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추운겨욱,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나자마자 쭈물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가봐 ㅋㅋㅋㅋㅋ
인상쓰는 서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후
건후도 슬쩍 만져보더니 놀라서 쭈물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만지려다 건후가 싫어해서 사과까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 하나라서 그런지
남자애들 보면 항상 신기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준우 준서 근육보고도 신기해함 ㅋㅋㅋㅋ(근데 나이로 비교해보면 사랑이가 근육 더 많은듯..)
아가들이여도 뼈 밀도나 힘이 다른거 같아ㅋㅋㅋㅋ
자다가 여자애들이 발로 나 차도 별로 안아픈데 남자애들이 발로 차면 진짜 정신 번쩍들게 아픔ㅠㅠ
왜 그렇지 ? 아긴데 ... 신기하네
온몸이 그냥 딱딱해 아주매우
아씨 부럽네 애기때부터 다르다니
같은 몸무게인데도 여아 드는거랑 남아 드는거랑 달라 여아는 깃털이나 솜을 그 무게만큼 뭉쳐놓은 느낌인데 남아는 밀가루나 쌀푸대 그 무게 드는느낌임;;
우와 아긴데도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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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맞아ㅋㅋㅋ 딸은 말랑말랑하구 아들은 진자 딱딱묵직한 느낌 확실히 다름 ㅋㅋㅋㅋ
3 맞아
ㅁㅈㅁㅈ....남자애들은 딴딴하고 여자애기들은 말랑말랑... 사촌동생들 안으면 무게가 달라 촉감이랑
더 무거워?
타고나길 근육이 더 많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