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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주민담談 퇴사했는데 당연하게도 마음이 불안해요 ㅎㅎ...
뀨비 추천 0 조회 691 26.10.26 11:1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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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6 11:21

    첫댓글 전 여행갔어요. 한국에 있어도 할 수 있는건 없고 불안.. 그냥 새로운 환경에서 아무생각안하고 여행했어요.

  • 26.10.26 11:28

    규칙적으로 자고, 먹고, 운동하는거 추천해요. 쉬더라도 내가 마냥 늘어지는게 아니라 규칙적인 생활을 가진 것만으로도 불안감이 좀 덜어지더라구요. 운동,독서 하루에 30분이라도 하시면 성취감도 생기고 무기력감, 자존감 떨어지는 것도 좀 보완이 되고요. 의욕 좀 생기면 하고 싶으셨던거도 하나씩 해보세요! 어떻게든 밥 벌어먹고는 살 수 있고, 이때 쉬는게 마지막일 수도 있어요. 대신 지금 너무 불안해하시니까 취업준비 이때쯤엔 시작하자라는 기간정도만 정해두시고 그동안은 너무 불안해마시고 푹 쉬세요!

  • 26.10.26 11:53

    실급이 안되시면 국민취업지원제도 하심 월에 60씩 지원금 나와요
    그거 받으면서 생각해보셔도 좋을꺼 같아요
    저는 모든 속세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외가곤 했어요

  • 26.10.26 12:07

    저는 여행 다녀왔어요. 이때 아니면 못가요. 물론 다녀와도 일상은 똑같지만 그래도 쉴때 뭐라도 안한게 두고두고 아쉬울꺼 같아서요. 그리고 운동하고 알바하면서 지원서류 한두개씩 내고있어요.

  • 26.10.26 12:38

    무조건 여행가세요 저는 못갔는데 두고두고 후회중이에요ㅠ

  • 26.10.26 16:29

    국내 못가본곳 많이갔어요! Sns에서 스크랩해둔곳 도장깨기했어요..줌님 말대로 불안할땐 쿠팡이랑 배민비마트알바갔어요 제자신이랑 친해지고있는중이라고 매일다독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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