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링컨은, 나이가 40을 넘은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했고 명언과 줏어들은 세속적인 이야기를 적는데 작년처럼 늘어지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12월 10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주현우(27세)라고 밝힌 학생이 후문 게시판에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제목이 달린 대자보를 붙였다. 이 시절에 안녕한 사람들 있는가, 세상이 이렇게도 요란한데 침묵을 지키다니... 이건 아니지 않는가? 세상 걱정을 매직으로 적어 대자보로 붙인 그 학생 마음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런지... 조건없이 주며 양보와 배려로 저 마다 그 사람의 배경이 되어주고, 가족같이 함께 뛰며(pacemaker) 살아가면 좋으련만...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혈기가 언쟁으로 번져 흙탕물이 일어난다. 까마귀들 사이의 한 마리 고고한 백로처럼 자신은 남과 다르다는 생각을 갖는 것을 '백로 효과'라고 한다. 번쩍이는 것이 다 금은 아니며, 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한마리 제비가 온다고 봄이 오는 것은 아니다.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Lust&Caution)... '색'은 유혹이고 '계'는 유혹을 방어하는 자기만의 계율이다. 손사래 치는 상황에서도 욕망을 주체 못하여 시기를 놓치는 유혹에 빠져 들 수도 있고, 자기 경계의 범위가 설정되지 않아 계율을 어기게 되는.....즉 학습은, 나만의 '색'으로 상대방의 '계'를 무너뜨리는 유혹의 과정... 백 보 앞은 보면서 자기 눈썹은 보지 못한다. 황소개구리의 심보가 아니고 뭔가?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이 시조는 고려 말 대표적인 충신 포은 정몽주가 이성계 문병을 가던 날... 팔순이 가까운 그의 노모가 간밤의 꿈이 흉하니 가지 말라고 문 밖까지 따라나와 애타게 만류하며 읊었던 시조다. 그러나 정몽주는 결국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고 갔다가 돌아오는 길 선죽교에서 이방원이 보낸 자객 조영규에게 피살되고 말았다. 똑같은 물이라도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되는 것처럼..... 사람의 인연도 누구와 관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의 인생 교훈은 '촉석봉정(矗石逢釘)'이다. 유독 대한민국의 정치싸움은 연애인 뉴스보다 단연코 탑 랭킹에 속한다. 이런 상황의 책임은 한탕 매스컴에 더 있다. 독버섯은 겉 모양이 아주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먹으면 죽는다. 사기꾼 엮시 천사 같은 얼굴로 내게 다가 온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그사람은 암초에 부딪쳐 낙오자로 남는것은 자기 자신의 몫이다.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 돈 있으면 무죄로 유유히 풀려나지만 돈이 없을 때는 유죄로 쇠고랑 처벌을 받는다는 말이다. 그러나....! '유전무죄 무전유죄'에서 ~ '유전유죄 무전무죄(有錢有罪 無錢無罪)'로 바뀐 세상.... 돈 있는 자는 스스럼없이 죄를 짓고도 휠체어나 119 구급차 타는 퍼포먼스로 풀려나고, 없는 자는 겁이나 죄를 못 짓는다. 부자 법은, 신발 속에 감춰 진 재산 때문에 벗지도 못하는 그들의 가려운 발바닥을 긁어주는게 아닌지 아리송하다. '세상의 기준에 몸을 맞추려 하지 말고, 그 기준 위에 걸터앉아 휘파람도 불고 하늘도 보라' 는 '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Give and Take을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 걸까? 모름지기 아이들은 뱃속부터 부모에게 의존했던 습관과 행동은 무덤까지 가지고 간다. '근주자적(近朱者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 붉은 인주를 가까이 하면 붉게 되고, 검은 먹을 가까이 하게 되면 검게 된다. 착한 사람과 사귀면 착해지고, 악한 사람과 사귀면 악해진다'는 말이다. 사람도 주위 환경이나 친구의 성향에 따라 변할 수 있다. 훌륭한 스승이나 모범적인 친구를 만나면 그 행실을 보고 배움으로써 자연스럽게 스승이나 친구를 닮게 되고 나쁜 친구와 어울리면 자신도 모르게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자녀의 교육은 결국 모방에 의해 이루어 진다. 피치못할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그렇지...? 임신한 임산부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혹은 학생들을 데리고 ?불집회에 나서는 위험 천만한 부모가 있다. 일제의 만행, 6,25전쟁, 갈라진 한민족으로 살다 보니 남을 비교하는 우월감에 호연지기한 마음보다는 '요지부동한 오만과 편견이 심하고, 무형적인 가치 추구보다 현실 지향적인 가치 추구가 짙다' 한다. 겪어 보지 못한 이들에게 전쟁은 흥미 진진하다. 눈은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하면서 다른 것들만 훤히 보는 것이다. J.F.케네디의 연설이 생각 난다. '국가가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것을 바라기에 앞서,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것인지 고민하라..!
현대인이 만성피로를 느끼는 이유 SNS가 1위 란다. 인간의 사회인가, 컴퓨터의 사회인가? 오리무중 이다. 너 자신을 알라..! Know yourself.!.. .Know position, Know condition... 사람이 불을 품으면 그 옷이 타고 숯불을 밟으면 그 발이 데이는 데도, 더 빨리 가려고만 하는 현대인의 24시 조급증.... 허나! 서두르지 마라 초조하면 지고 만다.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은 없듯이... 넘어지게 하는 것은 작은 흙 무더기와 나무뿌리다. 앞에 있는 길을 알고 싶으면 돌아 오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되지 않겠는가? 존G 밀러는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책에서.... 그러나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기에서 미심쩍은 판정이 내려 졌다고 해서 심판을 노골적으로 그렇게 비난만 하면 안 된다.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무언가를 불평하는것 보다 먼저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생전에 좋은 관계를 갖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고 한다.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놓친 후에야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자기만의 행동과 말에 현혹되면 마음을 보는 눈이 먼다. 때론 침묵이 많은 것을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촉석봉정(矗石逢釘)'이라...! 쪼뼛한 돌이 먼저 정을 맞는다. 석공이 돌을 다듬을 때 특별히 뾰죽한 곳부터 다듬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입만 열면 상대의 가슴을 콕콕 찌르는 식으로 감정을 돋우는 사람이 있다. 사실상 이런 사람들은 항상 폭탄을 안고 사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늘 불행하게 살까? 젊은 우리 88세대를 탓하기 보다 개성있는 폼생폼사 나만의 스펙을 준비하여 직업을 구해보라! 후회는 없을 것이다.. SYEK대 나와도 별 볼일 없는 세상은 다가온다. 세상은 나 에게 문제가 있지..상대방에게 문제가 더 큰것은 아니다. 성경에 지혜있는 자, 미련한 자의 참예하는 이야기다.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며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과 미련한 다섯 처녀들이등장한다. 내 몸에 드러내고 싶지 않은 그런 구석 하나 있는것 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저 사람은 꽤나 잘사니 아무걱정이 없겠지' 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면 희안하게도 숨겨진 아픔들이 하나씩은 숨어 있다. 엄앵란은 "가족들도 몰라주는 외로움을 애완견은 알아준다. 엮시 너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에 펑펑 운 적도 있다. 그때 전 재산을 강아지에게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바다를 채울 수 없다. 한 아버지가 열두 아들을 기를 수 있지만 열두 아들은 한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는 것처럼..., 참아라, 견디어라.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고 성공한자는 일찍이 없다'는 괴테... '배신자에게 복수를 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똑같은 소금 뿌림도 대상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미역에 뿌리면 팔팔하게 살아 나지만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 버린다.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 선 빅토르 안 처럼 다른 시각으로 성공하는 반전의 Idea를 보라...! 또한 '명심보감'에 복에 대한 이런 구절이 나온다. 무의자연, 백년하청에서 밝혔듯이 모든 집착과 소유에서 벗어나면 인생 길에 끼여있던 먹 구름이 서서히 걷힌다. 술과 담배는 몸에 나쁘다. 불륜은 금지돼 있다. 과식은 비만을 부르고 건강도 해친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걸 안다고 모두 지키는 사람도 없다. 진화된 유혹의 덫...! 요즘 아파트,오피스텔 분양 광고,수익률 나는 주가 종목,이자 많이 주는 저축은행,그 좋다는 홈쇼핑 광고 등등..... 듣고 보노라면 나는 웃음만 나온다.. 어쩌면 저런 유치한 멘트에 속아 넘어갈까 한심한 생각까지 든다. 그런데 의외로 사고가 터진 후 피해자를 보면 사짜,님짜 들어가는 선생님들이 많이 당한다. 남을 고치고 판단하면서 남을 가르치는 데는 정통있지만 교과서 같은 똑바른 갈길만 가다보니 협곡을 만났을때 잘 알고있던 그 길을 잃는다. 사회생활 반경은 적고 대외 활동이 적다보니 뉴스,신문,TV 꼼수를 주구장창 철석같이 믿는게 잘못이다. 그렇게 이익 남는 장사라면 자기가 가지거나, 쥐도 새도 모르게 암암리에 친척이나 친구에게 인심쓰지....! 왜 ? 훈남 훈녀들이 아담한 컨설팅 사무실 차려놓고 요란스럽게 돈까지 써가며 광고하고 호들갑 떨겠나... 5천만원 이상 금융은 보장 못해준다 정부가 그렇게 말려도, 이자 쬐금 더 준다는 속삭임에 받아먹은 이자까지 덜컹 뺏어먹고 나서야 꾼들은 장엄하게 셔터를 내린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Patience is bitter, but its fruit is sweet. 덫을 쳐놓고 기다리는 진화 된 거미줄의 유혹이란..., 끌림과 꼬드김 이다. 터치하는 순간 다 발가벗겨 뺏는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심플한 그림이며, 베스트셀러는 빈 종이로 가득 찬 소설 책이며, 최고의 명언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면...누구나 다 해낼 수 있는 이 얼마나 단순한 생각이 최고의 명,작품이 아닌가?
우리의 건강한 생활도 마찬가지다. 4계절 기후에 태어난 한국인이라면, 4계절 제철 음식을 그때 그때 많이 먹는것이 유념할 장수 비결이다. 조용히 살고 싶은데 세상이 우리를 그냥 가만 두지 않는다. 지병이 든다 먹지말라 해도 안 먹고 못 배기게끔 반복되는 쉐프들의 미혹에 식탐 광고로 꿀꺽 넘어가고 만다. 죽음에 미세먼지라 뉴스에서 그렇게 걱정스럽게 외쳐대도 나 외 몇명 만이 마스크쓰고 불편하게 다니지 대중은 소 귀에 경 읽기다. 겨울은 뜨거운 음식, 여름에는 찬 음식을 섭취하여 몸에 기운을 조절해야 하지만 실내 생활을 하는 현대인은 한 겨울 혹독한 추위도 잊은채 우유에 설탕,달걀,향료,색소따위를 섞어서 얼린 아이스 크림과 냉면같은 체온을 끌어 내리는 시원한 음식이 견물생심으로 땡긴다. 이로운 영양식은 쓰고 달콤히 땡기는 음식은 독약이야 패널들이 토할만큼 얘기해도 맛나다. 설탕과 소금만 줄이면 건강에 절 반은 성공이다, 그래도 더 넣고 먹고만다. 이렇듯, 처음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엔 몸에 밴 습관이 우리를 무덤까지 좌지우지 만든다. 한 여름에도 발생할 만큼 사시사철 계절을 안 가린다. 임상적으로 중심체온이(심부체온)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 인체의 열 생산이 감소되거나 열 손실이 증가될 때 또는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발생할때 생기며, 혈액 순환과 호흡 신경계의 기능이 느려져 치명적이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몸이 쑤시거나 괜히 아프다. 암 세포는 35℃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 이상이 되면 죽는다고 한다. 다시말해...몸에 냉기가 암을 만드는데 커다란 요인이 된다. 암은 우리 몸 가운데서 열이 많이 나는 심장, 비장, 소장에는 생기지 않는다. 나는 인종,종교,국적,정당관계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불후의 명언을 남긴 히포크라데스...! 삶의 시간의 유한함을 강조하고 의술이 끝없는 노력으로 계속 발전해야 한다는 그의 숭고한 마음이다. 천하를 얻고도 생명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며, 무엇과 생명을 바꾸겠는가?
모든 빛깔을 한데 모아 섞으면 검은 빛깔이 된다하지 않는가? 돌리지도 물리지도 못하는 인생 길...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가면, 잘못 간 만큼 다시 돌아와야 하는것, 누가 누구를 원망 하겠는가? 그러나,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어 보라...!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 선다는 말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자기가 바꾸지 않고는 주변환경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관점이 바뀌고 신념이 바뀌었다. 우리 일은 세상의 빛을 보기보다 내 안의 빛을 찾는 거다. 노동 해방보다도, 투쟁이나 이념보다도 더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듯 빛과 어둠사이는 거리가 없다. 현명한 사람은 타인의 악습으로 부터 자신의 것을 바로 잡는 사람이다. 배가 부르고 등이 따뜻해야 비로소 윤리와 도덕이 생긴다. 우리 속담에도 '사흘 굶어서 도둑 안될 사람 없다'지만... 남을 험담하는 것은, 결국 자기자신의 부족함만 드러내고 혹부리 영감으로 사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며, 나의 수준을 낮추진 않는다. SM7를 타다가 SM3로, 36평 살다 20평에 살기란 무척 어렵다. 자본주의는 어쩌면 없는 자가 있는 자 들을 부자로 만들기에, 세상은 큰자는 더 크게, 적은 자는 더 작게 그렇게 빠르게 변해 갈 것이다. 없는 자가 제도가 필요하고 줄때를 기다리지, 있는 자는 자기가 인법을 만들어 그 틀에 못 박고 울타리까지 처 놓는다. 내가 아파서 병원가면 의사가, 죄를 진 것도 억울한데 판,검사가, 사행성 투기에 빠지면 삐끼와 사기꾼들이 돈을 번다. 희망 잃고 지치고, 갈길 몰라 방황하고 절망에 빠질때, 어떻게 하면 가난이 준 상처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우리는 먹고 살기위하여 그릇을 딱을 지라도 풍족하고 편리한 강남같은 도시에 가깝게 살려고 발버둥 친다. 바다는 출렁출렁 파도 밑에 큰 고기가 많이 살고 있지만 정작 어디에 그물을 던져야 내가 원하는 고기를 잡을 수 있는지..... 마치 바다 한 가운데 물이 풍부하지만 막상 내가 마실 물을 구하려면 매우 난감한것 처럼 갈수록 우리의 목만 탄다.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 웃고는 있지만 한 구텅이는 아리도록 눈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버스와 지하철만 탈 수 있나? 바쁠때는 택시도 타야지...! TV속 한 대부업체 꾀임 광고다. 마케팅 전략에 빠지는 순간 그 후로 버스나 지하철에 탑승하기란 어렵다. 친근 한척 다가왔던 도우미가 탈출구 아닌 악성 부채 비상구되어서 빚이 빚을 낳게되고 반 강제성 맞벌이 부부가 된다. 상환 계획이 없다면 택시를 타는것 보다 앞서 급 할때를 만들지 않기를 읍소할 뿐이다. 불가근 불가원(不可近 不可遠)이라... 400년 동안 9대 진사와 12대 만석꾼을 배출한 자명종 같은 경주 최 부자집을 보라...! 또한 찾아 오는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고, 흉년에 남의 논밭을 사 들이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며느리는 3년동안 무명옷을 입고, 사방 100리 안에 굶어서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했다. 가문의 목적을 부의 확산이 아닌 사회 만족에 둠으로써 황금률 같은 삶이 지금껏 대대손손 칭송을 받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우리가 인생에서 무엇에 미치느냐는 그 사람의 운명이 결정 된다. 불광(不狂)하면 불급(不及)한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 '행복은 팡파르를 울리며 호화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천사 같은 존재가 아니다. 더 나은 미래라는 희망을 갖고 노력할때 느껴지는 그런 설레는 마음 이다.' Do it do it or die. Do it or die now...! 지금 하던지 죽든지...사람들이 뭐라든 신경쓰지 말고 죽을 각오로 도전 하라는 것이다. Look back ,look at, look ahead...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내다 보라... 그냥 '뭐'하면 '욱'하는 사람이 있다. What do you want to be..? 왜 그러는데..? 이글 파이브 노래 '따라하기'에서 친구따라 강남가는 제비가 나는 아닐런지... 큰 생각없이 남 의식하여 사버린 큰 ~ 승용차..집, 가구,치장물들....'욱' 하고 화가 치밀면 골치덩어리에 제 정신줄을 놓는다. 이때 급매로 나온 차, 집만 매입하여 부자된 사람들이 있다. 집은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에 사야 하자를 볼 수 있어 싸게 살 수 있고 이사 많은 제철인 봄, 가을에 팔면 된다. 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이다. 천천히 걸어 가돼 뒤로만 가지 않으면 된다. 체력은 국력이라 하지 않는가? 건강만 하다면 칠전팔기(七顚八起)하여 더 좋은 배경으로 다시 일어 설 수 있다. 에덴동산은 인간에게 주어진 완벽한 환경의 파라다이스였다. 그러나....뱀으로 변신한 사탄은 아무 근심 걱정없이 살고 있던 아담과 이브에게 다가와..!, 이브를 유혹해 금단의 선악과를 따먹게 한다. 원죄로 엮인 인간의 불행 시작... 누구나 주어지는 하루 86,400초... 이 시간 중 악마의 시간도 포함돼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쪽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4채 집를 가지게 됐다. 퇴직 하기 전 30억 상가를 구입하여 노후 대책과 자원할 계획이다. 너, 50m 100m가려면 어떻게 갈려구 그래...?? 한숨이 나왔다. But, 내 나이에 건강을 점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출근 시간에 ?겨서 헐래벌떡, 뒷뚱뒷뚱,,1818 씩씩 뛰면서..허니 패밀리의 '어쩌라구' 노래가 절로 절로 튀여 나왔지만.. 그때마다 '순간의 꽃'에서 고은 선생님 글이 생각났다. '걸어가는 사람이 제일 아름답더라..! 노를 젖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 보았다'....
인생만사, 새옹지마(人生萬事, 塞翁之馬)라... 네 탓이 문제가 아니라 내 탓이 문제인 것이다. 갖고 있다고 믿어라 그러면 갖고 하게 될것이다. 나를 화초같이 가꾸는 시간 그런 짬을 늘리는것 뿐이다. 우리는 분명 기억해야 한다. 황금, 소금, 지금 중에 최고는 '지금' 이라는 것을... 영어권에서도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로 쓴다. 현재는 신이 내린 선물이다. 삶의 마디마디가 참으로 귀한 선물이며,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로큰롤의(Rock'n' Roll)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도(Elvis Presley) 죽기 전 노래하지 않았던가? 1898년 작곡된 나폴리 민요 오 솔레미오(O sole mio)의 번안곡으로, 가사 중에 Tomorrow will be too late. It’s now or never..! 내일이면 너무 늦으니, 지금 아니면 안된다...그대여, 지금 아니면 영원히 하지도 마라...! 짧고도 짧은 우리 인생 길...그 안에서 투명망또를 입은 것처럼 인생의 사계 희로애락를 경험한다.
밤이 지나면 또 하나의 사건이 사건을 묻혀 버리고 만다. 도종환 시인은...
문제는 이것을 거스리며 사람들은 자기의 뜻을 관철하고자 한다. 그러기에 이에 기반을 둔 현대사회가 위태로울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당나라 때 시인'두보'는(杜甫, 712 ~ 770), 친구 아들인 소혜가 깊은 산골로 낙배해 쓰러져 있을때... 나 바빠요, 오늘, 내일,, 바빠서 못 만나겠는데..너무 바빠 정말 어쩌지..?? 삼라만상(universe)은....
과유불급(過猶不及)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모자람보다 못하다.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살아살아 빠져라 하며 낙수물 흐르듯 Treadmill(러닝머신)에서 땀을 쏟아내는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하는 극과 극을 우리는 오늘도 보고있다. 지구촌 날씨도 곤두박질 대세여서.....
반지에는 내가 큰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억제하지 못하여 교만에 빠질때 깨달음이 있어야 하고 또한 내가 큰 절망에 빠져서 낙심하고 있을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글귀를 새겨 넣어야 한다'. 하나님께 총명한 지혜까지 응답을 받았던 솔로몬 왕자...! 모든 강물이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듯,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자왈(子曰)오십유오이지우학(吾十有五而志于學) 공자가 말하기를... "나는 15세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30세에 뜻을 세우게 되었고, 40세에 현혹되지 않았고, 50세에 하늘의 명을 알았고, 60세에 귀가 순해졌으며, 70세에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쫓아해도 법도를 넘지 않았다" 라고 하였다. 박식해서 행복한 것도, 무식해서 불행한 것도 아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올 한 해가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 해의 끝자락에 들어서면 지나간 세월을 우리는 한탄하게 된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가는 것을 사람이 바꿀 수 없으며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은 되돌릴 수 없다.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이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지금, 이 시간... 우리는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증명하고 싶은가? Know position..! Know condition, Know yourself...! 그 시간만이 나를 살리고 내 나이를 지키는 매우 지혜로운 인생 방법이다.
I had a good time. So long..!!
항상 취하라
가셨거든 물어보라. 그러면 바람이, 물결이, 별이, 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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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 랜터 윌슨 스미스 (Lanta Wilson Smith)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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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on`t hurry Be Happy~~ 원문보기 글쓴이: Tu-who~


첫댓글 감상하고 갑니다
굿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