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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약과 신약을 내렸음이니, 그 모두를 내린 의미가 무엇이더냐?
나의 아들 예수의 고통이요, 욥이요, 모세요, 아브라함의 그 역사함도 모두 다 무엇인
줄 알겠느냐? 너희 육의 눈으로 보이는 역사를 하고 깨우친 그 이유는 바로 무엇이더냐?
너희가 육을 가지고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어찌 사느냐에 따라 거듭나고 못 나는 것,
구원을 받고 못 받는다는 것을 증거하려는 것이니라.
육으로 볼 수 있는 이 세상 세속의 삶에서 그 모든 역사가 이루어졌거늘,
지금의 종교 집단이요, 잘못된 그들이 어찌 가르치느냐?
모든 의미 하나도 알지 못하면서 육으로써 행하고 지상에서 역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르침이니, 그것 하나만 바로 서도 지금 내가 새로운 성경의 불 칼로써 가지를
치고 다스리며 너희를 잘라 내는 그와 같은 아픔의 역사는 이루지 아니할 것이니라.
내가 지금 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 칼로써 베는 것은 잘못된 종교 집단 그들부터 다스릴
것이며, 그리하여도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오늘처럼 마음을 돌리지 못하며 깨닫지 못할
때 내가 그들을 다스리는 그 아픈 역사가 이루어지니, 이를 막고자 하며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애절한 뜻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무릎 끓고 간절이 하소연 함이니라.
나의 새로운 성경을 읽고 깨우쳐, 내 칼로써 그들을 다스리고 내 앞에서 내 자식이
죽어 가는 그와 같은 전철을 보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나의 아들 예수가 모든 것을
안고 죽어 가는 고통을 바라보는 것보다도, 직접 내가 검으로 밸 자와 베지 아니할 자를
선별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내 칼에 피를 묻혀야 하는 그와 같은 아픔을 보라.
육의 세상에서 자식을 베야 하는 부모라면 과연 밸 수 있는가?
그 부모는 자식을 안고 마지막까지 눈물로 하소연 할 것이며, 자신의 목숨을 대신 줄테니
바르고 곱게 살아 그 범죄의 소굴에서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애원할 것이니라.
그보다 천 배 만 배 더한 모습이 오늘의 나 여호와의 모습이니, 너희는 그대로 믿고 생각하라.
~새로운 성경 8134번째 말씀 2003년 10월 25일 07시 42분~
첫댓글 아멘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