씨에 대해 ~~
1142..다시 출발..
또 오른다. 이 구간은 잔봉들이 참 많다. 여름 날씨라서 더 힘들다.
허리도 굽히고..
1324..456.9봉.. 많이 내려왔다.
좌측엔 철망.. 빨간줄과 같이 진행한다.
저 앞에 거니고개가 보이고, 타고온 차도 보이고..급경사 내려 간다. 더위를 달랠곳이 있어 희망을 가지고~~
1335..문을 열고 나가서 좌로 갔다가 길을 건너간다.
타고온 차가 보이고..
1337..휴게소 안에 들어가 화장실에서 세수도 하고, 콜라도 사 마시고.. 한참을 쉰다.
여긴 성관련 조각들이 많다.
1401..충분히 쉬었으니 일행들과 함께 거니고개로 출발.. 덥다더워..
일부 일행들이 여기서 중탈했다는~~
초반에 가파르게 오르니 좀 안정화 이후 계속 오른다.
1503..저 앞이 가마봉인가? 오르면 아니고.. 이렇게 여러번을~~
1511..조망처에서 우로 조망.
진달래와 가리산..
힘들지만 진달래가 피로를 좀 달래준다.
1524..여긴 바위..바람이 불고 시원하니 한참을 쉰다. 뒤돌아본 조망.
내려와서 뒤 돌아본..신선놀음한 바위.. 고맙다.
드디어 가마봉에 도착..여긴 표지가 세개다.
1540..가마봉 산패..
반바지님 코팅지도 있고..
인증하고.
내려간다. 이젠 오름길 없겠지? 아니다 또 4개를 오르내려야 힌다. 이 더위에 힘들었다.
우로 보이는 쾌석리..
저 산을 넘어야 하나?
1608..저 앞이 마지막 봉우리 이길 바라면서~~
1613..여기가 신흥동안부..우로 길이 잘 나있다.
후답자를 위해 리본 하나 달아놓고...
임도 접속후 건너서 바로 계곡으로 진행.. 이게 가장빠른 길..
내려가면서 후답자를 위해 리본을 몇개 달아 놓았다.
아주 희미한 흔적이 있다.
계곡도 좌로 또 우로 건너고..
사방댐도 보이고.. 다 왔다.
목책을 따라 가면~~
저 앞에 600번도로가 보인다.
밭 가장자리로 진행.
1632..도로에 도착해서 좌로 괘석2리 마을로 진행.약 1.2Km 발바닥이 싫어한다.
신흥교도 지나고..
이 고개를 넘어서..
저앞 좌측이 괘석2리 마을회관
1649..괘석2리 마을회관에 도착하니.. 차는 아직 거니고개에 있단다.. 애고~~ 거기에 씻을 물과 환복할 옷이 있는데, 이 더운기운을 날릴려면 씻어야 하는데~~
여기서는 무슨 행사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연습을 하고 있네~~ 안에 들어가 화장실에서 대충씻고.. 뭐라해서 미안하다 얘기하고..
1756..차가 도착하여 요기를 하고..
1820분 출발
1845..철정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잠실로 출발.
차가 막힌다. 잠실에 20시 20분경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