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가 혁명군이면 개존잼일거 같다ㅋㅋㅋㅋㅋ태생은 고귀한 귀족이었지만 아버지의 죽음 이후 모든 것을 빼앗긴 신데렐라. 가부장제와 신분제 사회에 염증을 느낀 신데렐라는 신분제에 봉기를 든 젠트리계급과 손을 잡고 혁명을 준비하는데...디데이인 왕국연회에 혁명군의 수장 요정대모의 도움으로 파티장에 들어와 왕자의 암살을 위한 폭약 유리구두까지 설치한다. 그렇지만 짧지만 강렬했던 왕자와의 만남으로 기폭장치를 누르지 못하고 망설인다. 사랑과 대의 사이, 신데렐라의 선택은?
첫댓글 유리군화...
ㅅㅂㅋㅋㅋ
혁명적이네요
군화였노….
마더 로시아 같아 ㅋㅋㅋ
세르비아 신데렐라같다ㅋㅋㅋㅋ
ㅁㅊ 내가 쓰고있는 레포트 내용이랑 똑같군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붉은 유리군화ㅋㅋㅋㅋㅋㅋㅋ 신데렐라는 더러운 자본주의 타파를 위해 붉은 천을 머리에 두르고 유리로 만든 군화를 사용해 그 손마저 붉게 물들였다 뭐 이딴거 쓰여있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ㅋㅋㅋ나이런개그 너무 좋음ㅋㅋㅋ
신데렐라가 혁명군이면 개존잼일거 같다ㅋㅋㅋㅋㅋ태생은 고귀한 귀족이었지만 아버지의 죽음 이후 모든 것을 빼앗긴 신데렐라. 가부장제와 신분제 사회에 염증을 느낀 신데렐라는 신분제에 봉기를 든 젠트리계급과 손을 잡고 혁명을 준비하는데...디데이인 왕국연회에 혁명군의 수장 요정대모의 도움으로 파티장에 들어와 왕자의 암살을 위한 폭약 유리구두까지 설치한다. 그렇지만 짧지만 강렬했던 왕자와의 만남으로 기폭장치를 누르지 못하고 망설인다. 사랑과 대의 사이, 신데렐라의 선택은?
유리구두도 낫과 망치로 제작했을 것 같음...... 근데 신지는 않고 선전기념비로 조따 크게 제작하는.....
야망이 컸네ㄱㄲ
혁명구두였노....
아댓글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욱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