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강풍에 동요하는 수상 태양광 계류장치
통제능력 없어 부유식 방파제 위험
적용한 진동제어 기술 문제로 근본대책 없어
'혁신' 멈추고 폐쇄적 사업 추진이 불러온 참사 예고
1.서론
수상에 떠있는 모든 구조체는 방향과 위치를 유지해야 존재의미가 있는 경우가 있다, 부유식 방파제가 그렇다. 그렇기 위해선 동요제어가 되어야 한다. 서남해안에 수상태양광이 설치된 지역 풍압은 최대 26.6m/s와 29.3m/s가 일어난다. 동지역 내 수상 태양광을 보면 태양전지가 누어져서 설치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수상 태양광을 보면 외측에 부유식 방파제를 설치했다. 과연 지금 이대로 기능유지 가능할까? 국내 수상 태양광의 경우 경사각을 12도 내외로 낮추는데 이는 풍압으로 인한 부하를 줄이기 위함이다. 풍압이 주는 악영향으로부터 수상 부유 구조체의 피로도 저감과 내구력 유지가 목적이나 반대로 사업수익은 감소한다. 아래 표를 보면 최적 대비 12% 이상 발전량이 급감하는것으로 분석된다.
2.본론
수상 태양광 건설시 수평이동 제어기술을 구비하지 않은 경우 선박이나 해상에서 사용하던 고박방식을 적용하는데 이는 태양광 발전의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프레임형 수상 태양광이 받는 충격을 완화 제거하는데 기존 계류장치는 적합하지 않기에 그렇다. 특히 댐이나 수위편차가 있는 농업용 저수지, 시화호, 새만금, 탄도호 등에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 고박이 느슨해지면서 풍압과 수변환경의 영향을 받아 연결부위에 크고 작은 충격을 지속적으로 받는다. 이는 구조물 와해와 부력체와 강제 구조간 비동기 진동을 증폭시겨서 충돌 파손 침수 침몰로 이어지는 붕괴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대부분 수상 태양광의 경우 강한 장력을 받고 있어서 부분파손이 일어나도 수리가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내수면 지역은 계곡과 골자기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람이 몰아치는 횟수가 타지역보다 높다. 이는 수상 태양광이 극복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으로 지속적인 동요가 발전량 감소와 시설 파손 붕괴로 이어지는 직접적인 요인이기에 그렇다.
3.결론
계류장치는 한국외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한국외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부유식 방파제를 들여다보자. 수상에 떠있는 모든 구조체는 방향과 위치를 유지해야 존재의미가 있는 경우가 있다, 부유식 방파제가 그렇다. 그렇기 위해선 동요제어가 되어야 한다. 독창적인 진동제어기술인 계류장치 개발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로 그출현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한국에서 일어났다. 수상의 모든 시설에 적용가능한 기술 개발은 가능성 제로에 가까운 사건이다. 국내 수상 태양광 관련 문제들은 모두 동요제어 기술의 불족함으로 인한 기초 부실에 기인하고 있다. 수상 태양광에 적합하고 지역적 특성을 극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진동제어기술을 가진 계류장치가 사업성패를 가름한다는것을 자연은 온몸으로 경고하고 있다!
수상 태양광의 3대요소는 태양전지, 부유구조체, 계류장치 이다. 이중 태양전지와 부유구조체는 기존 제품 적용 또는 파생 기술로 해결 가능하다. 외국의 수상 태양광 시장 진입 현황을 보면 이와같은 움직임일 뚜렷하다. 하지먄 계류장치는 한국외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한국외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부유식 방파제를 들여다보자. 수상에 떠있는 모든 구조체는 방향과 위치를 유지해야 존재의미가 있는 경우가 있다, 부유식 방파제가 그렇다. 그렇기 위해선 동요제어가 되어야 한다.
내가 여기에 다시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 우중문에게 주는 시를 적음이 의미가 있기를 바란다.
神策究天文(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전승공기고)
知足願云止(지족원운지)
수상 태양광산업이 강소국가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일조하길 바라며 나의 글을 맺는다.
한국수자원공사 워크숍 합천 수상태양광 운영관리 1년, 과제와 개선 방향, 8분 이후
https://www.youtube.com/watch?v=_YLdzYwykic
K-water 에너지 워크숍 Vlog 18분 31분
https://www.youtube.com/watch?v=t2urpesJzz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