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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로 보고 폐선흔적이다 싶은 구간을 따라 선으로 연결한것이기 때문에 실제론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빨간선이 구선, 파란선이 신선입니다.

1. 신리-오수 구간

2. 오수-압록 구간

3. 압록-순천 구간
예전에 전라선이 PP도 못들어갈 정도의 악명높은 구간이었다는데 전 구간을 한번 살펴보니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특히 병풍터널쪽 구간은 영동, 태백선 뺨쳤을 듯 합니다. 슬치터널쪽 구간도 나름 험난한 구간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기타 자글자글한 굴곡들... 예전엔 서울에서 여수까지 6시간 반이 넘게 걸렸다던데...
첫댓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남원역 위치는 정말 실패작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라선에서 남원역의 수요와 위상을 생각하면.... -_- 곡성역은 오히려 구 선로때보다 오히려 곡성읍내에 더 가까워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