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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藥山東臺(약산동대)-草廬 李惟泰(초려 이유태)
巨村 추천 1 조회 40 26.07.02 09:3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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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11:31 새글

    첫댓글 약산의 바위들은 천 년 동안 있어왔고
    맑고 맑은 저 강물은 일 만 리를 흘러가네.
    대문을 열고 밖에 나와 크게 한 번 웃으면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이 몸 홀로 서 있음을
    느끼면서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2 12:15 새글

  • 26.07.02 16:55 새글

    약 바위 천 년 오래고 맑은 강 만리로 길다
    문을 나와 가슴 펴 한번 큰 웃음 소리내고
    외로이 홀로 서서는 지는 해에 기댄다

  • 26.07.02 19:56 새글

  • 26.07.02 17:46 새글

    草廬 李惟泰가 지은 藥山東臺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藥石千年在 (약석천년재) ; 약 바위 천 년 있고,
    晴江萬里長 (청강만리장) ; 맑은 강 만리로 길구나.
    出門一大笑 (출문일대소) ; 문을 나와 한번 큰 웃음,
    獨立倚斜陽 (독립의사양) ; 홀로 서서 지는 해에 기댄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02 19:57 새글

  • 26.07.02 19:19 새글

    오늘은 李惟泰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2 19:57 새글

  • 26.07.02 20:12 새글

    出門一大笑 (출문일대소)
    獨立倚斜陽 (독립의사양)
    감사합니다

  • 26.07.02 20:22 새글

  • 26.07.02 21:00 새글

    出門一大笑
    獨立倚斜陽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08:31 새글

  • 08:24 새글

    감사 합니다.

  • 08:31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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