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양범계에 살아서 평촌중앙공원으로 종종 자전거를 타러 가는데,
오늘 중앙공원 저~~ 멀리, 200m가량 전방에 미인으로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의 처자가 있더군요 (@_@)
유부남이지만 본능에 입각하여 가까이 가봤는데, 상당한 미인이 강아지들 노는걸 구경중이더군요
낯이 익은데 싶어서 보고 있는데, 그 처자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EXID정화다!"라는걸 알았습니다.
200m 전방에서도 느껴지는 미인의 느낌은 있는데, 저보다 많이 어려서 그런지 한참 어린 동네 예쁜 애 느낌?
사람들도 딱히 못알아보는지, 불편하게 안하려는건지 특별히 대하지는 않더라구요.
종종 연예인들 볼 때마다 TV에서보다 많이 왜소해서 놀라곤 하는데, 정화도 170cm 가까이 되는 키 치곤 상당히 아담해 보였습니다.
동네 주민 연예인 본게 신기해서 올려봤습니다 ㅎㅎ


첫댓글 백영고 출신이죠 ㅋ 아직 안양에 살고있다니..
우와
엥 울동네에 살고있다니ㅠㅠ 중앙공원 산책시작해야겠네요ㅋㅋ
제 고향이 안양인데 ㅋ
매일밤 시절이 엄청났는데ㄷㄷ아무튼 매우 부럽네요...저라면 말이라도 한번 걸었을듯
여신이 지나갔군요
로또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