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등과 같이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하나님만을 섬긴다는 것은 다른 그 무엇보다 말씀으로의 돌이킴, 몸부림, 결단, 실질적인 가까이 함의 실천 등과 같은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을 의미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도, 진정으로 의지한다는 것도, 제대로 믿는다는 것도, 거룩하다는 것도, 경건하다는 것도, 영적이라는 것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 역사하시기에 합당하게 된다는 것도, 무엇보다 기도의 응답에 가장 직결되는 것도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 더 나아가 신실하고 치열하며 뜨거운 말씀의 열정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조금도 복잡할 수 없는 것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야 말로 근본적으로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기 때문이고..
뿐만 아니라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신 성자 하나님이신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대와 나라들을 넘어 구원을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께서도 본질적으로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게다가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 있어서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으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모든 실제와 누림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도 단적으로 말해 말씀의 영이신 분인 것입니다..
근원적으로 볼 때 그렇듯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또한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중심, 근본, 실체이신 분인 것일 뿐 아니라 그 존재와 개념 상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이실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이시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며, 완전히 하나되시어 한 뜻을 이루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본질적으로는 그 자체가 말씀이신 것이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실행하시면서 다 이루시는 분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진정 기도의 응답 한 번에 있어서조차도 말씀의 신앙이, 실제로 어느 정도의 말씀대로의 믿음인가가 전적으로 직결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인데 그 이유나 이치 또한 결코 다를 수 없는 것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우리들이 사모하고 의지하며 간구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기에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이야 말로 그 하나님 아버지께 가장 합당한 것이고, 게다가 그 하나님 아버지께 그 어느 누구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반드시 그 이름으로 나아가야 하고 간구해야 하는 구주 예수님께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대로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분인 것이기에 마찬가지로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이 그 예수님의 이름에도 가장 합당한 것이며, 더 나아가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으로는 그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그러한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시어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여러 모양의 응답과 이적들, 모든 실제와 누림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도 말씀의 영이시기에 그와 같은 성령님의 생생함과 강렬함과 충만함과 불길 같음에도 다른 그 무엇보다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이 가장 합당함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실상 아래 본문과 관련해서도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고 명료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 뒤에 이어지는 9절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 있어 사무엘이 하나님 아버지께 번제로 드린 어린 양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이 오늘날의 우리들과 근본적으로는 동일하게 구주 예수님, 곧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함으로 구원에 참예케 되고 살아 있는 말씀의 신앙이 되며 온전한 간구가 될 수 있도록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주 예수님에 대해 미리 보이시고 안내하시며 연결될 수 있게 하신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징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 중 하나인 것이고, 바꾸어 말하면 신약의 때든지 구약의 때든지 오늘날이든지 간에 그 어떠한 시대에 있어서든지 반드시 구주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그 이름이 아니고서는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그 어떤 구원의 일들에도 참예케 될 수 없는 것이기에 구약 시대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방법들의 오실 메시야라는 통로 외에는 아예 다른 여지조차 없는 것이며, 또한 그 뒤에 이어지는 10절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 있어서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큰 우레 또한 어떤 식으로든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한 기도에 있어서의 응답인 것이자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전적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면서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와 누림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근원적으로는 당연히 그렇듯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역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으로..
그 하나하나에 있어서도 마땅히 아래 본문 말씀인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어렵지 않게 통찰할 수 있는 것이듯이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에, 다시 말해 순전한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결단과 전적으로,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사무엘상7:3~5)
*양범주목사의 '21세기 두란노서원'/2025년 4월 2일(수)1부/사진 조연진사모, 이미지 박원영집사