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14. (목)
새벽기도회
인도 : 임용섭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기도와 간구]
1.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후렴]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2.
눈물 나며 깊은 한 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4.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 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마 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기도 : 집사님
성경 : 삼상 18:6-9
사울이 불쾌하여 다윗을 주목하다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6 When the men were returning home after David had killed the Philistine, the women came out from all the towns of Israel to meet King Saul with singing and dancing, with joyful songs and with timbrels and lyres.
7 As they danced, they sang: “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 thousands.”
8 Saul was very angry; this refrain displeased him greatly. “They have credited David with tens of thousands,” he thought, “but me with only thousands. What more can he get but the kingdom?”
9 And from that time on Saul kept a close eye on David.
말씀 : 임용섭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OqOMEHYZlmU&t=28s
제목 : 은혜 하나면 충분합니다
탁구 시합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된다.
Let them
Let me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할일에 집중해야 한다.
사울 - 블레셋 골리앗을 이기고 돌아올 때
여인들의 노래 :
사울에게는 천천
다윗에게는 만만
그러나 천천도 많은 수자인데도, 다윗과의 비교 때문에 사울은 화가 많이 났다.
삼상 18:6-9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피카소의 영감 => 버려진 고철 덩어리 자전거에서 안장과 핸들을 뜯어내서 이것들을 이어서 "황소 머리" 작품을 만듬 => 작품 가격이 293억원에 낙찰됨.
하나님은 볼품 없는 떨기 나무로 하나님의 임재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은혜이면 충분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가슴 아픈 장면 :
삼상 15:30
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사울 =>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였어야 했는데 오히려 장로들과 백성들만을 의식함.
사울 --- 처음에는 성령충만 하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성령이 떠나가심.
사울 => "나의 하나님"이 아닌 " 당신의 하나님"이라고 말함.
사울은 하나님의 평가 보다는 사람의 평가에 휩싸였다.
마음의 평안 --- 자기 마음대로의 평안 => 쉽게 사라진다.
Let me :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고정해야 한다.
사울 --- 천천 VS 다윗 --- 만만
늘 비교하는 삶 => Let them 이 안됨
겨울에 피는 꽃 : 동백꽃
동백꽃을 보면서 느낀 점 :
하나님의 때를 겸손히 인정하고, 사람마다 각자의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어려운 이웃 --- 화려한 조명만 보다보면, 잘 보이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관심있게 챙기고 찾아가 보아야 한다. (담임목사님)
빌 1:6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울 --- 자신이 쌓아올린 인생
다윗 --- 하나님의 은혜로 쌓아올린 인생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