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자로 아래의 동영상을 올린 Jacquie Cruz 자매는 지난 2개월 동안 세차례나 정확히 12:37 에 "Midnight Cry" (자정의 외침) 이라고 들었고, 이번에는 "It's Always Darkest Before The Dawn. It Begins Now. Time Is Up" (여명전이 항상 가장 어둡다. 지금 시작된다. 시간은 끝났다) 라고 받았다는 것입니다. "Midnight Cry" 는 마태복음 25장 열처녀 비유에 기록된 말씀으로 신랑의 오심과 연관되고, 1237 의 Strong's 의미는 "Valley" (골짜기)로서, 시편 23장 4절의 말씀이 상기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d_Ahip1GxY
최소한의 이성과 영성을 가진 분이라면, 실로 세상이 곤두박질 치면서 3차대전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첫열매 신부의 최대 관심사는 하누카 수전절의 끝날까지 과연 "자정의 외침" 사태가 터질지일 것이며, 여기 4가지로 분석해 보기 원합니다.
12/17일
미국시간으로 12/17일 저녁 9시(한국시간으로는 12/18일 오전 11시)에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무슨 말을 하여 또 놀라게 할지 조마조마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자신을 비판한 사람이라도 친아들에 의해 끔찍하게 살해 당하는 비극을 겪었으면, 일반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일 경우, 비판을 자제하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이 상식인데,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온갖 조롱의 말로 모욕을 가한 것은 실로 용납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의 가장 가까운 측근으로서, 백악관 비서실장인 Susie Wiles(수지 와일스)가 "Vanity Fair" 라는 유명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를 "알콜 중독자의 성격" 이라고 언급하여 발칵 뒤집힌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스는 음모론자이며, 머스크는 케타민에 중독된 이상한 자라고 평가하는 등 행정부의 핵심 인물들을 싸잡아 평가절하한 것인데, 본인은 맥락을 벗어난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일파만파의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트럼프의 대국민 담화가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12/19일
12/19일은 수상한 혜성 3I/ATLAS 가 지구에 가장 가깝게 접근하는 날로서, Kim Fisher 와 국내의 종이 "19" 를 받았고, 수전절의 5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법무부가 법적으로 엡스타인 파일을 공개해야 하는 날이기도한데, 벌써부터 공개하지 않거나 일부만 공개하려고 꼼수를 부리고 있음이 포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가 "Fentanyl" (펜타닐) 마약을 "Weapon of Mass Destruction" (대량 살상의 무기) 라고 공식적으로 규정하면서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 할 때 "Weapon of Mass Destruction" (대량 살상의 무기)가 있다라는 이유를 들었던 것이고, 결국 존재하지 않는 것이 밝혀졌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그 동일한 용어를 다시 들고나온 것은 베네수엘라를 침공 할 명분으로 또 다시 써먹으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이며, 과연 엡스타인 파일이 공개되기전 12/19일에 침공하여 공개하지 않을 핑계로 삼을지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2/21일
어제의 글에서, 이스라엘의 77주년이었던 금년 독립기념일로 부터 7개월 7일이 되는 날이 수전절의 7번째 날이 됨을 소개해 드렸는데, 12/21일인 동지의 Winter Solstice 가 되며, 동지는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어두움의 세력이 그들의 New Era(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날로 여기는 것입니다.
12/22일
수전절의 8일째가 되는 마지막 날로서, 채리티 자매가 받은 "5,6,7,Jesus!" 에서 "Jesus!" 를 8 로 해석 할 경우, 12/22일이 됩니다. 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로서, 노아의 홍수에서 8인이 살아 남았고, 예수님도 탄생 8일만에 하나님께 봉헌되셨던 것입니다. 22 는 더블심판의 의미로서, 미국시간으로 12/22일은 이스라엘과 한국시간으로는 12/23일이 되며, 23 은 죽음의 의미입니다. 제가 22만원을 받았었고, 양말싸인으로 23 을 받았는데, Kim Fisher 자매와 화천의 목사님도 23 을 받았지요.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은 브라질에 세워져 있던 24 미터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90 킬로미터의 강풍에 의해 꼬꾸라져 머리가 댕강 부서지는 사태가 발생한 것인데, 곧 미국이 붕괴 될 전조라는 견해가 파다하네요.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BF2_kQpIJ4o
https://www.youtube.com/watch?v=kZE3hgvCl8c
https://www.youtube.com/watch?v=5zQUuM-BDls
https://www.youtube.com/watch?v=VIRXkarxb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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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과 땅이 외치는도다 & 수전절 첫날 발생한 또 다른 비극 & 이스라엘 독립 77주년 7개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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