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후반을 향해 가고 있고 본가에 살고 있는데요
솔직히 집에서 살고 싶은거 반 독립하고 싶은거 반으로 해서 넣은건데 예비 받아버렸어요
lh 들어가면 가구랑 다 사야하니까 초기에 돈도 많이 들거라 고민중이였는데 덜컥 번호 받아버리니까 더 고민되네요 ㅋㅋㅋㅋㅋ
집-회사 자차로 15~20분 걸리고 lh-회사 도보로 15분 내외로 둘다 가까워요 ㅋㅋㅋㅋ 그래서 더 고민 ㅜㅜ
진행절차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겟고..
진짜 독립하고 싶으면 융통할수 있는 현금 만들어 놓으면 될까요? 다 주식에 넣어놔가지고...
막상되니 좋으면서 걱정 반반이네요
첫댓글 둘 다 가깝다기엔 집은 차로 15-20분이고 lh는 걸어서 15분 내외면 lh가 훨씬 가까운 거 아녜요..?
살기는 혼자 사는 lh가 훨 나을거 같은데 돈때문에 고민되시겠어요 돈 모을 생각하면 자취는 힘겹긴 해요 자취하면서 저도 돈 거의 못 모은 ㅠㅠ
대기번호 한 번은 미룰 수 있어요! 대신 맨 마지막번호로 들어가긴 합니다~
진행절차는 그 진행하는쪽에 안내번호로 전화해서물어보면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더라규요!
평생 본가에서 살거아니면 저는 독립하는거 추천해요
물론 처음에 들어가는돈은 많은데 혼자 살아보는거 정말 너무 중요하다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직장거리도 도보로 15분이 훨씬 좋지않나요 ㅋㅋㅋ
임대계약 끝나도 자취할거라면 임대주택 들어갈거 같아여...가구랑 그런거 다 샀는데 다시 본가 들어갈거면 넘 아깝고여
저도 임대아파트 당첨되서 자취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강추합니다~~결혼할때도 사실 집구할걱정도 없고 살다가 이사할생각으로 결혼진행중이예요 !! 강추입니다!전 가전만 샀어요 가구는 본가에 쓰던거 가져가고용
오 3번이면 무조건 되는건데 돈되고 나갈생각있으시면 쌩돈보단 저렴한 곳으로 가세요!
저도 아파트 3번이었는데 주변에 아파트 많이 짓고 있어서 공사소음에 역도 멀고ㅜ 지금 사는 집도 lh전세금이고 훨씬 싸서.. 걍 포기했거든요ㅠㅠ
줌님은 다 가까워서 안할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