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설레이는 이 마음은 뭘까
윈도우 98 화면 보호기들 중 하나인
미스테리 유령의 집
특유의 으스스한 분위기로
그 당시 어린 나이인 아이들에겐
충분히 무서웠음.........
오빠 있는 여시들은
확실히 기억 날 수도
창이 깜빡이고
보름달이 움직이고
박쥐가 지나가고
창문에 누군가가 비추기도 하고
정문이 가끔 열리는데
끼이익 리얼한 소리라 엄청 쫄았어ㅠ
아래는 영상
https://youtu.be/xvoBjd0b0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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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릴 때 무서웠던 윈98 화면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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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헐 난 처음봐 나도 98 썼었는데 왜 처음보냐
와 개오랜만ㅋ
난 처음봐...
와 대박추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는 기억이 안 나
와 미친 기억나 울삼촌이 화면보호기 이걸로 해놨었는데 진짜 으스스했어 문 끼이익 소리 나고 달도 움직이고ㅋㅋㅋㅋ개오랜만
헐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가억나!!!!!!!!
허얼 개어랜만...
헐 처음봐
내 기억속의 화면보호기는 무슨 벽돌로생긴 미로찾는거랑 파이프같은게 화면 가득 채우고 무슨 색 변하는 공같은거 움직이는거였는데
난 얘가 젤 기억나
헐 나도!!!ㅜㅜ진짜 아련
나 이거 좋아해서 울집 맨날 이거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 추억돋….
기억이 안 나
이거랑 물고기들 나오는거 좋았어 ㅠㅠ
난 그 벽돌미로.. 무서워
난 물고기 나오는게 넘 좋았어 ㅎㅎ
진짜 오랜만이다ㅋㅋㅋㅋ와우
어머 완전추억 ㅠ
헐 근데 예쁘다
ㅋㅋㅋ나 이거 좋아했어! 이거랑 그 미로 탐험 하는거!
무서웠어 저거 ㅋㅋㅋ 미로는 잼썼눈데
저건 처음본다..나는 미로가 무서웠어..
우와 완전 내 기억속 저기 바다 밑바닥을 꺼낸 기분이야 진짜 대박 오랜만이다
진짜추억이다 이런걸잊고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