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75년생 34세
서울4년제대학졸업하고 학점 간신턱걸이 3.0 넘구요
의류회사 상품기획 2년3개월의 경력이 있습니다.
다른 자격증은 없구요
어학은 토익은 시험을 다시 봐야할듯 하구요 (옛날에 ..한 800점정도 받았는데 그것도 한 5~6년전)
쓰기는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말하기는 기본적인 토론이나 대화도 가능합니다
다만 머리속에 얼마만큼의 클리어한 제 생각이 있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한국말이든 영어든
찾는 직종은 대단한 대기업은 원래 살면서 꿈꿔본적 없구요
다른 열악한 상황때문에 일당백의 역할을 하는 회사는 누구나 싫어하실거고
외국브랜드바잉엠디나
중견급회사 경영/기획/전략쪽 으로 찾고 있는데요
가장 맘에 걸리는게 물론 경력이 있고 MBA 석사수료중이 있긴한데
나이와 경력 그리고 자격이 좀 알차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서 ..
이 조건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그리고 가장 급히 해야할일이 무엇일까요?
제 부실한 스펙을 읽으셨다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어떤한 종류의 생각들 다 환영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아~ 님도 암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