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게시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탈퇴하지않다보니 들어와 동갑네기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전에 "쉴부르"라는 닉으로 있었는데, "달소래"로 바뀌어 버렸네요?
지금은 이사를 가 경기광주에 살다 보니 거리가 멀리 얼굴을 보기가 어렵네요.
멀리서 그래도 재미나게 숨쉬고 있답니다.
동회회에서 년말에 콜라보로 부른 노래를 편집해서 올려 봅니다.
https://youtu.be/fCiTwpSH8VQ?feature=shared
첫댓글 달소래 형님 정말 올 만입니다. 음악회에 같이 한 세월이어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흘러갔습니다. 형님 전화주세요 010~2164~3358
첫댓글 달소래 형님 정말 올 만입니다. 음악회에 같이 한 세월이
어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흘러갔습니다. 형님 전화
주세요 010~2164~3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