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인격적으로 관계성을 갖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끝까지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바울은 나에게
강권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말씀을 "나에게" 주신 말씀이라 생각하게 하시는
하나님!
겸손하게 하시고, 저에게 맡겨 주신 학생회 교사를
충성되이 감당하게 하소서.
목사님과 교회를 위하여 매일 기도하게 하시더니
말씀과 기도로 세워가는 은혜를 맛보게 하십니다.
양을 잘 치며, 잘 돌보며, 양육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야이로 회당장이 딸의 고침을 위하여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믿음으로 나아갔지만, 딸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절망하는 심정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인들은 절망의 말을 전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며, 희망을 심어주십니다.
불신을 심는 말을 곁에서 말 할찌라도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믿음을 놓지 않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불신과 단절을 심는 말을 하지 않는 믿음까지
장성하기를....
영적인 소원을 가지고 나오는 자로 빚어 주소서.
구체적으로 믿지 않는 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바울의 능력을 사모합니다.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