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12.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기도와 간구]
1.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후렴]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2.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4.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 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느 4:7-14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8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그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11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12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13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7 But when Sanballat, Tobiah, the Arabs, the Ammonites and the people of Ashdod heard that the repairs to Jerusalemʼs walls had gone ahead and that the gaps were being closed, they were very angry.
8 They all plotted together to come and fight against Jerusalem and stir up trouble against it.
9 But we prayed to our God and posted a guard day and night to meet this threat.
10 Meanwhile, the people in Judah said, “The strength of the laborers is giving out, and there is so much rubble that we cannot rebuild the wall.”
11 Also our enemies said, “Before they know it or see us, we will be right there among them and will kill them and put an end to the work.”
12 Then the Jews who lived near them came and told us ten times over, “Wherever you turn, they will attack us.”
13 Therefore I stationed some of the people behind the lowest points of the wall at the exposed places, posting them by families, with their swords, spears and bows.
14 After I looked things over, I stood up and said to the nobles, the officials and the rest of the people, “Donʼt be afraid of them. Remember the Lord, who is great and awesome, and fight for your families,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your wives and your home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B1GTheZmoJw
제목 :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싸우라
느헤미야 --- 일반인(왕이나 제사장 선지자가 아님), 술 맡은 관원, 총독, 용기, 담대함, 영적인 능력 => 훌륭한 리더십 => 52일 만에 예루살렘 성벽 재건 완성함
리더 --- 사람 속에 있는 힘을 끌어내는 사람
기도 + 놀라운 일
느 4:14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 백성 --- 두려워서 떨었다. 힘이 다 빠졌다.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우리의 믿음을 결정한다.
느헤미야 => 좋은 결정을 내림
훌륭한 느헤미야의 리더십
1. 두려워하지 말라. ( 어떤 일이 있더라도....)
- 두려움은 우리를 위축시킨다.
- 두려움은 전염된다.
- 영적 리더는 두려움 앞에서 맞서 싸워야 한다.
2. 지극히 크시고 두려운 하나님을 바라보라.
- 모든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 (느헤미야)
- 적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골리앗 <=> 다윗
사울 --- 키가 큰 사람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골리앗에게로 다가갔다.
3. 형제 자매, 자녀, 아내의 미래를 위해 싸우라.
- 가정, 교회를 살리기 위해 믿음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느헤미야 5장 : 귀족들이 가난한 백성을 더욱 힘들게 착취했다.
느헤미야 총독 --- 보수를 받지 않음
- 느헤미야는 예수님의 표상이다. 예수님을 많이 닮았다.
(예수님)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 왔다."
리더 =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솔선수범하여 리더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