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9 국제 신용평가사 S&P, 한국 연례협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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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3.9일(월)~11일(수)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
* S&P 연례협의단 : 킴엥 탄(KimEng Tan) S&P 국가신용등급 아태총괄
앤드류 우드(Andrew Wood) S&P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
※ 한국 국가신용등급(전망) : [S&P] AA(안정적) [Moody’s] Aa2(안정적) [Fitch] AA-(안정적)
S&P 연례협의단은 재경부·기획처·금융위 등 정부 부처·한국은행·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한국개발연구원(KDI) 등 다양한 기관들을 방문하여 한국의 경제 상황, 통상 및 중동발 불확실성 대응 등 대외경제 현안, 통화 및 재정정책 방향 등 관심 사항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S&P는 경제 상황 진단 등을 위해 재경부 등 주요 기관과 연례협의를 연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평가는 이번 연례협의 결과 등을 바탕으로 금년 상반기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S&P의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Credit Rating Action) 발표 시기
: ‘25.4월 / ’24.4월 / ‘22.4월 / ’21.4월 / ‘20.4월 등
정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S&P 연례협의단 간 대면 면담 추진을 포함하여 연례협의 전 과정을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담당 부서 |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 | 책임자 | 과 장 | 김희재 | (044-215-4710) |
| 담당자 | 사무관 | 정민종 | (belljeong@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