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09.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기도 : 고등부 남녀 학생
성경 : 눅3:21-22
세례를 받으시다
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21 When all the people were being baptized, Jesus was baptized too. And as he was praying, heaven was opened
22 and the Holy Spirit descended on him in bodily form like a dove. And a voice came from heaven: “You are my Son, whom I love; with you I am well please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AxU8gClm2E
제목 : 아이들을 축복하는 가장 좋은 말
시애틀 근교 --- 아주 높은 산 (마운트 레이너) => 30미터 아래 깊은 수렁에 떨어졌던 사람(짐 데이빗슨)이 어떻게 살아나오게 되었을까?
- 12 살 때 사다리를 타고 아빠와 높은 곳에서 페인트를 칠함
- 두려워 말라고 아빠가 격려해줌.
위기를 만났을 때 어떤 목소리가 들렸는가가 중요하다.
"너는 잘 할 수 있어." (아빠의 음성)
김창욱 강연자 - "어려운 순간이 되면 엄마가 한 말이 들린다."
아이가 넘어졌을 때..... 엄마의 반응
"너 그럴줄 알았다." vs " 너 괜찬니? "
" 사랑하는 아들아 ~" ( 하나님의 말씀 )
주님 :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너 괜찬니? 너는 할 수 있어!
바른 신앙 ---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상담자 : " 부모가 계속 하는 말은 자녀에게 "내면의 목소리"로 남게 된다. "
말로 축복하는 말 :
1.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실수할 때에도 )
애착 -- 어린아이 때부터 건강한 애착을 갖게 해야 한다.
성경 상 훈육 :
- 부모는 훈계를 반드시 해야 한다.
- 사랑을 바탕으로 훈계를 해야 한다.
* "네가 한 일은 잘못되었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고 싫어하신다.
2. 내가 너를 전적으로 믿는다.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신뢰를 빌려서 아이들이 용기를 얻게 된다.
아이들을 믿어 주어라. => 아이들이 성장하게 된다.
"너는 잘 할 수 있어. 너는 잘 하고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일을 맡기면 신뢰하고 완전히 맡겨야 한다.
유치원 교사 : "부모들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
미국 --- 타이거 맘 (주로 중국계 어머니) / 헬리콥터 맘 / 드론 맘
- 지나치게 엄마가 자녀에게 도와준다.
- 지나치게 엄마가 엄격하게 관리한다.
한나 =>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맡겼다.
엘리 :
- 자녀들이 엉망임
- 자녀를 잘 키우지 목한 제사장
- 지기 몸도 비대하여 의자에서 넘어져 죽었다.
* 하나님이 길러주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3. 나는 너의 노력과 수고가 자랑스럽다.
* 성장의 MIND -SET
=> (앞으로 잘 되기를 원하다면) 재능을 칭찬하지 말고 노력을 칭찬하라.
공부도 노력으로 하는 것이다.
공부는 재능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똑똑함
성경에서 똑똑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없다.
성경은 =>> "성품이 좋아야 잘 된다."
"성품"을 강화시켜 주어야 한다.
- 네가 포기하지 않아서 대견스럽다.
- 네가 용기를 내어서 기쁘다.
4. 부모가 자녀에게 잘못했을 때 "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해 줘 "
- 겸손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죄함이 아니라 사랑함이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