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더쿠 , https://m.sports.khan.co.kr/view.html?art_id=202103291031003#c2b
타 캐릭터 설정 또한 같은 문제 선상에 있다. 장승조가 연기하는 이강무는 ‘대쪽같은 열혈 국가안전기획부 요원’으로 소개됐다. 이를 두고 과거 공안 사건들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설강화’를 집필한 유현미 작가 남편이 검사 출신이라는 사실이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했다. 실제 유현미 작가는 법조계를 주제로 한 드라마를 다수 집필했다. 당시 그는 자신이 집필한 드라마가 법조인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고 자평했다.
유현미 작가는 2009년 3월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법조인과 일반인들 사이 보이지 않는 두터운 ‘갭’을 줄이고 법조인들에 대한 ‘색안경’의 벗기고 싶다고 했다. 과거 인터뷰 내용이 회자되면서 공안검사를 미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이어졌다.
첫댓글 헐…
와... 소름돋네 유현미 작가 윤석열이랑도 대담? 인터뷰 같은거 했던데....
https://m.segye.com/view/20090106002911
나도 이기사봄ㅎ
와우
대단하다
소름
큰그림인가...?
헐 ㅋㅋ
와우
퍼즐이 맞춰지네
22222
ㅋㅋㅋㅋ투명하다정말!
진짜 이게 매국노지 뭐가 매국노냐
아…
남편도 그쪽인가보네
............^^!!!
아아~~ ㅇㅋㅇㅋ
ㅋ.ㅋ,,,
아아 알만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