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12월10일) 주의 책에 (시139:13~24)
(찬송:408장)
*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에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6절)
1.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측량할 수 없도록 사랑하신다.
가. 시인은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처럼 하나님의 사랑도 헤아리지 못한다.
☆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18절)
2.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들을 향해 단호하게 대처하신다.
가. 시인은 죄를 미워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가 된다.
☆ 내가 그들을 심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이니이다. (22절)
3. 하나님은 영혼의 깊은 곳까지 열어젖히고, 맡기는 자를 찾으신다.
가. 시인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마음을 맡겼다.
☆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24절)
♡ 기도: 하나님! 우리 마음을 살피시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영원한 길로 걸어가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큐티 묵상 (12월10일) 주의 책에 (시139:13~24)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