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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2026.05.11. (월)
새벽기도회
(2026.04.14.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천국]
1.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그 보좌 앞에 둘러서 그 보좌 앞에 둘러서
큰 영광 돌리세 큰 영 광돌리세
[후렴]
저 밝고도 묘한 시온성 향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가세
2.
주 믿지 않는 자 다 찬송못하나
하나님 자녀 된 자들 하나님 자녀 된 자들
그 기쁨 전하세 그 기쁨 전하세
3.
저 하늘 황금 길 나 올라갈 때에
시온성 언덕 위에서 시온성 언덕 위에서
수 많은 천사들 날 인도하리라
4.
내 눈물 다 씻고 늘 찬송 부르리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나 영광 누리리 나 영광 누리리
(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기도 : 집사님
성경 : 눅 10:38-42
마르다와 마리아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At the Home of Martha and Mary
38 As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their way, he came to a village where a woman named Martha opened her home to him.
39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ʼs feet listening to what he said.
40 But Martha was distracted by all the preparations that had to be made. She came to him and asked, “Lord, donʼt you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do the work by myself? Tell her to help me!”
41 “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42 but few things are needed—or indeed only one.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1sytXfBEPxM
제목 : 발치에 앉아 들어라
'자리'가 중요하다.
예배의 자리가 중요하다.
발치에 앉아 잘 들어야 한다.
왜 사람들이 잘못 듣는지에 대한 이유 :
--- 저서 Deep Listening [에밀리 카스리엘 지음]에서 ---
- 대화에서 나는 이겨야 한다.
-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거나 화나게 하는 경우
- 내가 책임자다. --- 내가 설명해야 하고, 내가 가르쳐야 한다.
- 내가 전문성을 갖고 있다.
- 자기가 해결하고 정리하려고 하는 사람은 잘 듣지 못한다.
- 조언을 많이 하려고 하는 사람
- 이미 뻔한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 경우
잘 듣는다는 것이 의외로 쉽지 않다.
듣는 사람 --- 마리아.
듣는 것은 적극적인 선택이다.
예수님은 듣는 마리아를 창찬했다.
발치에 앉았다 => 말씀을 듣는 자리
예수님의 발 밑이 하늘의 진리를 깨닫는 자리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정말 많은 생각이 있다.
"율리시스" -- 1000장 [ 하루 동안 생각한 것을 적은 책이다]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진리의 메세지를 선포하는 것이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 핵심만 들으려고 한다.
설교는 말하는 것이고 말씀을 듣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인가를 선택하며 살게 된다.
-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 좋은 것을 택하여야 한다.
- 더 잘 믿는 믿음을 선택해야 한다.
마리아의 선택 --- 예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을 선택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믿음 있는 사람도 믿음 없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똑 같이 예수님을 믿어도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마리아처럼 예수님이 기뻐하는 것을 선택한다.
예수님 --- 십자가 하나를 선택하셨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루셨다.
"잘 듣는 사람이 일을 잘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 "듣는 자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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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5. 08.(금)
고린도후서(21) : 위로받고 기뻐함은
■본문
고후7:13-16
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14 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15 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16 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13 By all this we are encouraged. In addition to our own encouragement, we were especially delighted to see how happy Titus was, because his spirit has been refreshed by all of you.
14 I had boasted to him about you, and you have not embarrassed me. But just as everything we said to you was true, so our boasting about you to Titus has proved to be true as well.
15 And his affection for you is all the greater when he remembers that you were all obedient, receiving him with fear and trembling.
16 I am glad I can have complete confidence in you.
■시작찬송가
370장(통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430장(통456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주와 동행]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모두 위로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러 방식으로 위로를 말하지만, 참된 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바울은 많은 환난과 오해와 아픔 속에 있었지만, 고린도 교회가 회개하고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위로와 기쁨을 얻었습니다. 또한 디도의 마음이 고린도 교회로 인해 평안해졌다는 사실도 바울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위로가 무엇인지 함께 배우며, 우리 삶 속에서 그 위로를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된 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고후 7: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로 인해 위로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 위로는 단순히 물질을 받거나 좋은 말을 들었기 때문에 생긴 위로가 아니었습니다. 잠시 기분이 좋아지는 감정적인 위로도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받은 위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깊은 위로였습니다. 그 위로는 환난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힘이었습니다.
세상에도 위로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반려동물, 취미, 물질, 칭찬, 즐거움 속에서 위로를 찾습니다. 그러나 그런 위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계절이 지나면 옷이 더 이상 위로가 되지 않듯이, 세상의 위로는 시간이 지나면 힘을 잃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영원한 위로, 곧 주님이 주시는 위로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외로운 자, 억울한 자를 위로하시는 분입니다. 동시에 강한 자, 가진 자, 책임 있는 자에게도 위로가 필요함을 아시는 분입니다. 왕도 위로가 필요하고, 지도자도 위로가 필요하고, 어머니도 위로가 필요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도의 회복은 함께 기뻐할 위로가 됩니다
고후 7:13 상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바울이 위로받은 첫 번째 이유는 고린도 교회가 회개하고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책망하는 편지를 보냈고, 그 편지로 고린도 교회는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았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깨끗함을 나타냈습니다.
사역자에게 가장 큰 위로는 성도들이 주님 안에서 잘 되는 것입니다. 병든 성도가 회복되는 소식, 흔들리던 가정이 다시 주님을 붙드는 소식, 예배를 떠났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소식은 큰 위로가 됩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기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교회 전체가 함께 기뻐할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칭찬받고 내가 인정받아야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위로는 내가 잘되어서만 받는 위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은혜를 받고, 회복되고, 쓰임 받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위로입니다. 이런 마음이 있을 때 교회는 진정한 위로의 공동체가 됩니다.
▶ 진정한 위로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위로가 될 만한 것들을 간절하게 찾고 있습니다. 반려견, 반려묘, 심지어 반려 파충류나 반려 뱀까지 키우며 위로를 찾으려 합니다. 이것을 ‘위로 비즈니스’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위로 비즈니스에서 위로를 찾고자 합니다. 동물을 데리고, 또 때로는 어디에 가서 무엇을 얻어서, 무엇을 해서 위로를 받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아무리 위로의 비즈니스가 커져도 교회의 위로가 훨씬 더 커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 바로 예배가,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가 되시는 것을 사람들이 경험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것에서 헤매지 않고 정말 주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2.11.23.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uqNRskBeDB0
위로가 되는 사람은 공동체를 살립니다
고후 7:14-15
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바울은 디도로 인해 더욱 많이 기뻐했습니다. 디도는 고린도 교회에 갔고, 그곳에서 성도들이 바울의 권면을 받아들이고 변화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의 소식이 다시 바울에게 전해졌습니다.
디도는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존재 자체가 바울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때로 무엇을 많이 해주어야만 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기 때문에, 성도는 교회 안에서 주님의 위로를 경험합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구역에서, 교회 안에서 내 존재가 다른 사람을 안심하게 해야 합니다. 말 한마디, 문자 하나, 따뜻한 눈빛, 함께 드리는 기도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받는 사람으로만 부르지 않으시고, 위로하는 사람으로도 부르셨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주님의 위로를 누립니다
고후 7:16
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바울은 마지막에 고린도 교회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비록 완벽해진 것은 아니지만, 말씀 앞에서 돌이키고, 순종하고, 다시 바른길로 가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바울은 그 변화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았습니다.
잘못된 위로도 있습니다. 남보다 낫다고 느끼는 우월감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월감은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더 깊은 우울과 허무로 이어집니다. 성도는 남과 비교하며 위로를 얻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참된 위로를 얻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위로하시고 사용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늘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작은 마음으로 감사하고, 찬양하고, 주님을 사랑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위로를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작은 감사와 사랑을 통해 주님께서도 기뻐하십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요즘 내 마음에 가장 필요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2.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3. 나는 누군가에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사람(디도 같은 사람)’인가요? 내가 더 따뜻한 위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은 무엇일지 생각해봅시다.
▶ 허드슨 테일러의 신앙
허드슨 테일러 (James Hudson Taylor, 1832- 1905)는 중국 선교의 문을 연 대표적인 선교사로 19세기 영국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당시 가장 어렵고 복음이 전해지기 힘들었던 중국 내륙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기존 선교 방식에서 벗어나 중국인처럼 옷을 입고,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수많은 질병과 가난, 오해와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사명을 감당했고, 결국 중국내지선교회(China Inland Mission)를 세워 수백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통로로 쓰임받았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가 그에게 “당신처럼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이 또 있겠느냐”고 묻자, 그는 조용히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대로 쓰실 만큼 작고 연약한 사람을 찾으셨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였습니다.”
이 고백은 그의 신앙의 본질을 잘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보지 않았고, 오히려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겨진 연약한 존재로 이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신 이유는 그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겸손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주님의 위로를 받은 사람은 누군가의 위로가 됩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