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여행에 대한 소소한 팁들을 여기다 써도되나요??ㅠㅠ 잘 몰라서(흑흑)
만약 막생정이 아니라고 하면 어디다가 써야 할지 알려줘ㅠㅠ 그럼 그쪽으로 옮길께요
먼저 대만은 약 10개월전?
요번 2월달 쯔음에 다녀왔구요. 이모 두 분, 외할머니, 엄마, 저 이렇게 다녀왔어요.
외갓집 여자들만 여행 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외갓집 여자들만 대만 여행했습니다.
여행 사진 정리하다가 소소한 팁(소소한 팁이라고 하면 팁이겠지만...ㅎㅎ)
생각나서, 혹시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갈까 말까 고민중인 사람들을 위해 한번 써보려고 해
글 솜씨가 없어서 투박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1.
유스트래블카드는 타이페이 중앙역 에서 발급 받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유스트래블카드가 솔드아웃(완판)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만약 그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국제 학생증으로 대신해도 되요!
이게 뭔말이냐 하면 유스트래블카드의 경우는 말그대로 대만에서 인정해주는 '유스'들에게
여행기간동안 할인을 해주는 카드인데, 여기서 인정해 주는 '유스'의 기준은
국제 학생증이 발급되냐 안되냐의 여부에 달려 있어요!
저 같은 경우 타이페이 메인 역 까지 갔지만 이 유스 트래블 카드가 솔드 아웃이 됬다길래
실망했지만, 생각해보면 나는 '유스' 여행객이다!!!!라는 것만 증명하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여러 관광지에서 국제 학생증을 제시 했었는데!! 역시 유스트래블 카드와 같이 할인 되더라구요!!
그러니깐, 메인역에 갈 시간이 안된다 또는 유스트래블카드가 품절 됬다 했을 경우에는
실망하지 말고 국제 학생증을 모두 이용해봐요!!
+추가적인 팁이라고 하면 프랑스 오르셰 미술관에서는 국제학생증에 전공이 아트로 되어 있으면
무료 입장 가능해요.
2.
모든 여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고민이 많이 되는 숙소 잡기!
저는 대만 여행할때 에어 비앤비로 5명 6일 420,000만원에 잡았어요
1인당 기준으로 하면 하루에 2만원도 안되는 금액인데
에어비앤비의 장점이라고도 할수 있어요
숙소 위치는 상롄역에서 3분거리에 잡았어요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먼저 구글 맵을 이용해서 타이페이 시내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을 잡고 그 다음에 숙소를 잡으시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숙소 잡을때 이동이 편리한 쪽으로 잡으려고 하는데,
그렇기 위해서는 먼저 타이페이 시내에 대한 전제적인 그림이 어느정도는 머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상롄역도 괜찮아요!
3.
음식점!!
대만 또한 언어문화 식문화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특유의 뭐랄까ㅠㅠ 설명할 수 없는 향이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거리와 음식점에서 이 향을 맡을 수 있어요ㅠ
편의점에서도 맡을 수 있어요ㅠㅠㅠㅠ
딘타이펑에서도 이 향을 맡았기 때문에 만약 이 향이 싫다 하시는 분은 키키레스토랑으로 가세요!!
키키는 정말 .... 맛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나오는 메뉴들이 있는데 그냥 시켜도 후회 없음...
개존맛 미친 또 먹고 싶다ㅠㅠㅠㅠㅠ
만약 딘타이펑 가시는 분들이 있다면
-예약이 밀려있는 것이 싫다 하시는 분들은 타이페이101 빌딩의 딘타이펑 예약하지 말것
-딘타이펑은 물론 타이페이 101빌딩을 훝고 싶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101빌딩 지하 1층의 딘타이펑으로 갈것(예약 필수! 줄 짱길어요!!!)
3.
비행기 문제!
저는 발품팔아서 중화항공으로 일인당 180,000에 다녀왔어요
먼저 대만으로 가는 저가 항공사는 많아요
스쿳트항공사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LCC도 많지만,
제가 발품을 팔아서 내린 경험에 따르자면
저가항공임에도 프로모션 기간이 아니라면 추가 수화물,식사를 비롯하여
내가 누리고 싶은 서비스에 대한 금액을 다 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닌것같아요
(원래 LCC, 즉, 저가 항공의 특성이 서비스에 대한 가격을 줄여서 저렴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저는 여행 구성원상 할머니와 이모들이 껴있기 때문에 저렴하게 그렇지만 최하는 아니겠금이 목표였기 때문도 있고
프로모션 하지 않는 이상 저가 항공에 대한 가격경쟁력을 느끼지 못해서,
중화항공을 택했고 가격 또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건 가고자 하는 사람의 선택이니깐 참고만 하시길 바래요!
(타이페이로 향하는 항공사는 이렇답니다)

+추가적인 것을 말씀드리면, 유럽 여행 갈때도 느낀 거지만, 저렴한 항공권은
와이페이모어에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스카이 스캐너에서 저렴한 달이나, 날짜 확인하고 그담에 와이페이 모어에서
정확한 날짜에 저렴한 가격 찾아보는데, 나름 괜찮은듯)
4. 일정
비행기 티겟도 발권했다 싶으면 이제 일정 짜기가 남아 있는데
일정은 정말 어렵다면 미친듯이 어렵고, 근데 쉽다고 생각하면 또 쉬운 부분!!!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나라와 관련된 여행책들이나, 컨텐츠들 중
아 가고 싶다 라는 명소를 확인한 다음에
구글 맵으로 위치를 확인 한 수 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같아요
일정을 짜는 것이 결국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의 동선을 짜는 것이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곳의 위치가 파악된다면 자연스레 동선도 짜지니깐ㅎㅎㅎ
근데...
이 일정을 짜는 방ㅂ버에 있어서 엑셀로 짜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 같은 경우 엑셀은 정말 못 다루겠더라구요
그래서 막 찾아보고 써본 결과 크게
위시빈 / 투어팁스 / 어스토리 어플을 추천 드려요
위시빈 같은 경우 어디에 뭐가 위치했다 라는 참여형 어플이기 때문에 타인의 여행 후기들을 참고 할 수 있고
메모 기능으로 그날 일정을 정리하기 좋아요!
다만 단점이라고 하면, 다른 앱 실행하고 오면 메인화면으로 돌와와 있음..
나는 바쁜데 이것 때문에 한두번 화날 뻔한 적이 있어서 이것만 개선 되면 좋은 어플!
투어팁스는 뭐랄까///음///... 전문적??
위시빈이 여행 다녀온 개개인이 생성한 팁들이라고 하면 투어팁스는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무료 가이드 맵도 제공해주고
그래서 처음에 정보 수집 단계에서는 굉장히 좋은 어플 같습니당
마지막으로 어스토리!!
EARH+STORY의 합성어 이라고 하는데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사용방법은 위시빈이랑 비슷하자만
구글 맵이랑 연동 가능해서(구글에서 만든 여행 어플이라고 해요)
지도에 있어 편리하지만
다소 없는 장소들도 많고, 가끔은 장소를 영어로 타이핑 해야 해서 불편하지만.
일정 그림 그리는것에 있어서는 유용했습니다
따라서 정리하자면,
투어팁스로 감음 잡고 어스토리로 일정을 잡은 다음 위시빈으로 구체적인 곳, 세세하게 일정을 조율 했다는 것
그리고 폰에는 위시빈만 다운 받아 여행 내내 유용하게 썼다는것@@
그걸 이렇게 길게 썼네요ㅠㅠ
여튼...읍읍
혹시 궁금한점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최대한 기억을 더듬어 말씀드릴께요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은 용산사에요!!
특히 밤에 용산사는 정말 좋아요ㅠㅠㅠ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모르겠는데ㅠㅠ 어떻하지
네.. 그래요ㅋㅋ대만 여행 좋아요@@@@@@@
으아.....ㅋㅋㅋㅋ
그마개를 끼워서 타면 가능해!!(일본의 지배하에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말하는 것 식습관은 중국인데, 질서 문화, 양보문화 조용한 문화등 생활 문화는 일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것같아! 그래서 그런지 길거리도 깨끗하고, 지하철도 새벽 2시이면 쉘터를 닫아서 이동을 봉쇄시켜)
그렇게 해서 알아낸 타이페이 101 빌딩의 택스리펀 장소는 지하 딘타이펑이 위치한 지하 1층의 티쏘(시계브랜드)를 찾아 거기 맞은 편에 있어!! 꼭 텍스리펀 받길 바래!!!
_추가 환전 팁이라고 하면 나의 경우 달러로도 환전해갔었지만, 원화 그대로 환전할 일이 있었어ㅠㅠㅠ 근데 원화 환전은 생각보다 해주는 곳이 많지가 않은 거야ㅠㅠ
그래서 혹시나 원화를 가지고 가는 친구들을 위해 짧게 글 쓰자면 시티은행!!타이페이 시티은행에서 가능하단다 꼭 구글 맵에 시티은행을 찾아서 가길 바래
+추가 환전 팁이라고 하면 나의 경우 달러로도 환전해갔었지만, 원화 그대로 환전할 일이 있었어ㅠㅠㅠ 근데 원화 환전은 생각보다 해주는 곳이 많지가 않은 거야ㅠㅠ
그래서 혹시나 원화를 가지고 가는 친구들을 위해 짧게 글 쓰자면 시티은행!!타이페이 시티은행에서 가능하단다 꼭 구글 맵에 시티은행을 찾아서 가길 바래
나는 친구랑 8월에 갔는데 여름에 가는거 비추야 ㅠㅠ 진짜 한국보다 더 더워서 죽는줄 알았어....휴 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가 너무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ㅠㅠ
이월달에 반팔은 좀 무리일꺼야 나는 2월 중순에 다녀온거거든!!
총 5박6일 머물럿고 어르신들이랑 다녔기때문에 너무 저가는 지양하자였어 택시도 쫌 탔었구 그래서 일인당 약 400,000정도 항공권 제외하고 숙박 제외하고!
택스 리펀 101말고 거의 모든 관광지에서 받을 수 있어? 야시장 같은 곳은 안되겠지?ㅠ 올 때 쇼핑 많이 하면 수화물 무게 초과랑 택스 붙는거 요금 폭탄 안맞겠지? 처음으로 해외여행 가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ㅠㅠ
응 야시장에선 안되는 걸로 알고있어ㅠㅠ
@Dinm 쇼핑 많이 했어? 세금폭탄이랑 수화물 무게 초과 안됐어?
저가항공타면 요금 폭탄이지 근데 대형항공은 괜찮을꺼야. 나는 중화항공 타고 갔었는데 28인가 23인가 32인가ㅠㅠ기억은 안나지만 수화물 무게가 저정도야서 걱정은 없었어ㅠㅠ 저가항공은 말그쟈로 모든 서비스에 돈을 내야하는가니깐ㅠ 그래도 모르니 친구가 타고가는 항공사 수화물 용량 확인해서 가봐!
@Dinm 고마워
@무슨 라면으로 끓일까 그리고 펑리수랑 누다크래커가 질소포장여서 상공으로 가면 터질위험히있다고 햐서 그건 따로 기내에 가지고 탔었어!그리고 수화물은 실고냐릴때 좀 던져지는 경향이있다고 햐서 혹시 부스러질까보ㅓ 걱정되기두 했구ㅠ
@무슨 라면으로 끓일까 좋은 여행되길 바래~
@Dinm 고마워♡♡♡
꿀팁이야 ㅠㅠ 고마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3.18 03:55
고마어!
택스리펀은 해달라그러면 그냥 해주는거야? 필요한 서류같은게 있어?
ㅈㄴㄱㄷ여권만 잇으면 되는거루 알앙
내년에 대만 갈 건데 넘나 도움 될거 같다ㅠㅠ 보관하기 하고 갈게💕
고마워ㅓㅓ
알아보고있는데 고마워요ㅠㅠㅠㅠ 혹시 대만 2월중순쯤 날씨 어떻나여?
와우 정말 조은정보야 대만갈때참고할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