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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楓溪夜逢士敬(풍계야봉사경)―老稼齋 金昌業(노가재 김창업)
巨村 추천 1 조회 49 26.07.06 05:4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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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6 06:11 새글

    첫댓글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7.06 07:56 새글

  • 26.07.06 07:03 새글

    푸른 숲이 어둠으로 변하는데
    홀로 푸른 봉우리를 마주하네.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대보다
    조각 달이 먼저 나를 맞이한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6 07:56 새글

  • 26.07.06 07:46 새글

    감사합니다.

  • 26.07.06 07:57 새글

  • 26.07.06 08:21 새글

    그대는 아직 오지 않았는데..
    감사합니다.

  • 26.07.06 16:22 새글

  • 26.07.06 08:27 새글

    오늘도 金昌業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6 16:22 새글

  • 26.07.06 14:46 새글

    푸른 숲에 앉으니 어느새 어둑해 지는데
    홀로 푸른 봉우리를 마주하여 보노라
    조각달 그대보다 먼저 소나무에 걸렸네

  • 26.07.06 16:22 새글

  • 26.07.06 16:11 새글

    先君一片月 (선군일편월)
    來掛檻前松 (래괘함전송)
    감사합니다

  • 26.07.06 16:22 새글

  • 26.07.06 17:14 새글

    老稼齋 金昌業이 지은 楓溪夜逢士敬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靑林坐來暝 (청림좌래명) ; 푸른 숲이 어느새 어둑해지는데
    獨自對蒼峰 (독자대창봉) ; 홀로 푸른 봉우리를 마주하노라.
    先君一片月 (선군일편월) ; 그대보다 먼저 한 조각달이
    來掛檻前松 (래괘함전송) ; 난간 앞 소나무로 와 걸렸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06 18:51 새글

  • 26.07.06 18:35 새글

    先君一片月
    來掛檻前松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7.06 18:51 새글

  • 26.07.06 20:38 새글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7.06 22:08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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