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에스티아이(수주 공시 분석)
- 영업이익 1,000억원 시대
☑️ 신규 전력반도체 방열기판 공정 장비 수주
☑️ 적정주가 4.3만원 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전력반도체용 신규 공정 장비 시장으로 첫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향후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로의 확대로 연결될 수 있는 레퍼런스 입니다.
중국의 정책 지원 기반 27년 2차 수주까지 대규모 실적 모멘텀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메모리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본업 실적 극대화와 맞물리며 리레이팅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적정주가 4.3만원으로 상향하며,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 12/8 수주 공시
- 6/18 출자 공시한 합자법인 NTS로 978억원 규모의 장비 수주
- 합자법인은 전력반도체용 방열 기판(AMB) 제조 예정
→ AMB 기판의 기능: 방열, 절연, 고강도 구조 구현하는 패키지 기판
▶️ 에스티아이 장비 공급, OPM 30% 중후반
- AMB 기판 제조를 위한 공정 장비를 종합적으로 공급
- 스퍼터, 자동화, 브레이징으로 구성
- 기존 잉크젯 장비 기술, 인프라 자동화 기술(ACQC), Reflow 장비 기술의 총집합
→ OPM 30% 중후반 육박
▶️ 적정주가 4.3만원으로 상향
- 26년 매출액 6,562억원(+90%), 영업이익 1,014억원(+293%)으로 추정치 상향
- 실적 추정치 상향, 적정주가 상향
- 기존 인프라 장비 Multiple(7~9배)만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현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61%
📑 자료: https://buly.kr/7x7Ys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